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를 사면서 가장 신경 안 쓰는 부품 중의 하나가 바로 스피커입니다. 일반적인 구매에 한해 말하는 것으로 마니아층이 아닌 이상 소리에 그리 민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대부분의 사용자를 위한 제품이 저렴한 2채널 스피커로 5천원 전후로 구매가 가능한 특징이 있습니다 저렴하다고 해서 얼마 지나지 않아 고장이 나거나 음악 감상에 제약이 있지 않고, 단지 저렴한 부품으로 만들어 가벼운 주머니를 만족하게 해줄 제품군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제품 대부분이 어느 정도 성능 부분이 평준화되어 믿고 살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어느 정도 알려진 브랜드를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험과 브랜드는 쌓여가는 기술이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사용기를 통해 살펴볼 제품은 가격 대비 성능이 우수한 2채널 스피커로 FOHENZ 브랜드를 유지해 포헨즈코리아에서 출시한 포헨즈코리아 FOHENZ FS-K5 USB 스피커입니다. 해당 제품은 다나와 카드 최저가 6000원대로 많은 쇼핑몰이 판매하고 있으며, 일부 조립 PC 판매장에서도 PC 구입자에게 추천하는 제품 중의 하나입니다. 그만큼 점심 한 끼 식사 비용을 주고 살 만한 제품입니다 사용기를 통해 제품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포헨즈코리아 FOHENZ FS-K5 USB는 2채널 스피커로 깔끔한 디자인과 작은 크기가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공간 활용을 위한 용도와 노트북이나 넷북의 스피커 소리가 작다고 생각되는 이들에게 저렴한 금액으로 최상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우측 스피커 하단부에는 전원을 키고 끌 수 있도록 버튼이 있으며, 음량도 조정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헤드폰과 마이크 단자가 있어 헤드셋을 통한 사용도 가능합니다.
▲ 전원 스위치를 누르면 사진과 같이 전원이 공급되어 블루 LED로 작동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음량 조정을 휠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스피커 출력이 되는 유닛부입니다
▲ 제품 밑면에는 미끄러짐을 막고 소리가 퍼지는 것을 줄이기 위한 고무 받침이 있습니다
포헨즈코리아 FOHENZ FS-K5 USB
USB를 통해 전원을 공급하기 때문에 별도의 전원선을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제품 출력은 2+2W로 보급형 제품 수준입니다. PC나 단자 연결에 필요한 케이블은 충분해 보이며 스피커 간에 연결된 케이블도 주위를 감싸기에 역시 넉넉합니다.
▲ 후면을 보면 어떻게 구성이 되는지 손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피커 중 음량 조정이 있는 쪽이 입력을 받아 케이블로 연결된 다른 쪽에 출력을 도와줍니다.
▲ 제품에 관한 것을 제품 박스의 QR 코드를 통해 제품의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SNS 서비스 등의 부가기능도 있습니다.
▲ 노트북의 음향 출력부와 마이크 단자부를 색상별로 연결해주면 간단한 사용이 가능합니다. 전원은 USB만 연결해 주면 됩니다
▲ 작은 안방극장을 연상시키는 구도입니다. 노트북과도 제법 잘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굳이 노트북이 아니더라도 일반 가정에서 PC에 연결해 사용해도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포헨즈코리아 FOHENZ FS-K5 USB
저가형 스피커들의 문제점으로 지적되는 것은 음량을 크게 할 때 출력을 이겨내지 못하고 잡음이 발생하는 경우입니다 포헨즈코리아 FOHENZ FS-K5 USB는 음량을 크게 해도 간단한 음악 감상에는 잡음이 발생하지 않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저렴한 스피커의 사용은 흔히 PC방을 통해 손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헤드셋 연결도 간편하고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PC방만을 위한 제품은 아닙니다. 금액이 부담되는 이들에게 6천 원 미만의 제품 가격은 투자해볼 만한 금액이기 때문입니다.
