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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5/10 “갤S3가 끝 아니야”…삼성 신무기 곧 출시
  3. 2012/05/10 빅 데이터 광고에 현혹되지 않는 법
  4. 2012/03/19 전격 비교: 뉴 아이패드 vs 갤럭시노트 10.1
  5. 2012/03/19 새 아이패드, 국내 출시 늦는 진짜 이유는?
  6. 2012/01/25 삼성 '스마트 커넥팅' 전략 펼친다
  7. 2011/08/14 삼성전자, 차세대 이공계 리더 육성 위한 ‘주니어 비전 포럼’ 개최
  8. 2011/08/14 최고 공시지가, 경기도 500% 상승… 지방은 대부분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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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1/08/14 Intel and Micron Receive Most Innovative Flash Memory Technology Award at 2011 Flash Memory 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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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2011/04/08 “애플이 아이폰 부분수리”…용산은 울상
posted by 서봉수 2012/05/10 19:33

개인용이든 업무용이든 구글의 지메일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면 아마도 연락처를 정리한다거나, 이메일을 보낸다거나, 폴더 등을 설정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지메일을 더 잘 활용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다섯 가지 팁을 소개한다.
1. 바탕화면 알림 설정하기
중요한 이메일이 들어왔는지 받은 편지함을 계속 새로 고침 하면서 들여다볼 필요가 없다. 구글 크롬 브라우저에서 새 이메일이나 채팅 메시지가 들어왔는지 팝업으로 알려주는 애드온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기본 값으로 채팅 알림 기능이 설정되어 있다. 그러나 필요 없다면 지메일 설정 메뉴에서 끌 수 있다. 이메일과 채팅 알림 기능을 켜는 방법은 간단하다.
먼저 지메일 우측 상단의 기어 모양 아이콘을 클릭해 '환경설정' 메뉴를 선택한다. '기본설정' 탭의 바탕화면 알림 항목에서 원하는 설정을 하면 된다. 여기서 채팅 알림 기능을 켜거나 끌 수 있다. 또 수신되는 이메일 전부에 알림을 받을지, 아니면 '중요’ 표시된 이메일만 알림을 받을지도 설정할 수 있다. 선택을 마쳤으면, 저장을 클릭한다. 지금 당장은 크롬 브라우저에서만 쓸 수 있는 기능이다.
2. 이메일에 여러 파일을 빠르게 첨부하기
여러 파일을 첨부해 이메일을 보내야 할 경우, 파일을 한 개씩 선택해 업로드할 필요가 없는 훨씬 간편한 방법이 있다.
같은 폴더에 저장된 여러 파일을 첨부해 보내기 원한다면 'Ctrl(맥의 경우 Command)' 키를 이용해 첨부하려는 각각의 파일을 선택하면 된다. 또는 'Shift'키로 연속된 파일을 한꺼번에 첨부할 수 있다.
파일을 클릭한 후 '파일 첨부하기'로 끌어 첨부를 할 수도 있다. 이 방법을 선택할 경우 해당 부분이 하얀색으로 변하면서 ‘여기에 파일 놓기, 첨부파일로 추가하기'라는 메시지가 표시된다.
3. 장기간 부재시 '자동 응답기'기능 활용하기
얼마 있지 않으면 여름 휴가철이다. 휴가로 인해 연락이 힘들 것 같으면, '자동 응답기'를 설정해 연락처에 있는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다.
이 부재중 알림 기능은 사용자에게 이메일을 보낸 사람에게 자동으로 답장을 보내도록 되어 있다. 단 스팸이나 메일링 리스트로 등록된 이메일은 예외이다. 이 경우 알림 답장을 보내지 않는다. 만약 이 사람이 4일 뒤 다시 연락을 한다면, 지메일은 사용자가 부재중이라는 사실을 알리는 메시지를 다시 한 번 보낸다.
부재중 알림 기능을 설정하려면 지메일 우측 상단의 기어 모양 아이콘을 클릭해 '설정(Setting)' 메뉴를 선택한다. 다음으로는 '기본설정' 탭의 ‘부재중 자동응답 기능’을 활성화 한다. 그리고 해당 항목에 메시지 제목과 본문을 채워 넣은 후, 모든 사람에게 부재중이라는 사실을 알리고 싶지 않다면 '내 주소록의 사용자에게만 답장하기' 옆 상자에 표시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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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봉수 2012/05/10 19:32

갤럭시S3 뿐만이 아니었다. 삼성전자가 LTE 스마트폰 신제품을 이달 출시한다. 오는 6~7월로 예정한 갤럭시S3 출시 전 LG전자와 팬택 등의 공세를 좌시할 수 없다는 의지 표현으로 해석된다.

10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고급형 스마트폰 ‘SHV-E170K’를 이달 중 출시할 예정이다. 제품 명칭은 알려지지 않았다.

SHV-E170K는 퀄컴의 듀얼코어 프로세서 ‘스냅드래곤 MSM8960’ 장착했다. 통신과 애플리케이션 처리를 함께 구현하는 칩셋이다. 통신칩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를 별도 탑재한 기존 스마트폰들 대비 배터리 효율성이 커진 이유다.

▲ 삼성전자 갤럭시S3

앞서 이달 초 LG전자는 옵티머스LTE2, 팬택은 베가레이서2를 공개했다. 두 제품 모두 ‘스냅드래곤 MSM8960’ 장착했다.

LG전자와 팬택은 7월 갤럭시S3 국내 출시 이전 ‘원칩’을 내세워 판매량을 최대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고, 삼성전자는 ‘SHV-E170K’로 방어에 나선 것이다.

SHV-E170K의 다른 사양은 4.3인치 슈퍼AMOLED 디스플레이, 구글의 아이스크림샌드위치(ICS) 운영체제(OS), 후면 500만화소 카메라, 126g 초경량 무게 등이다.

삼성전자는 이 제품을 최상위 플래그쉽 모델인 ‘S’, 그 아래 단계인 ‘R’보다 낮은 ‘W’라인업으로 포함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최고급 갤럭시S3 이외에 다른 LTE 스마트폰들도 준비 중”이라며 “다양한 사양과 가격 전략을 가져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와 SK텔레콤은 갤럭시S3 출고가 책정 작업을 조만간 시작한다. 전작 ‘갤럭시S2’ 초기 출고가 보다는 많이 받겠다는 것을 전제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S3 출고가를 갤럭시S2(84만원) 대비 높게 책정할 것”이라며 “다만 얼마나 올릴지에 대해서는 정해진 바 없다”고 설명했다.

신종균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사장은 “이달부터 3G 지원 갤럭시S3를 유럽과 아시아 등에 출시할 것”이라며 “LTE 지원 제품은 출시는 여름께 계획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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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봉수 2012/05/10 19:31

빅 데이터 과대 광고가 한창 진행 중이다. 그럴 듯해 보이지만, 실제 사례를 입증하지 못하면 빅 데이터 프로젝트 역시 투자만 많고 효과가 없었던 과거의 IT프로젝트들을 답습하게 될 것이다.

빅 테이터는, 기업들에 전에 없던 막대한 양과 형태의 데이터를 제공해 주며 기업 내부의 모든 측면에 대한 심도 있고 적극적인 이해를 가능케 하는 강력한 마법의 도구다. 그러나, 빅 데이터를 신중하게 다루지 않는다면, 이 마법은 한 마리의 돈 벌레로 변해버릴 것이다.

NPI 파이낸셜(NPI Financial)의 IT비용 관리 컨설턴트 제프 무스까렐라는 “빅 데이터는 막대한 비용적 리스크를 내포하고 있다. 빅 데이터 프로젝트를 위해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 업체들과 계약을 맺으면서 기업은 쉴 새 없이 돈이 빠져나가는 일을 경험할 것이다. 그리고 때로 업체들이 광고했던 성공 사례들은, 실은 속 빈 강정에 불과할 수도 있다. 제대로 검토되지 않은 프로젝트는 기업에게 장밋빛 미래를 약속해주지 못할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무스까렐라는 빅 데이터의 힘을 활용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그는 기업들이 이 새로운 데이터 활용 계획을 결정하기에 앞서, 빅 데이터 프로젝트가 회사에 어떠한 효용을 어떻게 제공해줄지 철저히 검토해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는 단순한 새로운 테크놀로지가 아니다. 이는 그간 우리가 종종 놓쳐왔던 문제들을 해결해주는 혁신적인 기술이다. CIO들은 이를 반드시 명심해야 할 것이다. 앞으로 현업 부서들은 CIO에게 빅 데이터를 이용해 무엇을 할 수 있을 지에 관한 모든 종류의 애매모호한 아이디어들을 들고 올 것이다. CIO는 이런 이들에게 적절한 질문을 던져야 할 필요가 있다. (이것이 정말로 수익을 증대시킬 것인가? 얼마나, 그리고 어떻게, 어떤 분야에 빅 데이터 구축이 효과를 가져다 줄 것인가?) CIO는 이 작업이 자신들에게 어떤 가치를 지니는지 명확히 이해할 수 있어야 하며, 또한 이의 투자 수익률(ROI)을 면밀히 고려해야만 할 것이다.

한 번에 모든 작업을 결정하지 말라
무스까렐라는 빅 데이터라는 모험 속으로 떠나기로 결정했더라도, 여기에 머리부터 집어넣지는 말라고 경고했다. 우선은 아파치 하둡과 같은 오픈소스 툴(open source tool)을 통해 시범 구현 사례들을 구축할 것을 권했다.

무스까렐라는 “이들 툴에 대한 정확하게 이해한 다음 작업을 진행 시켜 나아가야 한다. 관리 가능한 요소를 선택해, 작은 규모부터 작업을 시작함으로써 당신의 가설이 옳은지 증명해보라. 빅 데이터를 활용해 현업을 지원하는 것은 당신이 센서 데이터와 웹 클릭 데이터, 혹은 구매 행태 데이터를 완벽히 관리할 수 있게 된 이후에 고민해봐야 할 문제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아직은 인프라 구축의 함정에 빠져 허우적댈 때가 아니다. 우선은 이를 증명하고, 당신만의 솔루션을 설계해보라. 문제점을 발견하고 그를 해결하는 작업은 몇 번이고 반복돼도 좋다. 막대한 돈을 낭비하기 전에 현업의 요구사항을 증명하는 것은 그 어떤 작업보다 중요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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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봉수 2012/03/19 20:07

애플이 7일(현지시간) '뉴 아이패드'를 선보인 가운데,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 10.1와 경쟁 구조가 펼쳐지고 있다.

새 아이패드가 하드웨어 사양을 강화한 가운데, 삼성도 하드웨어 성능 면에서는 뒤지지 않는다며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뉴 아이패드는 기존 아이패드2에 비해 4배 가량 해상도가 개선된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핵심 기능으로 내세우고 있다. 또 새로운 듀얼코어 프로세서와 쿼드코어 그래픽 칩셋을 탑재해 속도를 향상시켰으며, 4세대 LTE, 500만 화소 카메라 장착 등 하드웨어 중심으로 개선이 이뤄졌다.

해상도 측면에서 새 아이패드는 2048 X 1536을 지원하는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 1280 X 800의 해상도를 지원하는 갤럭시노트 10.1을 월등히 앞선다.

삼성전자 갤럭시노트 10.1

카메라는 애플이 500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를 탑재해 갤럭시노트 10.1(300만 화소)을 다소 앞서고 있지만, 전면 카메라는 갤럭시노트 10.1이 200만 화소로 더 낫다.

신기술을 탑재한 만큼 뉴 아이패드는 기존 아이패드2(8.8mm)에 비해 0.6mm 두꺼워진 9.4mm에, 무게도 기존 613g에서 662g(LTE기준)으로 늘어났다.

반면, 갤럭시노트의 경우 뉴 아이패드에 비해 얇은 8.9mm인데다 무게도 585g으로 가벼워 휴대성이 더 뛰어나다.

스마트 디바이스의 핵심인 어플리케이션(응용프로그램) 프로세서의 경우 새 아이패드가 1기가헤르쯔(GHz) 듀얼코어를 탑재해 속도만 비교할 경우 1.4GHz 듀얼코어를 장착한 갤럭시노트 10.1이 더 빠르다. 그러나 새 아이패드는 그래픽칩셋(GPU)을 쿼드코어로 개선해 실제 체감속도를 가늠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있다.

운영체제(OS)는 새 아이패드가 최신 iOS 5.1을 탑재했으며, 갤럭시노트 10.1은 구글의 최신 안드로이드 4.0(아이스크림 샌드위치)을 탑재했다.

애플 뉴 아이패드

iOS5가 스마트폰과 태블릿통합 운영체제(OS)로 성숙도가 높은데다 20만 개의 아이패드 전용앱을 확보해 확실한 우세에 있다.

또 다른 차별점은, 갤럭시노트 10.1의 경우 'S펜'과 새롭게 탑재된 'S노트(S Note)'로 차별화 된다는 것이다. S노트는 복잡한 수식과 기호를 자동 인식할 뿐 아니라 도형 보정 기능도 지원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손글씨 입력이 가능하다. 화면을 분할해 사용하는 '멀티스크린 기능'으로 웹서핑이나 동영상감상과 동시에 S펜 사용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결국 비슷한 성능이지만, 휴대성과 S펜을 앞세운 갤럭시노트 10.1과 해상도와 OS를 앞세운 뉴 아이패드의 대결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국내에서 새 아이패드와 갤럭시노트 10.1은 오는 4∼5월쯤 거의 동시에 출시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두 제품의 경쟁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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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봉수 2012/03/19 20:06

새 아이패드 국내 출시 일정이 여전히 감감 무소식이다. 일각에서는 LTE 기능을 빼고 출시할 가능성도 점쳐진다. 애플과 이동통신사 간의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현재 국내 이동통신사와 새 아이패드 출시를 협상 중이지만 LTE 지원 여부에 대해선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은 한국 통신환경에 맞는 LTE 칩으로 교체한 아이패드를 출시하기 위해선 이동통신사가 일정량 이상 판매를 보장해야한다는 입장이다. 미국과 LTE 주파수가 다른 한국 시장만을 위해 별도로 새 아이패드를 생산해야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동통신사들은 이러한 전례가 없어 난색을 표시하고 있다.

애플과 가까운 한 관계자는 "국내 주파수에 맞는 LTE 칩을 아이패드에 탑재하는 것이 기술적으로 불가능하지는 않다"면서도 "이동통신사들이 일정 정도 이상의 물량을 보장한다면 애플도 한국 LTE 환경에 맞춘 아이패드를 제작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통사들 입장에서는 애플의 이러한 요구가 부담스럽다. 판매 대수를 정확히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섣불리 약속했다가 판매가 되지 않을 경우 고스란히 재고를 떠안게 되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KT 관계자는 "칼자루는 애플이 쥐고 있다"고 표현하기도 했다.

다만 애플이 이통사에 요구한 새 아이패드의 보증 수량이 어느 정도 규모인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고 있다.

국내 태블릿 시장이 아직 태동기라는 점도 LTE 아이패드 출시의 걸림돌이다. 지난해 국내 태블릿 시장은 120만대 규모로 집계 됐다. SK텔레콤이나 KT가 애플측 요구를 수용해 대량의 LTE 아이패드를 들여온다해도 실제 판매량이 이를 넘어설지는 미지수다.

때문에 업계에서는 LTE 아이패드의 국내 출시 가능성을 희박하게 본다. 시장 규모를 고려할 때 중국과 일본을 제외하곤 LTE 아이패드의 판매량을 보장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이웃나라인 일본은 결국 3G만 지원하는 새 아이패드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 애플이 7일 발표한 `더 뉴 아이패드`

LTE 요금제가 비싸다는 것도 통신사들이 새 아이패드 도입에 적극적이지 않은 이유다. KT의 경우 3기가바이트(GB) LTE 워프 요금제는 6만2천원이다. 평균적으로 스마트폰과 인터넷에 통신 요금을 지불하는 개인이 태블릿을 위해 별도 요금을 수만원씩 지불하기 부담스럽다.

로아그룹 고중걸 연구원은 "국내선 LTE 요금제가 6만원부터 시작할 정도로 비싸 사용자들이 LTE 태블릿 구매에 나설지가 의문"이라며 "아이패드가 제대로 활성화 되려면 아이튠즈라도 뒷받침 돼야 하는데 국내 콘텐츠가 지원되지 않는 마당에 새 아이패드가 이통사가 원하는 만큼 팔릴지는 미지수"라고 설명했다.

애플은 지난 8일 새 아이패드를 발표, 16일 오전부터 미국을 비롯한 12개국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미국선 LTE를 핵심 기능으로 지목, 이동통신사 버라이즌과 AT&T가 각각 700메가헤르츠(㎒)와 2.1기가헤르츠(㎓) 주파수 대역의 새 아이패드를 판매한다.

아직 애플은 새 아이패드의 국내 출시를 서두르지 않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19일 오전까지 새 아이패드 관련 전파인증 신청은 이뤄지지 않았다. 전파인증에 걸리는 시간은 최대 5일. 민간시험기관의 테스트 과정까지 거치면 통상 3주의 시간이 걸린다. 국내 소비자들은 아무리 빨라도 4월 말이나 5월 초쯤 새 아이패드를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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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봉수 2012/01/25 08:16

'최지성' 식(式) 스마트 TV와 스마트폰 서비스 융합 전략 '스마트 커넥팅(Smart Connecting)' 등장한다. 다양한 정보기기와 스마트폰을 연계해 영상은 물론이고 게임, 엔터테인먼트를 아우르는 그랜드 융·복합 전략이다. 스마트폰 등 일부 정보기기에 집중한 애플을 겨냥, 삼성전자의 전자정보통신(ICT) 역량을 모으는 총력전이 예상된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스마트TV와 스마트폰을 연동하는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착수했다. TV와 휴대폰을 연결하는 전략으로 융합시장에서 주도권을 장악하겠다는 의도다.

삼성전자는 최근 미디어솔루션센터를 중심으로 스마트TV와 스마트폰을 무선 통신이나 인식 센서로 연결하는 '커넥티드 앱' 개발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커넥티드 앱'은 스마트 TV와 스마트폰을 통해 똑같은 화면을 공유하는 'N스크린' 기술보다 한 단계 진화한 개념이다. 스마트폰을 무선 컨트롤러처럼 조정하면 스마트TV가 실시간으로 반응하는 기술 등이 적용된다.

스마트 커넥팅 애플리케이션이 나오면 스마트폰과 TV 등 정보기기를 하나의 종합 엔터테인먼트 단말기처럼 활용할 수 있다. 예를 들면 '다트 게임' 앱은 스마트TV에 나타난 과녁을 향해 스마트폰을 잡고 마치 다트를 던지는 액션을 취하면 TV 화면상에 다트가 날아가 꽂히는 식이다. X박스나 닌텐도 체감형 게임을 스마트 TV와 스마트폰으로 즐길 수 있는 셈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스마트TV와 스마트폰이 신호를 주고 받는 실행 기술 완성도가 높아지면 새로운 앱 생태계가 만들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다트게임 외에도 스마트폰을 3D(3차원) 컨버터로 사용해 3D TV로 재생하는 기술도 개발 중이다. 차세대 전략폰 '갤럭시S3'에 2D 게임이나 동영상을 3D로 전환해주는 기술을 탑재해 이용자가 안드로이드 마켓의 다양한 앱을 3D TV로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지금까지 3D TV 약점으로 꼽힌 3D 콘텐츠 부족을 스마트폰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스마트 커넥팅 전략으로 애플 등 경쟁사와 차별화를 시도한다. 현재 스마트 TV와 스마트폰 사업 융합 비즈니스를 펼칠 수 있는 기업은 삼성전자 이외에 LG전자, 소니 등에 불과하다. 애플·HTC·노키아·리서치인모션 등 해외 스마트폰 기업은 TV 비즈니스가 없어 '스마트 커넥팅' 전략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애플에 가장 취약한 고리를 공략하겠다는 것이다. '커넥티드 앱' 전략이 성공을 거두면 세계 1위인 삼성전자 스마트TV와 스마트폰 등 정보단말 및 서비스로의 쏠림 현상이 심화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스마트 커넥팅'전략은 삼성전자 최지성 부회장이 총괄 경영하는 DMC부문이 출범하면서 탄력을 받고 있다. '스마트 커넥팅' 전략은 TV와 휴대폰 등 삼성전자가 보유한 정보가전기기 완제품을 연결, 새로운 개념의 융·복합 서비스 생태계를 만들 수 있다.