공간 활용을 위한 PC 스피커 굳이 비싼 금액을 들이지 않고도 기본적인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을 포헨즈코리아 FOHENZ FS-K5 USB 스피커가 보여주고 있습니다 블랙 컬러는 무난한 색상과 다자인이 잘 조화가 되어 노트북이나 넷북에 연결해도 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왕이면 저렴한 스피커 구매에 좀 알려진 제품이나 어떠한 제품인지 소개가 된 것을 통해 사는 것이 믿을 수 있는 제품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지금 시점에서 휴대용 무선 인터넷 공유기를 사거나 살 계획이 있는 사람에게 좋은 제품이 모다펀에서 출시되었습니다 이런 상황에 SELFIZ NX1은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해 줌과 동시에 휴대용 무선 공유기가 필요한 분들에게 적합한 제품입니다. 게다가 802.11n을 적용해 최대 150Mbps의 속도와 향상된 무선 거리를 보여줍니다. 그럼 SELFIZ NX1가 어떠한 제품인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SELFIZ NX1
초소형이라고 자랑하는 모다펀 셀피즈 PWR NX1 무선공유기입니다. 초소형인 만큼 크기는 아주 작아 깜찍하게 느껴질 정도입니다. 그럼 모다펀 셀피즈 PWR NX1 무선공유기를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 크기가 작은 것과 어울리게 디자인이 심플합니다. 전면 좌측에 동작 표시 램프와 SELFIZ의 로고가 있습니다.
▲ 측면도 상당히 슬림합니다.
▲ 검은색 캡을 벗기면 USB 연결 단자가 나옵니다.
▲ 그 외에도 설치 안내서와 설치 CD가 제공됩니다.
SELFIZ NX1
모다펀 셀피즈 PWR NX1 무선공유기를 노트북에 설치하면 자동설치되며 공유기처럼 설정할 수 있는 부분과 공유기 시작과 중지 및 AP 설정 등을 할 수 있습니다 이제 간단히 성능테스트를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무선 사용은 환경에 따라 다른 측정값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해당 테스트는 모다펀 셀피즈 PWR NX1 무선공유기를 노트북에 연결하고 갤럭시 S를 이용해 무선 속도테스트를 진행해 봤습니다. 성능 테스트는 위치에 따라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모다펀 셀피즈 PWR NX1 무선공유기에서 2M 정도 떨어진 부분에서의 성능
▲ 공유기에서 2M 정도 떨어진 부분에서 측정한 것으로 다운로드는 7.66Mbps를 보였지만 업로드가 아주 약간 낮아진 1.62Mbps를 기록했습니다.
모다펀 셀피즈 PWR NX1 무선공유기에서 4M 정도 떨어진 부분에서의 성능
▲ 공유기에서 4M 정도 떨어진 부분에서 측정한 것으로 다운로드는 5.51Mbps, 업로드 0.35Mbps로 이전보다 낮은 속도를 보였습니다.
모다펀 셀피즈 PWR NX1 무선공유기에서 6M 정도 떨어진 부분에서의 성능
▲ 공유기에서 6M 정도 떨어진 부분에서 측정한 값입니다. 다운로드는 9.07Mbps이며 업로드는 1.70Mbps로 바로 이전의 테스트보다 조금 더 좋은 결과를 보였습니다.
결과를 종합적으로 살펴보면 무선 인터넷은 장소와 상황에 따라 다운로드와 업로드가 영향을 더 많이 받게 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보통 업로드보다 다운로드를 많이 사용하니 실질적으로는 어디든 어떤 상황이든 거의 비슷한 수준의 성능을 유지해 만족스러운 성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SELFIZ NX1