최 부회장은 지난달 윤부근 사장, 신종균 사장 등 세트부문 주요 임원이 참여하는 글로벌 전략회의를 열고 이 같은 전략을 확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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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봉수 2011/08/14 00:52


삼성전자는 12일 수원 ‘삼성 디지털 시티’에서 차세대 이공계 리더급 연구개발인력 육성을 위해 전국 과학고등학교 재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주니어 비전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미래의 과학도들에게 국내 이공계 관련 산업의 미래와 성공적인 엔지니어 역할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 날 행사는 국내 우수 과학고등학교 학생과 학부모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김기남 사장의 ‘미래를 열어갈 과학영재’,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홍용택 교수의 ‘한국 과학기술의 미래’를 주제로 한 특강을 통해 이공계의 비전과 롤모델을 제시했다.

또한 소프트웨어멤버십, 석박사장학생 제도 등 현재 삼성전자가 운영중인 엔지니어 양성제도와 학술연수 프로그램 등 다양한 내부 육성 프로그램을 소개함으로써 엔지니어를 꿈꾸고 있는 학생들에게유용한 정보를 제공했다.

이 외에도 과학고등학교 출신 삼성전자 엔지니어가 간담회에 직접 참여하여, 학생들의 진로에 대한 고민을 듣고 본인들의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부모와 자녀가 한 자리에 모여 자녀의 진로와 이공계가 나아갈 길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보는 기회를 갖는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자리였다.

삼성전자 인재개발센터 배병률전무는 “주니어 비전 포럼을 시작으로 국내 우수 엔지니어가 양성되는 풍토가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삼성전자
홈페이지: http://www.sec.co.kr
삼성전자 소개: 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로, 2008년 73조원의 매출과 5조2천억원의 순이익을 달성했다. 전세계에서 12만8천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세계 51개국에 90개가 넘는 오피스를 열고 있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분, LCD부분, 반도체 부분, 통신 네트워크 부분 등 5개 부문으로 이루어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휴대폰,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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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봉수 2011/08/14 00:47


경북 A시에 본사가 있는 한 대기업의 A차장(43)은 요즘 서울로 발령이 날까 걱정이다. 중학교 2학년 아들의 교육문제를 생각하면 서울로 가볼까 하는 마음도 있지만 당장 서울서 전셋집 마련하기도 벅차기 때문이다. 1992년 현재 회사에 입사한 A차장은 처음 A시에 발령 받은 후 전남 B시를 거쳐 다시 A시에서 일하고 있다. 1996년 결혼한 후 전셋집에 살다가 2000년에 B시에 방 3개 짜리(전용면적 75㎡) 아파트를 6500만원에 마련했다. 여유 자금은 꼬박꼬박 적금을 부었다. 그러나 그는 지금 '재테크 실패자' 신세가 됐다. 적금 부어 모은 금융자산은 1억원 정도지만 구매 후 11년이 지난 아파트 값은 9000만원에 머물러 있다. 총재산은 2억원에 불과하다.

 


A차장과 입사 동기인 B부장은 1년 먼저 부장이 된 것뿐 거의 같은 길을 걸어왔지만 개인 자산은 A차장보다 훨씬 많다. 입사 초기부터 줄곧 서울서 근무한 B부장은 2003년 서울 성수동에 1억8500만원을 주고 산 110㎡(35평형)짜리 집이 8년 만에 7억원으로 올랐다. 현금 자산은 별로 없지만 A차장의 네 배 가까운 자산을 확보한 것이다. 그 차이는 근무지가 서울이었느냐 지방이었느냐에서 비롯됐다.

A차장은 "서울에서 근무하지 않은 것 때문에 서너 배나 가난해진 것이라는 상대적 박탈감이 요즘 들어 심해졌다"며 "이건 불공평한 것"이라고 말했다.

신자유주의 자본주의 3.0 시대가 드리운 그늘 중 하나는 심각한 수도권 집중과 지방 소외 현상이다. 본지가 각 시·도에서 가장 번화한 곳인 최고 공시지가 지역의 15년간 땅값 변화를 조사해본 결과 경기도는 505%나 상승한 데 반해 부산·광주·충북·전북·전남·경북·경남·제주 등의 최고 공시지가 지역 땅값은 모두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 핵심 점포조차 경제적으로 후퇴하고 있음을 나타내는 지표다.

돈과 사람도 모두 서울로 몰리고 있다. 예금·대출 등 금융의 수도권 집중도는 1995년 59.3%에서 지난해 70.1%까지 상승했다. 수도권 인구비율도 49.1%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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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봉수 2011/08/14 00:45


엔비디아(www.nvidia.com)가 준비중인 쿼드코어 프로세서 코드명 칼엘(가칭 테그라3)을 장착한 태블릿이 10월로 연기됐다고 안드로이드앤미, 폰아레나 등 해외 휴대폰 관련 언론이 전했다. 엔비디아 쿼드코어 태블릿은 8월중 선보일 예정이었다.

 

 


안드로이드앤미는 "엔비디아가 칼엘 태블릿은 가을에 공개하고 스마트폰은 CES2012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해왔다."고 설명했다. 현재 준비중인 쿼드코어 태블릿은 아수스의 Eee 트랜스포머2라고 알려졌다.
 
코드명 칼엘은 엔비디아의 듀얼코어 프로세서인 테그라2의 후속 버전으로 5시간 이상 사용시간을 늘리면서도 2,560×1,600의 고해상도 그래픽을 지원한다. 벤치마크 프로그램인 코어마크 1.0 테스트에 따르면 인텔 코어2듀오와 맞먹는 성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많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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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봉수 2011/08/14 00:38


스마트폰 액정보호필름 전문부착점 어플리메이트 광주 충장점이 12일 정식 오픈했다. 어플리메이트 샵은 스마트폰 액세서리 토탈샵으로 액정보호필름 및 실드 전문부착점이다.

광주광역시 황금동 충장로에 위치한 충장점은 기존 한 브랜드만을 취급하는 부착점을 탈피해 국내외 보호필름 유명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비교하면서 부착할 수 있으며, 다량 주문 시, 출장 부착서비스도 가능하다.

또한 전신을 보호하는 실드를 비롯해 각종 케이스, 거치대, 충전기, 이어폰, 보조배터리, 케이블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다.

어플리메이트는 3M 에스톡, 3M 모바일쉴드, 허그유, 디웁스, 리얼룩, 애니실드 공식지정부착점이며, SGP, 퓨어메이트, 인피니티, 블리스, 인비지블 실드 등 국내외 유명 브랜드 액정보호필름도 판매, 부착서비스를 제공한다.

그 외 시그넷(Cignett), 커버텍(Covertec), 쓰리엠, 스케치(Sketch), 모시모시, 닥터드레, 소니, 프레쉬피버(FreshFiber), 젠하이저, 크리에이티브, 스펙(Speck), 스카치(Scitch), 스위치이지(SwitchEasy), 애니모드, 기어4, 미포우, 밀리 등 다양한 케이스 및 거치대, 충전기, 액세서리 브랜드도 취급한다.

최근 출시된 아이패드2, 갤럭시탭 10.1인치, HTC 에보 4G 뿐만 아니라 아이폰4, 갤럭시S2, 옵티머스 빅, 옵티머스 블랙, 스카이 베가 레이서, 넘버5, 델 베뉴, 델 스트릭 등 다양한 기종에 대한 부착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어플리메이트 광주충장점 정수완 대표는 이번 개점에 대해 “현재 광주에서 스마트폰 이용자들이 다양한 액정보호필름을 접하지 못한 게 아쉬웠다”면서, “앞으로 소비자들이 보다 다양한 액정보호필름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비교하고 부착할 수 있는 전문 부착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개했다.

스마트폰 액정보호필름 부착 예약 및 문의는 어플리메이트 광주충장점(070-7772-4191)으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스마트폰 액세서리 판매점 어플리메이트(www.applimate.co.kr)는 현재 서울 강남본점, 강동점, 강남역점, 경기 분당점, 안산점, 대전본점, 둔산점, 부산대점, 경성대점이 오픈했으며, 서울 가산디지털점, 전남 순천점이 오픈 예정이다.
출처: 어플리메이트
홈페이지: http://www.applimate.co.kr
어플리메이트 소개: 어플리케이션 기획 및 개발을 사업 분야 주축으로 하여, 스마트폰 및 액세서리 온-오프라인 판매점인 어플리메이트 샵(Applimate Shop), 프랜차이즈 사업, 해외 수입 액세서리 판매 및 통신판매, 기업의 효율적인 광고를 기획하는 홍보대행 사업을 함께 영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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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봉수 2011/08/14 00:37

Intel Corporation(Nasdaq:INTC)과 Micron Technology, Inc.(Nasdaq:MU)가 업계를 선도하는 양사의 20 나노미터(nm) NAND 플래시 메모리 가공 기술로, 8월 10일2011 Flash Memory Summit에서 가장 혁신적인 플래시 메모리 기술 상을 수상하였다.