무선 속도가 빨라지면서 바뀌는 것이 사용자들이 인터넷을 하면서 굳이 유선 환경을 고집하지 않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무선으로 인터넷 환경을 구축함으로써 랜 케이블로부터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각 가정과 사무실에서 랜 케이블로 복잡하게 설치할 필요 없이 휴대용 인터넷 무선 인터넷 장비들을 활용해서 간단하게 무선 인터넷 환경이 구축 가능해진 것이 이러한 현상을 가속화 시키고 있습니다. 이 시점에 출시된 모다펀 셀피즈 PWR NX1 무선공유기는 802.11n용 제품으로 외부 안테나가 없어 초소형이 가능해진 제품입니다. 소형화된 사이즈는 깜찍한 매력까지 지니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저렴하게 출시되어 보다 많은 사람이 휴대용 무선 공유기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깜찍하면서도 저렴한 이 제품이 무선 인터넷 환경 구축에 많이 활용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WD 750GB Scorpio Black WD7500BPKT (SATA2/7200/16M/노트북용)
WD 750GB Scorpio Black WD7500BPKT (SATA2/7200/16M/노트북용)
기술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합니다. 특히 PC 쪽은 그 변화가 놀라울 정도입니다. 조금 과장해서 어제 샀던 PC 부품이 오늘 보면 구형이 되어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데스크탑 PC가 발전하는 동안 물론 노트북 PC도 꾸준하게 발전을 거듭해 왔습니다. 이전에는 전력 소모가 적어야 하기에 노트북 PC는 데스크탑과 프로세서 구조부터 하드디스크에 이르기까지 다른 점이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데스크탑 부품에 가까운 부품을 쓰는 것도 있었지만 보통 지나치게 투박한데다 배터리를 게눈 감추듯 해치워 그리 환영받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다릅니다. 너도나도 저전력을 외치는 덕에 데스크탑 프로세서 구조를 그대로 노트북 프로세서에 쓰게 되었습니다. 기본 뼈대가 같으니 노트북 프로세서가 데스크탑 프로세서보다 성능이 떨어질 이유가 없습니다. 한 가지, 발목을 잡는 성능 저하의 주범 하드디스크를 빼면 말입니다. 바꿔 말하면 이렇습니다. 빠른 하드디스크를 쓰면 노트북 PC도 데스크탑 PC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다는 소리입니다. 이번에는 저번 사용기에 이어 노트북 하드디스크의 제왕이라 불리기에 손색이 없는 7,200 rpm 하드디스크 제품인 WD 750GB Scorpio Black WD7500BPKT (SATA2/7200/16M/노트북용)와 Seagate 750GB Momentus 7200.4 ST9750420AS (SATA2/7200/16M/노트북용)의 성능에 대해 살펴보려 합니다. 두 제품 모두 1분에 7,200번 도는 노트북용 하드디스크, 과연 어디까지 진화했는지 엿볼 기회이기도 합니다.
* SmartAlign 기술은 고급 포맷이라 불리는 4K 섹터 드라이브의 사용과 관련하여 파티션 비정렬 상태로 말미암은 읽기-수정-쓰기 상태를 관리하는 하드 드라이브 펌웨어입니다. SmartAlign 기술은 하드 드라이브 파티션을 다시 정렬하지 않으며, 다만 호스트 컴퓨터의 개입 또는 인식 없이도 드라이브 내부에서 동적으로 읽기-수정-쓰기 상태를 관리합니다.
* AF(Advanced Format: 어드밴스드 포맷)는 하드 드라이브 저장 용량을 늘리려는 목적으로 WD를 비롯한 다른 드라이브 제조업체들이 채택하는 하나의 기술입니다. AF는 면적당 기억 용량을 향상시켜주는 효율적인 미디어 포맷입니다.
WD 750GB Scorpio Black WD7500BPKT (SATA2/7200/16M/노트북용)
보통 하드디스크는 용량이 커질수록 성능도 높아집니다. 물론 언제나 통용되는 말은 아니지만, 디스크 집적되는 밀도가 높아질수록 자료를 기록하는 헤드의 움직임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 보통은 그렇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렇다면 WD 750GB Scorpio Black WD7500BPKT (SATA2/7200/16M/노트북용)와 Seagate 750GB Momentus 7200.4 ST9750420AS (SATA2/7200/16M/노트북용)는 어느 정도의 성능을 가지는지 한번 간단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성능을 확인해 보려고 노트북이 아닌 데스크탑 시스템으로 테스트했습니다.