Intel과 Micron의 20nm 8 기가바이트(GB) NAND 디바이스는 최소형의 폼팩터에서 최고의 용량을 제공한다. Intel과 Micron의 NAND 플래시 합작 회사인 IM Flash Technologies가 생산하는 이 새로운 디바이스는 NAND 프로세스 및 기술 디자인의 획기적인 진전으로, 양사의 리소그래피(lithography) 우위를 한층 확대하고 있다.

NAND 리소그래피를 이 기술 노드로 축소하는 방식은 현재로서 NAND 출력을 증대시키는 가장 비용 효과적인 방법이며, 현용 기술에 비해 약 50% 이상의 기가바이트 용량을 추가로 제공할 수 있다. 새로운 20nm 가공 기술은 또한 전세계의 정보에 대한 즉각적이며 합리적인 비용의 액세스를 가능하게 한다는 양사의 목표를 촉진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

“데이터 센터에서 전기능 스마트폰 및 태블릿에 이르기까지 스토리지의 증가로 인하여, 특히 크기는 줄이면서 용량은 증대시키는 등, 새로운 NAND 플래시 기술이 요구되고 있다. Micron은 Intel과 공동으로 개발한 업계 제일의 기술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으며, Flash Memory Summit에서 이 기술로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어 기쁘기 그지없다”고 Micron의 NAND 솔루션 그룹 담당 부사장인 Glen Hawk가 말했다.

“NAND 반도체 프로세스와 다이 레벨(die level) 혁신은 플래시 메모리 업계가 SSD(solid-state drive)와 같은 매력적인 최종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토대가 된다. Flash Memory Summit이 Intel과 Micron이 공동으로 이루고 있는 혁신과 성공을 지속적으로 인정하고 있다는 점을 우리는 기쁘게 여긴다”고 Intel 부사장 겸 Intel 비활성 메모리 솔루션 그룹의 총괄 관리자인 Tom Rampone이 말했다.

아울러, 새로운 20nm 8GB 디바이스의 크기가 118 mm2에 지나지 않아, 기존의 25nm 8GB NAND 디바이스에 비해 (패키지 종류에 따라) 보드 공간을 30 ~ 40% 줄일 수 있다. 플래시 스토리지 레이아웃의 축소로 시스템 레벨 효율성이 향상되므로, 태블릿 및 스마트폰 제조업체들이 대형 배터리, 대형 스크린이나 새로운 기능을 처리할 또 다른 칩의 탑재와 같은 최종 제품의 개선에 이 여유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Flash Memory Summit은 전적으로 플래시 메모리 및 그 애플리케이션만을 다루는 유일한 컨퍼런스로서, 시스템 설계자, 애널리스트,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제품 마케팅 및 마케팅 홍보 전문가, 엔지니어링 마케팅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한다. 이 회의는 포럼, 반일 튜토리얼, 논문 및 패널 세션, 전문가 원탁회의로 이루어져 있으며, 까다로운 환경, 랩톱,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시스템 애플리케이션, 소비자 제품, 성능, 제품 설계, 캐싱(caching) 방법, 설계 방법, 소프트웨어, 신기술, 시장 조사, 테스트 및 신뢰성, 보안 등과 같은 주제를 다룬다. 이 정상회의에는 최신 제품 및 수상 제품의 전시도 병행된다. 추가 정보는 다음 사이트에서 찾을 수 있다: www.flashmemorysummit.com
출처: Micron Technology
홈페이지: http://www.micron.com
Micron Technology 소개: Micron Technology, Inc.는 최첨단 반도체 솔루션을 공급하는 선두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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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봉수 2011/08/14 00:35

Intel Corporation (Nasdaq:INTC) and Micron Technology, Inc. (Nasdaq:MU), received the Most Innovative Flash Memory Technology award Aug. 10 at the 2011 Flash Memory Summit for the companies' industry-leading 20 nanometer (nm) NAND Flash memory process technology.

The 20nm 8 gigabyte (GB) NAND device from Intel and Micron delivers the highest capacity in the smallest form factor. Manufactured by IM Flash Technologies, the NAND flash joint venture from Intel and Micron, the new device is a breakthrough in NAND process and technology design, further extending the companies' lithography leadership.

Shrinking NAND lithography to this technology node is the most cost-effective method for increasing NAND output to date, providing approximately 50 percent more gigabyte capacity than current technology. The new 20nm process technology also helps further the companies‘ dual goal to enable instant, affordable access to the world’s information.

“The growth in storage all the way from the data center to full-featured smartphones and tablets is creating new demands for NAND flash technology, especially greater capacity in smaller designs, Micron is proud of the industry-leading technology we have developed with Intel, and we‘re pleased to have this technology honored by the Flash Memory Summit.” said Glen Hawk, vice president of Micron’s NAND Solutions Group.

“NAND silicon process and die level innovation is foundational for the flash memory industry to provide compelling end solutions like solid-state drives, We are pleased that the Flash Memory Summit continues to recognize the innovation and success that Intel and Micron are achieving together.” said Tom Rampone, Intel vice president and general manager of the Intel Non-Volatile Memory Solutions Group.

Additionally, the new 20nm 8GB device measures just 118mm2 and enables a 30 to 40 percent reduction in board space (depending on package type) compared to existing 25nm 8GB NAND devices. A reduction in the flash storage layout provides greater system level efficiency as it enables tablet and smartphone manufacturers to use the extra space for end-product improvements such as a bigger battery, larger screen or adding another chip to handle new features.

Flash Memory Summit is the only conference dedicated entirely to flash memory and its applications. It is intended for system designers, analysts, hardware and software engineers, product marketing and marketing communications specialists, and engineering and marketing managers. It features forums, half-day tutorials, paper and panel sessions, and expert tables. Subjects include harsh environments, laptops, enterprise storage system applications, consumer products, performance, product design, caching methods, design methods, software, new technologies, market research, testing and reliability, and security. The Summit also includes exhibits of the latest products and product awards. For more information, visit www.flashmemorysummit.com.
News Source: Micron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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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봉수 2011/08/14 00:34


구매 관리자 및 공급 운영 관리는 많은 과제에 직면하고 있다. 그 중에서 고객이 필요로 하는 장치에 대한 일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공급처를 확보해야 하는 필요성이 있다. 주요 고객과 긴밀히 협력하는 고성능 전력과 모바일 제품의 선도적인 글로벌 공급 회사인 페어차일드 반도체는 공급 운영의 유연성을 제공하기 위해서 FAN156 저전압 비교기 및 FAN256 듀얼 저전압 비교기를 개발했다.

페어차일드의 엔지니어들은 신속하게 특정 고객의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비교기 기술에 대한 기존 핵심 설계에 장치를 활용 한다. 두 개의 싱글과 듀얼 저전압 비교기를 가지고 고객에게 응용 조건에 따라서 한 개 또는 두 개를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에 있어서 필요로 한 유연성을 제공 한다. 또한 그것은 하나의 소스에서 두 솔루션을 사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공급 운영 관리를 단순화 한다.

FAN156와 FAN256는 일반 전원 전류 10μA 이하로 소비하는 저전력 비교기이다. 해당 제품들은 1.6V의 낮은 전압에서 동작하며, 최대 5.5V까지 완벽하게 작동하는 1.8V, 3.0V 및 5.0V 시스템에서 사용하기에 이상적이다. 이러한 비교기는 휴대폰, 알람, 보안 시스템, PDA, 컴퓨터 및 휴대용 의료 기기 등의 응용에 적합하다.

모바일 응용에서 FAN156와 FAN256 제품은 동일한 제품에 사용되는 다양한 오디오 헤드셋 잭 구동뿐만 아니라, 오디오 헤드셋 잭의 느린 삽입에 관련된 세 번 떨어지는 문제를 감소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두 제품은 5.0mA 범위의 부하 레일 투 레일 출력 스윙을 구동할 수 있는 상호 보완적인 푸시풀 P과 N 채널 출력을 가지고 있다.

FAN256는 8 핀, 1.6 × 1.6mm의 MicroPak 패키지이고 FAN156는 6 핀, 1.0 × 1.45 밀리미터 MicroPak™ 패키지이다.

첨단 회로 기술을 작고 향상된 패키지로 집적화함으로써 페어차일드는 모바일 사용자들에게 크기, 비용 및 전력 소비를 줄이면서 장점을 제공 한다. 페어차일드 엔지니어들은 보다 빠른 출시를 실현하고 다음 세대의 크기, 비용 및 전력 향상을 확인하기 위해서 모든 제조 업체와 긴밀하게 협력 한다.

또한, 페어차일드는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중요한 재고 및 제조 요구 사항을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게끔 적극적이고도 개방적인 그리고 투명한 공급운영 관리를 제공 한다.
출처: 페어차일드코리아반도체
홈페이지: http://www.fairchildsemi.com
페어차일드코리아반도체 소개: 페어차일드코리아반도체는 국내최대의 전력용 반도체 메이커로 미국 페어차일드 반도체의 한국 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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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봉수 2011/08/14 00:33

(주)소프트맥스(대표 정영원)는 금일, 이번 상반기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대폭 개선되었다고 밝혔다.

2011년 상반기 매출액은 41억7천9백만원, 매출이익은 10억3천9백만원, 영업이익은 23억4천7백만원, 반기 순이익 25억2천5백만원이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 38% 증가, 매출이익은 367%로 3배 증가, 영업이익 716%로 7배 증가, 반기순이익은 364%로 3배 증가하며 대폭 성장했다.

이는, 자사의 주력 제품인 <SD건담 캡슐파이터>가 국내외 6개 지역(한국,일본,홍콩,중국,대만,태국)에서의 매출 호조로 인해 대폭적인 실적개선이 이어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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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대비표> (단위 :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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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상반기 증감
- 매출액 4,179,406 (전년대비 38% 증가)
- 매출 이익 1,039,155 (전년대비 367% 증가)
- 영업 이익 2,347,455 (전년대비 716% 증가)
- 당기 순이익 2,525,413 (전년대비 364%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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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상반기
- 매출액 3,038,307
- 매출 이익 222,369
- 영업 이익 287,894
- 당기 순이익 544,530

소프트맥스 문계찬 경영지원 부장은 “올해 하반기 실적 전망도 모두 증대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히며, “온라인게임의 동남아 기타 지역 및 북미, 유럽 등 해외서비스 확대에 따른 계약금 및 로열티 수입등과 신규 콘솔게임 및 스마트폰게임의 출시등으로 실적 호조는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소프트맥스
홈페이지: http://www.softmax.co.kr
소프트맥스 소개: (주)소프트맥스는 1990년대, <창세기전> 시리즈를 포함한 PC 패키지 게임을 다수 발매해 불모지와 같았던 국내 게임 시장에 뿌리를 내렸고, 이 후 국내 게임개발사가 엄두를 내지 못했던 콘솔 게임시장에 진출해 <마그나카르타> 시리즈로 당당히 명함을 내밀었습니다. 올해로 창립 18주년을 맞이하는 대한민국 1세대 게임 개발사로서, 그 동안 쌓인 개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플랫폼의 게임 타이틀을 개발하고 있으며, 현재는 핵심전략으로 제 2의 성장동력인 '글로벌 컨텐츠'를 통한 해외시장 공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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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봉수 2011/08/14 00:29


오늘 밤 11시 엠넷 ‘슈퍼스타K’의 새로운 시즌이 첫 방송된다. 오디션 프로그램 열풍의 ‘원조’격인 슈퍼스타K가 시즌3에서도 지난 시즌의 인기를 넘어 신기록을 이어갈지 주목된다.

 
엠넷은 첫 방송 전날인 11일 상암동 CGV에서 심사위원인 이승철, 윤종신, 윤미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전 시사회를 열고 서울 지역 예선 일부를 공개했다.

 
슈퍼스타K 제작진은 “슈퍼스타K는 단순히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이 아닌 전 연령대가 음악이라는 공통 코드를 통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어 가는 것”이라며 “시청자들에게 그런 취지가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슈퍼스타K는 대한민국에 오디션 열풍을 주도하고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소개하면서 잊혀졌던 뮤지션들과 음악이 재조명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후 비슷한 유형의 오디션 프로그램들도 우후죽순 생겨났다.

 
매 시즌 최고 상금, 최다 참가자, 최고 제작비 등 기록을 갱신하며 화제가 된 슈퍼스타K가 올해도 전 시즌을 뛰어넘는 이슈를 낳고 오디션 프로그램 홍수 속에서 새로운 시청률 기록을 써내려갈 수 있을지 방송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슈퍼스타K 시즌3가 12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지난달 마무리 된 지역예선에는 이미 200만명의 지원자가 참가하며 열풍을 예고했다. 제작진과 심사위원들의 자신감도 충만하다. 실력과 다양성 면에서 지난 시즌 참가자들의 역량을 뛰어넘는 지원자들이 눈에 띈다는 설명이다.

 
가수 이승철, 윤종신, 윤미래 등 심사위원들도 “시즌을 거듭하면서 질적으로 향상된 참가자들이 ‘슈퍼스타 K’에 대한 자부심을 갖게 했다”면서 “200만명의 참가자가 만들어내는 음악적 다양성이 보는 맛과 듣는 맛을 모두 충족시켜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내달 방송을 시작하는 MBC ‘위대한 탄생’과의 경쟁구도도 관전포인트다.

 
‘위대한 탄생’ 시즌2 역시 지난 시즌과 차별화를 무기로 내세우고 있다. 특히, 위탄의 특화된 멘토 시스템에 이선희, 이승환, 윤상, 박정현, 윤일상 등 거물급 뮤지션을 영입하며 맞불을 놨다. 이에 따라, 내달 2일 위대한 탄생이 본선 생방송을 시작하면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될 전망이다.

 
이에 대해, 제작진은 “지난 두 시즌을 통해 도전자들 사이에서도 ‘이게 원조다’라는 생각이 있는 것 같다”며 “진짜 실력자들이 모인 곳에서 인정을 받아야 한다는 인식이 참가자들 사이에 기본적으로 형성돼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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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봉수 2011/08/14 00:16


삼성전자 (707,000원 1000 -0.1%)가 '갤럭시S2' 올 화이트 모델을 내주 출시한다. 지난 4월 말 블랙모델이 첫 선을 보인지 석달이 지난 뒤에 색상변경 모델이 나온 것이다.
 
SK텔레콤이 내주 갤럭시S2 화이트를 출시할 예정이며, KT와 LG유플러스도 조만간 출시 대열에 동참할 것으로 알려졌다. 가격은 블랙모델과 동일하다.
 
지난해 출시된 갤럭시S의 경우 뒷면만 백색이었던 데 반해 이번 갤럭시S2 화이트는 앞뒷면이 모두 백색으로 알려졌으며 테두리부분에 알루미늄 합금을 적용해 은색으로 처리됐다.

스마트폰의 화이트 모델은 마니아층이 있을 정도로 인기이지만 제조사들은 선뜻 내놓기 어렵다. 도색이 까다롭게 원가상승 요인이 추가로 발생하기 때문인데, 일반적인 검정색의 경우 도료를 한번만 칠해도 되지만 백색은 두껍고 겹겹이 칠해야하기 때문이다.
삼성측은 "블랙모델 판매추이와 소비자 반응을 살펴보고 화이트모델 출시를 결정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내달부터 영국을 포함해 유럽각국에도 화이트 모델을 순차 출시한다.
 
삼성전자는 국내 누적판매 200만대를 돌파한 갤럭시S2의 흥행몰이를 화이트모델로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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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봉수 2011/08/14 00:14


700마력을 낼 것으로 보이는 페라리의 차세대 슈퍼카가 카메라에 잡혔다.
 
12일 해외 유명 자동차 사이트 카스쿠프에 따르면 모델명 'F152'로 알려진 페라리의 슈퍼카가 위장한 채 주행하고 있는 모습이 스파이샷(비공개 신차를 몰래 찍은 사진)으로 노출됐다.
 
아직 정확한 재원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카스쿠프는 이 신형 슈퍼카가 '뉴 6.3리터 직분사엔진'을 달고 최고출력 700마력까지 낼 것으로 전망했다. 2012년 제네바 오토쇼에서 모습을 보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F152는 '599 GTB 피오라노'를 대체할 예정이다. 피오라노는 '6.0리터 V12 엔진'을 탑재했고 최고출력 620마력, 최대토크 62.0kg.m에 달한다. 최고속도는 330km/h, 제로백(0->100km)은 3.7초다. 가격은 5억원을 상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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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봉수 2011/08/14 00:12


 



다수의 연예인들이 출연해 스포츠 대결을 펼치는 KBS 2TV '출발 드림팀'이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7일 오전 방송된 '출발 드림팀 시즌2'는 '여름특집 드림걸즈 최강자전'으로 진행돼 천상지희의 다나·선데이, 씨스타의 보라·다솜, 나인뮤지스의 은지·혜미 등 현재 활동 중인 걸그룹 멤버들이 대거 출연했다.

대형 워터파크의 실내 수영장에서 펼쳐진 이날 방송에서 여성 출연자들은 짧은 상·하의를 걸친 채 레슬링, 얼음 슬라이딩, 장애물 달리기 등 무더위를 겨냥한 각종 경기에 출전했다.

그런데 이날 얼음 위에서 슬라이딩을 시도해 가장 멀리 나가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을 하던 중 일부 출연자들의 가슴 부분이 과도하게 포착돼 눈살을 찌푸리게 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특히 여성의 몸매를 부각시키는 방향으로 카메라 편집이 이뤄진 것도 함께 도마 위에 올랐다. 장애물 달리기 게임에서 장애물을 넘을 때 출연자의 특정 신체 부위가 의도적으로 클로즈업된 것이 그 예다.
 
방송을 접한 다수의 시청자들은 "선정적인 장면과 작위적인 편집이 눈에 거슬렸다" "가족이 함께 보는데 민망했다" 등 부정적인 의견을 내비쳤다.
 
반면 일부 시청자들은 "여름에 비키니를 입은 게 과도한 건 아니다" "지나치게 선정성 잣대를 들이대지 말자" 등 반론을 제기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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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봉수 2011/04/08 18:34



삼성전자는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지하 1층에 초대형(957㎡, 약 290평) IT, 모바일 전문 매장인 ‘삼성 딜라이트샵(d’light shop)'을 8일 오픈했다.
 
기존 삼성전자 서초사옥에 위치한 ‘삼성 딜라이트(d’light)‘가 삼성전자의 최신 제품을 소개하고 체험하는 홍보관 중심이었다면, 이번에 지하 1층에 새롭게 오픈한 ’삼성 딜라이트샵(d‘light shop)’은 최신 제품과 1,200여종의 IT, 모바일 액세서리를 체험하며 구매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젊은 층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 되어 강남역의 새로운 IT 문화 복합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예정이다.
 
‘삼성 딜라이트샵’은 제품을 단순히 진열하는 것에서 벗어나 모든 IT 제품을 하나로 연결하는 컨버젼스 전시 방식을 채택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 곳에서는 삼성전자의 TV·휴대폰·포터블 기기 등이 하나로 연결되는 올쉐어(All share)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모든 제품들을 자유롭게 시연해 볼 수 있어, IT에 관심이 많은 얼리어답터와 젊은 층의 새로운 IT 문화, 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전망이다.
 