위와 같은 테스트 시스템을 구성해 메인 저장장치를 SSD로 설정하고 비교 HDD인 WD 750GB Scorpio Black WD7500BPKT (SATA2/7200/16M/노트북용)와 Seagate 750GB Momentus 7200.4 ST9750420AS (SATA2/7200/16M/노트북용)를 클린 상태에서 진행했으며 어느 정도의 전송률을 지녔는지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테스트 방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비교군의 HDD를
1.Microsoft Windows XP Professional SP3 한글판 OS 기반에서 Intel Storage Performance Toolkit을 통한 HDD의 성능 평가
2.Microsoft Windows 7 Ultimate 64비트 한글판 SP1OS 기반에서 PCMARK05/PCMARK VANTAGE X86/X64를 이용해 HDD의 성능평가
3.Microsoft Windows 7 Ultimate 64비트 한글판 SP1 OS 기반에서 크리스탈 디스크마크를 이용해 HDD의 읽기 쓰기 성능평가
4.Microsoft Windows 7 Ultimate 64비트 한글판 SP1 OS 기반에서 HD TUNE PRO를 이용해 HDD의 읽기 쓰기 성능평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WD 750GB Scorpio Black WD7500BPKT (SATA2/7200/16M/노트북용)
ISPT(Intel Storage Performance Toolkit)
ISPT는 'Intel Storage Performance Toolkit'의 약자로 나온 지 10년여가 된 프로그램이지만 통상의 벤치마크 도구들과 달리 HDD의 특성을 매우 심도 있게 보여줄 수 있는 강력함을 자랑합니다. 다만, 방대한 정보량을 보여주는 반대급부로써 테스트 자료의 해석이 매우 난해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ISPT'는 테스트 자료를 해석할 수만 있다면 그 어떤 HDD 벤치마크 도구보다도 뛰어난 성능을 자랑합니다. 하드디스크의 참모습을 보여주는 데 부족함이 없으니, 'ISPT'의 결과는 눈여겨볼 필요성이 있겠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 WD 750GB Scorpio Black WD7500BPKT (SATA2/7200/16M/노트북용)
하드디스크의 특성과 디스크의 최적화 prefetch 성능 등을 검사하는 Distribution of Read Service Times 테스트에서는 일기 성능을 알아보는 테스트로 결과를 %로 표시하여 조금 더 보기 쉽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두 제품 모두 완만하게 성능이 상승하면서 완만하게 속도가 내려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WD 750GB Scorpio Black WD7500BPKT (SATA2/7200/16M/노트북용)
하드디스크의 전체 거리에 대해 탐색을 하는 테스트인 Read Seek Profile은 파일의 이동이나 저장하는 거리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테스트로 분산된 각각의 파일을 얼마나 빠르게 읽어들이지는 알 수 있습니다 얼핏 보기엔 매우 복잡한 형상을 한 3차원 그래프이지만 실상은 간단합니다. 가로축의 Service Time은 문자 그대로 데이터를 뿌려주는 데 걸리는 시간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가로축의 Seek Distance는 헤드와 데이터 사이의 물리적 거리를 섹터 단위로 환산해서 보여주는 것인데 중심의 0을 기점으로 좌우로 멀어질수록 데이터와의 거리 또한 떨어져 있음을 의미합니다. 세로축의 Probability는 문자 그대로 확률을 의미하며 해당 서비스 타임에 데이터를 뿌려줄 확률을 의미한다고 이해하면 됩니다. 살펴볼 부분은 Seek Distance가 0인 중심 부분에서는 거의 100%에 달하는 확률로 즉각(0ms) 데이터를 뿌려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데이터와의 거리가 멀어질수록 Service Time 또한 증가하게 되는데, 가장 이상적인 그래프의 형상은 중앙의 파란색 그래프가 Seek Distance와 무관하게 벽면에 딱 붙어 퍼져 있는 형상입니다. 두 그래프를 보더라도 WD 750GB Scorpio Black WD7500BPKT (SATA2/7200/16M/노트북용) 제품이 좀 더 좋은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WD 750GB Scorpio Black WD7500BPKT (SATA2/7200/16M/노트북용)
ISPT의 Read Buffer Transfer Rate는 디스크의 플래터를 배제하고, 순수하게 버퍼 메모리에서 이루어지는 데이터의 전송을 통해 버퍼의 반응 시간과 전송률을 볼 수 있는 테스트입니다 그래프상에서 숫자가 0인 부분은 버퍼의 반응 시간을, 그래프의 전체적인 기울기는 버퍼 메모리의 전송률을 볼 수 있는 부분인데 기울기가 수평에 가까울수록, 좋은 성능을 가진다고 보면 됩니다. WD 750GB Scorpio Black WD7500BPKT (SATA2/7200/16M/노트북용) 제품이 Seagate 750GB Momentus 7200.4 ST9750420AS (SATA2/7200/16M/노트북용)에 비해 좀 더 기울기가 평탄하며 직선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WD 750GB Scorpio Black WD7500BPKT (SATA2/7200/16M/노트북용)