또한, 1,200여종의 IT, 모바일 관련 액세서리 중 국내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비츠, 울트라손의 최고급 헤드폰 등 삼성 딜라이트샵에서만 체험, 구매 가능한 ‘딜라이트 Special Edition’이 판매될 예정이어서 IT 트랜드 세터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삼성 딜라이트샵’에서는 삼성전자의 제품은 물론 1,200여종의 액세서리 등 다양한 제품이 판매 되는데, 판매되는 가격은 거품없고 투명한‘가격 표시제’로 운영된다.
 
4월 한 달 동안은 ‘삼성 딜라이트샵’의 오픈을 기념하는 다양한 이벤트들도 마련되어 있다.
 
이벤트 기간 중 ‘삼성 딜라이트샵’을 찾는 고객들은 즉석에서 당첨 여부를 확인 할 수 있는 경품 이벤트를 통해 갤럭시탭 WiFi·갤럭시 플레이어·삼성 NX11·삼성 센스 미니노트북 등 다양한 제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현장 신청을 통해 최신 유행하는 메이크업을 받을 수 있는 ‘딜라이트 메이크업 쇼’, 세상에 단 하나뿐인 액세서리를 꾸며주는 ‘액세서리 리폼 서비스’ 등 고객의 참여를 이끄는 다채로운 행사가 계획되어 있으며, 4월 12일(화)에는 삼성 갤럭시 플레이어의 전속 모델인 배우 장근석의 팬사인회도 열릴 예정이다.
 
온라인에서도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삼성 딜라이트 마이크로 사이트(www.samsung.com/sec/dlight)에서는 삼성 딜라이트샵 찾기 배틀 온라인 게임이 진행되며 게임 미션을 성공한 사람에게는 ‘갤럭시탭 WiFi’ 등의 상품을 총 208명에게 제공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 딜라이트샵은 삼성전자의 최신 IT·모바일 제품을 가장 먼저 체험하고 다양한 IT, 모바일 액세서리를 구매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최고의 시설과 서비스를 통해 젊은 소비자들의 IT 문화를 선도할 허브 역할을 하는 공간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출처: 삼성전자
홈페이지: http://www.sec.co.kr
삼성전자 소개: 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로, 2008년 73조원의 매출과 5조2천억원의 순이익을 달성했다. 전세계에서 12만8천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세계 51개국에 90개가 넘는 오피스를 열고 있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분, LCD부분, 반도체 부분, 통신 네트워크 부분 등 5개 부문으로 이루어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휴대폰,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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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봉수 2011/04/08 18:32

극동음향(주)(대표이사 김상헌)은 새학기와 봄을 맞이하여 오디오 테크니카의 어린이 전용 스테레오 헤드폰 iico For Kids 시리즈 ATH-K101/K01을 4월 7일 출시했다.

ATH-K101/K01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건강과 듣는 즐거움을 선사하자는 컨셉에 초점을 맞춘 헤드폰이다. 보통 옆사람이 들릴 정도로 이어폰이나 헤드폰으로 음악을 듣는데, 100~115d 정도로 지속적으로 들을 경우 청력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힐 수 있다.

하지만 어린이들은 이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성인용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그대로 사용하여 청각에 손상을 입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되어, 성인이 되어서 청력이 나빠져 대화의 어려움을 느낄 정도로 문제의 소지가 컸다.

테크니카 어린이 전용 헤드폰을 이용하면 청각이 손상될 걱정은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오디오테크니카에서 출시한 어린이 전용 헤드폰은 일반적인 헤드폰과는 달리 안심회로를 장착하여, 헤드폰의 볼륨을 아무리 높이 올려도 최대 85db(1Khz)로 제한되어, 어린이들의 청각을 보호 해주어, 헤드폰 사용의 부작용을 없애준다.

ATH-K101/K01 두 제품 모두 어린이들의 작은 손으로도 쉽게 착탈이 쉬운 디자인, 사용하기 쉽고 낙하나 충격에 강하며, 아이들의 작은 머리에도 딱 맞는 헤드밴드 구조로 되어 있어 장시간 착용해도 불편함이 없다.

특히 ATH-K101은 1.0M 연장코드와 변환 플러그를 이용 게임기 등 휴대용 기기부터 컴퓨터학습 전자피아노등 폭넓게 사용 할 수 있어 아이들의 집중력을 향상 시킬 수 있으며, ATH-K01은 기본의 제품보다 헤드폰의 저항을 크게하여 어린이들의 귀에 부드럽고 조용한 음이 재생되며, 어린이들도 손쉽게 기기와 연결할 수 있다.

ATH-K101은 화이트 블루, ATH-K01은 라이트 블루 라이트 그린 핑크 총 5가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어린이들의 건강과 듣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그동안 성인용 헤드폰과 이어폰 라인을 구축해 왔던 오디오 테크니카가 이번 어린이용 스테레오 헤드폰을 출시하면서 어린이라는 새로운 고객층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출처: 극동음향
홈페이지: http://www.kdsou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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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봉수 2011/04/08 18:29

▲ 아이유

[이데일리 SPN 김영환 기자] 가수 아이유가 스스로 "신봉선과 닮았다"고 인정했다.

아이유는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이젠 팬들도 나를 `봉서이`(봉선2)라고 부른다"며 "내가 봐도 신봉선과 닮았다"고 말했다. `봉서이`는 아이유와 신봉선이 닮았다는 뜻에서 팬들이 지어준 별칭이다.

신봉선은 "TV에서 아이유를 보고 우리 어머니가 막내 이모 젊었을 때와 똑같다고 말했다"고 화답했다.

그러나 함께 나온 게스트들과 MC들은 이 같은 주장에 거칠게 반대 의견을 제시했다. 급기야 MC 유재석은 "절대 인정할 수 없다"며 촬영을 중단해 웃음을 유발했다.

동료 개그맨 김준호도 "신봉선은 코미디언 사이에서 개구리, 고릴라 등 동물 닮은꼴로 유명하다"며 "아이유를 닮았다니 말도 안 된다"고 부인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에는 배우 김갑수와 개그우먼 김미려, 티아라 함은정, 가수 양파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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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봉수 2011/04/08 18:25

With MSI, HP and Sony all bringing out new all-in-one (AIO) PCs recently, the market place for these touchscreen computers is becoming very crowded, but with its latest offering, Acer hopes its proprietary TouchPortal interface powered by Sandy Bridge processors will set it apart.

The Acer Aspire Z5761 is a 23in AIO which is looking to combine power inside with good looks outside. Its sleek design is sure to appeal to the more style concious users, especially with its combination of aluminium with matt and glossy black. Blue lighting illuminates the keyboard when in use, and when using the touchscreen, the keyboard can be tucked away beneath the PC. The Z5781 has a 23in Full HD 1080p screen which has multi-touch capabilities. The Acer TouchPortal is Acer’s own UI which aims to make using the touchscreen a lot more intuitive.


TouchPortal brings a suite of touch-enhanced applications for video, camera, browser, music and photo. The Aspire Z5761 also comes with Acer’s new multimedia file sharing system, Clear.fi, which we’ve seen recently in Acer’s Iconia Tabs. Under the hood, the Z5761 comes with the second generation Intel Core processors including Intel’s Turbo Boost technology. Other options include Blu-ray drives, TV-tuners, up to 1.5TB of storage and up to 8GB of DDR3 RAM.

The Z5761 is going to available here next month with prices starting at £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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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봉수 2011/04/08 18:24

Apple’s on a bit of a roll in the courts of late. A couple of weeks ago we saw Nokia's claim against Apple thrown out and this week we see a Judge overturn an award of $625 million against the company for patent violation.

Last October, a federal jury in Texas decided that Mirror Worlds deserved to get $208.5 million from Apple for each of three patents it believed the Cupertino company had violated. The patents relate to Spotlight search, Time Machine and Cover Flow in Mac OS which the small technology firm held. However this week Judge Leonard Davis overturned the jury’s decision, following an appeal by Apple, stating that Mirror Worlds failed to properly make their case.


The action began back in 2008 when Mirror Worlds founder, Yale University computer-science Professor David Gelernter, sued Apple over perceived patent infringements. He was vindicated in October last year but has now lost out on a major payday. However, that may not be the end of the matter as Judge Davis upheld the patents but didn't make the right arguments: “Mirror Worlds may have painted an appealing picture for the jury. But it failed to lay a solid foundation sufficient to support important elements it was required to establish under the law." So while the Judge respected the verdict of the jury, he basically said that they were swayed by the beautiful words from Mirror Worlds legal team rather than any real facts.

With legal battles being waged throughout the world between technology companies over patents - and Google bidding for a load of patents just to avoid such legal battles - we’re sure it’s not going to be long before we see Apple back before a ju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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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봉수 2011/04/08 18:22

We like a bit of culture every now and then, and if we can get it in high definition then all the better – so Virgin Media’s announcement that Sky Arts 1 HD and 2 HD is soon to join its stable of HD channels.

From 26 April, Virgin Media customers will be able to “engage with the some of the best culturally stimulating programming available in spectacular high-definition” - we can feel out intelligence growing already. Among the wide-ranging content available on the channels will be operas, rock concerts, ballet, books, theatre and photography. Programmes including Songbook, The Book Show, In Confidence, Rock and Roll Exposed and Sky Arts Cinema with Mike Figgis will all be available, but only to customers who are signed up to the XL TV package.


The addition of these two channels will bring to a total of 30 the HD channels available on Virgin, 19 of which are available as part of the regular TV packages. Cindy Rose, executive director of digital entertainment at Virgin Media said: “All of our XL TV customers, including those enjoying our new TV service powered by TiVo, will be able to watch these great Sky channels in stunning HD.” The channel numbers are yet to be confirmed.

Hopefully we will soon all be engaging in meaningful discussions regarding the intricacies of the latest performance of Beethoven’s 9th Symphony by the Polish National Radio Symphony Orches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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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봉수 2011/04/08 18:21

 엡손, 델 컴퓨터 및 과학기자재 제조품을 정부조달 납품하고 있는 조달 전문기업인 (주)트리엠이 5일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이 주관하는 ‘한국서비스품질 우수기업 인증(SQ)’을 취득했다.

‘한국 서비스품질 우수기업 인증’은 정부 주관 국내 유일의 서비스품질 인증제도로서, 학계 및 업계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평가위원이 직접 현장, 암행, 고객 평가 등의 엄격한 심사를 통하여 고객 만족 서비스를 실현하고 있는 우수기업에게 수여된다.

2001년부터 정부조달 나라장터에 상품을 공급하고 있는 (주)트리엠은 공공기관 소비자 만족을 위해, 구매 상담에서 배송, 설치, A/S까지 ‘통합 서비스 프로세스’ 체계를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주)트리엠의 ‘통합 서비스’는 트리엠이 판매하는 모든 제품의 구매 시점부터 최종 A/S까지 일관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어, 제품 제조사로부터 개별적인 서비스를 받는 것 보다 훨씬 편리하고 신속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주)트리엠 김동수 사장은 “고객은 제조사가 상이해도 구매한 곳으로부터 전 제품에 대한일관되고 통합된 서비스를 희망하고 있으며, 이런 신개념의 서비스는 고객 지향적 서비스의 새로운 추세이며,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트리엠
홈페이지: http://www.treem.co.kr
트리엠 소개: 주식회사 트리엠은 2002년 HP 스캐너 1개 품목을 시작해서 현재 엡손, 델컴퓨터, 직접 생산품 포함 25개 품목군 154개의 모델을 국가예산을 집행하는 조달청 “나라장터 쇼핑몰”에 등록하여 판매하고 있는 정부조달 유통, 제조 전문회사 입니다. 현재 조달청 나라장터 거래액 기준으로 5위의 거래 실적을 기록(1위:삼성, 2위:엘지, 3위:삼보, 4위:캐논)하고 있으며, 사무용 주요 단말기인 PC에서부터 교육용 영상장비, 프린터 등 OA기기, 서버 등 IT 기기까지 공공 교육기관에서 주로 사용하는 정보, 영상, 사무기기의 주요 아이템을 모두 보유, 판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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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봉수 2011/04/08 18:19

페이스북이 자사의 새로운 데이터센터 서버와 인프라 정보를 공개했다. 자체 제작 하드웨어와 오픈소스 활용으로 구축비용을 절감했을 뿐 아니라 에너지 효율성까지 잡았다는 발표에 IT업계를 놀라게 했다.

 

7일(현지시간) 지디넷은 페이스북이 미국 오리건주 프린빌에 새로 구축한 데이터센터를 언론에 공개하고 서버 디자인과 인프라 구성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구글 등 인터넷 회사들이 자신의 인프라 정보를 기밀에 붙이는 것을 감안하면 이례적인 일이다. 페이스북은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에 참여한 회사로서 해당 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이벤트를 개최했다.

 

페이스북은 그들이 서버를 자체 제작했고 유명업체의 제품을 구매한 것보다 38% 효율적이었다고 설명했다. 동시에 비용 24%를 절감했다는 사실도 강조했다.

 

▲ 페이스북 프린빌 데이터센터에 사용된 서버랙

■놀라운 에너지 효율성, 유명 브랜드의 입을 다물게 하다

 

가장 주목을 끈 부분은 역시 서버 디자인이었다. 페이스북이 자체 데이터센터에 기존 서버업체의 제품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은 유명한 사실이었다. 그러나 이번 공개로 서버 전체 디자인부터 세부적인 스펙까지 알려졌다. 심지어 CAD 도면까지 공개했다.

 

페이스북의 서버는 효율적인 컴퓨팅 성능을 가지면서 동시에 기존 서버업체의 제품과 비견될 정도의 효율성을 갖춘 디자인이었다. 기능은 페이스북의 기호에 맞춰져 있다.

 

페이스북 인프라의 에너지 효율성은 더 놀라게 했다. 페이스북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효율성은 1.07을 달성했다. 미국 내 데이터센터의 평균적인 에너지 소모량은 1.5PUE이다. 그동안 임대해서 사용하던 데이터센터는 1.4~1.6PUE로, 이를 훨씬 상회하는 수치다.

 

▲ 페이스북 데이터센터가 업계 평균보다 에너지효율성이 월등하다.

0.1PUE는 에너지효율성 10%에 해당하며, 숫자가 높을수록 에너지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뜻이다.

 

페이스북은 서버 디자인에서 경량화를 추구했다. 나사를 최소화하고, 플라스틱 사용을 늘렸다. 섀시는 단순하게 만들었고 재료를 22% 가량 적게 사용했다. 그렇게 개발된 페이스북 서버의 무게는 6파운드(약2.72kg) 미만이다.

 

▲ 서버 섀시 디자인

페이스북은 또한 인텔과 AMD 메인보드를 별도 제작했다. 확장 슬롯은 코너에 몰았다. 전원 공급은 단순해졌고, 백업장치를 포함한다. 전력공급 효율성은 94%까지 끌어올렸다. 랙은 3개의 공간이 붙어있으며, 전개와 전환이 쉽다.

 

▲ 서버랙 3개가 하나의 세트로 구성된다.

페이스북은 메인보드의 에너지 손실을 줄이는 것에 초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전체 데이터센터는 480볼트 전력 시스템을 갖고 있는데, 277볼트의 전력이 각 서버에 공급된다. 무정전 전원장치를 서버의 6개 랙에 집어넣었다.

 

▲ 데이터센터 전원공급 개념도

데이터센터 냉각장치는 에어컨 시스템을 사용하지 않는다. 대신 외부 공기가 냉각 시스템에 사용됐다. 벽은 물입자를 배출하지 않고 오직 공기만 통과시킨다.

 

▲ 페이스북 데이터센터는 냉각 시스템에 에어컨을 쓰지 않고 외부 공기만 사용한다.

마크 주커버그 페이스북 CEO는 “작은 사무실에서 시작해 빠르게 성장하면서 배운 것은 두가지 길이 있다는 것”이라며 “데이터센터와 서버를 충분히 디자인할 수 있다는 점을 알았다”고 말했다.

 

그는 “스스로 인프라를 만들어 내기 위해 ODM업체와 일할 수 있으며, 혹은 기존 대형 서버업체의 제품을 이용할 수도 있다”며 “그러나 대형 업체들은 우리가 필요로 하는 소셜앱에 대한 요구에 동의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조나단 헤이리저 기술관리 부사장은 “페이스북의 데이터센터는 더욱 저렴한 시스템에 대한 요구를 총족하기 위해 만들어진 디자인”이라며 “또한 기존 서버업체의 제품에서 해결할 수 없었던 우리의 요구사항과 일치하게 됐다”고 밝혔다.

 

■페이스북 결정, IT 하드웨어 시장 격랑 속으로

 

페이스북이 공개한 정보는 IT업계의 관심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지디넷은 놀랍다고 평가했다. 기존 데이터센터 하드웨어 업계를 변화의 격랑속에 밀어넣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일단 각 기업의 IT부서 구매 담당자들이 페이스북 디자인에 관심을 가질 만하다.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해결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징가와 같은 중소기업들은 페이스북의 사례를 단순히 채용해버릴 가능성이 높다. 서버업체의 이에 대한 응답이 반드시 나와야 할 시점이다.

 

이미 많은 IT관리자들과 서버업체가 페이스북이 봉착했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협력을 진행중이다. 델은 이미 페이스북 디자인에 기반한 시스템 제공에 돌입했다.

 

하드웨어 가격도 지금보다 현저히 낮아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페이스북 사례는 공개 표준으로 통할 것이기 때문에 기존 서버업체를 더 궁지에 몰아넣었다. 하드웨어 대기업들의 시장 주도권이 흔들리는 상황이 올 수 있다.

 

포레스터는 블로그를 통해 “페이스북의 결정이 주는 가치는 서버와 랙, 전력 특화에 대한 것”이라며 “페이스북은 사용자와 서버업체들에게 주문제작(ODM)에 의한 생태계 조성으로 인프라 비용을 떨어뜨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인프라 ODM 선택한 KT 클라우드에 힘실리나

 

국내의 경우 KT가 페이스북과 유사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KT는 클라우드 사업을 준비하면서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ODM 방식으로 꾸렸다.

 

당시 유명 하드웨어 제조업체 관계자들은 ODM방식 제품에 대해 에너지 효율성과 안정성 문제를 지적했다. 유명업체의 제품이 수년간 쌓은 노하우로 결집해내는 제품에 전력소모나 발열문제가 발생할 것이란 지적이었다.

 

그러나 페이스북이 자신의 입맛에 맞게 서버를 만들어냈을 뿐 아니라 에너지 효율성까지 높였다는 점은 기존 업계의 지적을 무색하게 한다. KT의 선택이 앞으로 힘을 더 받을 가능성이 높아진 것이다.

 

윤동식 KT 클라우드추진본부 상무는 “ODM 제품을 납품하는 업체는 구글이나 페이스북에 그동안 계속 제품을 공급해왔다”라며 “이는 그들의 제품에 특별한 문제가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KT는 페이스북과 마찬가지로 비용절감 차원에서 ODM을 택했다. 안정성은 오픈소스 SW를 통해 해결하고 에너지 효율성은 인텔, 삼성전자 등과 협력해 해결한다는 복안이었다.

 

페이스북의 사례가 공개된 것처럼 에너지절감 문제도 해결될 기미를 보인다. 이미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윤 상무는 "인텔과 함께 높은 온도에서 서버를 풀가동해도 전력 소모량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당장 서버업체의 x86사업에 궤도 수정이 요구된다. 델이 재빠르게 페이스북의 디자인을 채용해버렸듯, HP나 IBM 등도 비슷한 행보를 택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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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봉수 2011/04/08 18:16

롯데홈쇼핑이 케이블TV 방송사업자(SO)에게 내는 송출 수수료를 지난해보다 최대 30% 오른 1500억원대로 책정하고 계약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홈쇼핑주에도 비상불이 켜졌다.

송출수수료란 방송 채널을 점유하기 위해 프로그램 공급자(PP)가 SO에게 지불하는 금액인데, SO가 롯데홈쇼핑과의 계약을 근거로 수수료 인상을 요구할 경우 타 업체들에게는 상당한 부담이 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송출수수료는 홈쇼핑 업체들에게는 그렇지 않아도 최대 비용요인으로 작용하는 부분인데, 송출 수수료가 껑충 뛸 경우 일부 홈쇼핑업체는 지난해 영업이익보다도 많은 수수료를 지불하게 될 처지에 놓이게 됐다.

남옥진 삼성증권 애널리스트는 "롯데가 공격적으로 나오고 있어 2011년 SO 수수료가 5~10% 수준이던 예년에 비해 높은 15~20% 상승이 예상된다"며 "이 경우 수익성 타격은 불가피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나마 다행스러운 점은 보험 판매가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송출 수수료가 홈쇼핑 업체의 최대 비용요인이라면, 보험 판매는 최대 이익요인이다. 최근 홈쇼핑 업체들은 보험 판매와 관련해 적극적 마케팅을 전개, 보험판매에서 눈에 띄는 개선세를 이뤄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진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불행 중 다행으로 볼 수 있는 부분은 보험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라며 "보험판매를 통한 이익으로 SO수수료를 상쇄시킬 수 있고, 일부 업체의 경우 오히려 이익이 남는 종목도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에 따르면, 현대홈쇼핑의 경우 1분기 보험판매는 전년동기대비 30%의 신장세를 시현한 것으로 파악돼 SO 송출 수수료(23%)의 증가세를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

보험판매가 호조를 보이지 않았다면 송출 수수료 증가에 따른 수익성 타격이 상당했겠지만, 보험판매를 통해 상쇄가 가능한 만큼 주가 측면에서도 큰 타격은 없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김민아 대우증권 애널리스트는 "물론 좋은 뉴스는 아니지만 홈쇼핑주 주가가 타격을 받지는 않을 것"이라며 "현재 밸류에이션은 크게 낮은 수준인 만큼 저평가 매력이 돋보이면서 추가적인 상승세가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박 애널리스트는 "밸류에이션 매력도는 종목별로 다소 차이가 있는데, GS홈쇼핑과 CJ오쇼핑에 비해서는 현대홈쇼핑이 여전히 싼 편"이라며 "현대홈쇼핑(057050)의 PER은 10.4배로, GS홈쇼핑(028150)(11.4배)이나 CJ오쇼핑(035760)(13배)에 비해 매력적이라고 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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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봉수 2011/04/08 18:15




지난주 18일 Tstore에 “사투리Talk” 애플리케이션이 출시되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사투리에 관련된 주제로 테레비, 라디오, 퀴즈로 구성되어있는 사투리 종합 애플리케이션이라 볼 수 있다.

그 중 유독 눈의 띄는 프로그램 중에 하나가 바로 <소셜톡!톡!>이다. 프로그램 진행자는 인터넷 개인방송으로 이목을 끌고 있는 입담꾼 최군과 MBC개그맨 조승제가 부산대표로 활약한다.

<소셜톡!톡!>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등을 통해 사투리에 관련된 주제로 이야기하는 신개념 프로그램으로 인터넷 생중계와 녹화 방송이 동시에 이루어져 시청자들의 질문과 호기심을 바로바로 해결해준다.

또한 전라도, 경상도, 충청도, 강원도, 제주도 각 지역별로 자문위원 또는 지인과 전화연결하여 실제 생활에서 쓰이는 다양한 사투리를 배워 볼 수 있다.

지난 녹화 때는 인기 개그맨 정준하와의 갑작스러운 통화로 큰 웃음을 주었다는 관계자들의 후문이다.

이외에도 개그맨 김완기, 조현민 등 개그맨들이 출연하는 사투리 Talk은 Tstore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출처: 페타프레임
홈페이지: http://www.petaframe.com
페타프레임 소개: (주)페타프레임은 ’09년 5월 설립되었으며, 현재 각종 Mobile Application 기획 및 개발 및 Mobile Web 구축 사업을 주요 사업분야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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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봉수 2011/04/08 18:15



Nokia launched its ‘Comes with Music’ service (now called Ovi Music Unlimited) in the UK in 2008 to many a raised eyebrow. In those pre-Spotify days, it was a radically new and exciting way of accessing music. However, people didn't bite and the service never really took off and it now seems as if it’s destined for an early grave.

According to e’s Phoneblog, Nokia will discontinue the service in its home territory of Finland and in all likelihood, in the rest of the world too. No new OMU handsets will be shipped from the Nokia factory and you will not be able to extend your one-year OMU licence from now on. However if you have purchased a handset, which came bundled with a one-year OMU licence, you will still be able to activate this.

 

Ovi Music Unlimited allowed users unlimited downloads from a library of millions of tracks from Universals, Sony, EMI among others - and it allowed you to keep the music after the year was up. However your could only play the music on your mobile and your PC as Nokia used Microsoft's PlaysForSure DRM. The failure of Nokia to provide a DRM-free service seems to have been one of the major stumbling blocks for this service taking off. Of course it was the music labels rather than Nokia which prevented the service becoming DRM-free. Nokia did indicate in June 2009 that it was going to make OMU DRM-free but this never transpired - except in China that is. Last September though, Nokia did make individual downloads from the Ovi Music Store were made DRM-free.

So if you have a current unlimited download licence from OMU, enjoy it while you can as you won’t be extending your contract once it expires. No official word is coming from Nokia thus far but we’ll keep you updated about what it says in the coming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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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봉수 2011/04/08 18:15

반짝 흥행이었죠. 다른 아이템 찾아야지 별 수 있나요”

 

지난 5월부터 서울 용산 부근에서 ‘사설 아이폰 수리점’을 운영 중인 장모(37) 사장은 한숨만 내쉬었다. 사업 시작부터 손님이 밀려들면서 하루하루가 신났던 장 사장의 일과는 곧 막을 내릴지도 모른다.

 

최근 애플코리아가 ‘대우일렉서비스센터’ 등 61개 ‘공인서비스센터’를 지정, 아이폰4 부분수리를 시작하면서 용산은 아수라장이다. 아이폰 사설 수리점들은 존폐를 고민하는 모습. 지난 반년의 승승장구는 이미 잊은 분위기다.

 

애플코리아는 조만간 아이폰3GS, 아이폰3G, 아이팟터치, 아이패드 등 자사 제품 대부분으로 부분리를 확대할 계획이어서 용산의 시름은 더 커졌다.

 

김윤수 KT 상무는 “애플이 정식으로 아이폰 부분수리를 시작하며 KT도 기대가 크다”며 “아이폰 수리에 관한 고객 불만이 크게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폰 사설 수리 전국에 우후죽순

 

애플의 이 같은 행보는 업계와 소비자 대부분의 예측 밖이었다. 고장 제품은 수리 대신 중고품으로 바꿔주는 ‘리퍼’ 정책을 고집해 온 애플이다.

 

이 리퍼 정책에 대한 소비자 불만은 상당했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지난 2분기 아이폰 불만 상담 중 절반 이상이 사후서비스와 관련한 내용이었다.
▲ 아이폰3G 완전 해체 모습. 아이폰 사설 수리점은 전국으로 확대됐다.

이에 따라 사설 수리점은 인기가 급증, 용산을 중심으로 우후죽순 생겨났다. 인터넷 포털에 ‘아이폰 수리’를 검색하면 언뜻 봐도 수십 개 업체가 나온다. 이제 전국에 아이폰 사설 수리점이 몇 곳인지 파악이 안 될 정도다.

 

일부 업체들은 주요 도시마다 분점까지 내는 등 사세를 확대했고, ‘아이폰 수리점 창업 상담’ 사이트까지 생겼다. 아이폰 수리 기술은 성공 보증수표의 다른 이름이었다.

 

한 업자는 “애플 제품은 간단한 고장시에도 수십만원을 내지만 돌아오는 건 중고품”이라며 “우리(용산)에게 손님이 몰리는 것은 당연한 현상”이라고 설명했다.

 

이들에게 애플은 ‘아이폰 정식 수리’라는 펀치를 날린 것이다. 검증 안 된 사설 수리점 대신 공인서비스센터로 고객 관심이 이미 향하는 중이다.

 

■'가격에서 실력까지'…공인서비스 경쟁력 강해

 

일부 사설 수리점들은 침울한 분위기를 추스르며 ‘가격 경쟁력’으로 공인서비스센터와 승부하겠다는 뜻을 보였다.

 

쉽게 말하자면 부품을 어디에선가 싸게 들여와 전체적인 수리 가격을 인하, 고객들을 잡겠다는 설명이다.

 

애플 역시 나름대로 수리비를 저렴하게 책정했다. 애플코리아에 따르면 공인서비스센터서 아이폰4 부품교체 비용은 강화유리(뒷면) 3만9천원, 카메라 7만9천원, 모터 및 바이브레이션 3만9천원 등이다.
▲ 아이폰4 수리를 맡은 대우일렉서비스센터. 사설 수리점들의 강적으로 떠올랐다.

이 정도면 사설 수리점들에 비해 크게 비싼 편이 아니다. 아이폰3GS 뒷면 판넬을 4만원대, LCD 화면은 10만원 이상 받는 사설 수리점도 흔히 보인다.

 

게다가 소위 ‘중국산 짝퉁’ 부품을 들여오거나, 부족한 기술로 대충 수리하는 업체들이 누리꾼 입방아에 오른 것도 사설 수리점 진영에 악재로 작용했다.

 

한편, 애플은 사설 수리를 한 번이라도 받은 제품은 모든 공식 사후서비스 대상에서 제외한다. 사설 수리를 선택하기가 더 망설여지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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