디스크의 기록 밀도와 회전 속도에 따라서 성능이 변하는 하드디스크의 캐시와 인터페이스의 전송률을 테스트하는 Read Media Transfer Rate는 하드디스크가 얼마나 일정하게 성능을 유지하는지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두 제품 다 일정한 그래프를 보이고 있으며 자료 전송 시 그 속도가 일정하게 유지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 WD 750GB Scorpio Black WD7500BPKT (SATA2/7200/16M/노트북용)
랜덤하게 디스크의 표면을 읽어들이는 응답시간을 테스트하는 Read Response Surface 테스트에서는 WD 750GB Scorpio Black WD7500BPKT (SATA2/7200/16M/노트북용) 제품이 바닥으로 좀 더 밀착한 즉 Distance나 Stride를 놓고 보더라도 빠른 응답 속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WD 750GB Scorpio Black WD7500BPKT (SATA2/7200/16M/노트북용)
HDD의 최적화를 테스트하는 Read Queuing Optimizations는 두 제품 다 비슷하면서도 좋은 상태의 그래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가로축의 Service Time은 데이터를 뿌려주는 데 걸리는 시간을 의미하며 Child Processes는 동시에 요청하는 데이터의 개수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그리고 세로축의 Probabilty는 해당 Service Time에 데이터를 뿌려줄 확률을 의미합니다. 물리적인 작동구조로 되어 있는 HDD의 특성상 한 번에 다수의 데이터 요청이 들어오면 헤드가 더욱 분주히 움직이며 여러 데이터를 동시에 읽어들여야만 하는 상황에 직면합니다. 이때, Child Processes의 숫자가 증가하더라도 Service Time의 증가가 크지 않은 쪽이, 즉 한 번에 다수의 데이터 요청이 들어와도 데이터를 재빨리 뿌려준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더 좋은 성능을 가진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 WD 750GB Scorpio Black WD7500BPKT (SATA2/7200/16M/노트북용)
Distrribution of Write Service TImes는 Distribution of Read Service Times와 같은 방식으로 Distribution of Read Service Times가 읽기 성능의 테스트라면 Distrribution of Write Service TImes는 쓰기 성능의 테스트입니다. Distribution of Read Service Times 테스트에서는 두 제품 다 완만한 곡선을 보인 반면 Distrribution of Write Service TImes에서는 급격하게 증가했다가 떨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 WD 750GB Scorpio Black WD7500BPKT (SATA2/7200/16M/노트북용)
Write Seek Profile은 앞서 본바 있는 Read seek Profile과 같은 방식으로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Write 버퍼를 풀로 가득 채워 놓고 테스트를 진행하므로 데이터가 디스크에 어떻게 저장되는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위의 두 그래프를 보면 상당히 대조적인 걸 알 수 있습니다 WD 750GB Scorpio Black WD7500BPKT (SATA2/7200/16M/노트북용)는 상당히 자료가 잘 분포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반면 그 반대의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WD 750GB Scorpio Black WD7500BPKT (SATA2/7200/16M/노트북용)가 가진, 이 정도의 자료분포도이면 하드디스크에서 데이터를 읽어들일 때에도 빠르게 읽어들일 것입니다
▲ WD 750GB Scorpio Black WD7500BPKT (SATA2/7200/16M/노트북용)
하드디스크에 저장을 위한 버퍼링 테스트를 하는 Write Buffer Transfer Rate 테스트는 위에서 진행한 Read Buffer 테스트와 같은 방식으로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WD 750GB Scorpio Black WD7500BPKT (SATA2/7200/16M/노트북용)는 일정한 쓰기 속도를 보여줍니다만 Seagate 750GB Momentus 7200.4 ST9750420AS (SATA2/7200/16M/노트북용)의 경우 그래프가 들쑥날쑥합니다.
▲ WD 750GB Scorpio Black WD7500BPKT (SATA2/7200/16M/노트북용)
Write Interarrival Service Times는 Idle Times 25ms에서 시작하여 0ms까지 반복 수행하며 HDD의 버퍼까지 테스트를 하여 그래프로 보여줍니다. 즉 얼마나 빠르게 자료를 하드디스크에 저장할 수 있는가를 보는 테스트입니다. 위의 두 개의 그래프를 보면 파란색 부분이 좀 더 많을수록 그리고 그래프로 일기 테스트에서처럼 벽에 착 달라붙을 때 좀 더 빠르게 쓰기를 할 수 있는 겁니다 위 두 그래프를 보면 Seagate 750GB Momentus 7200.4 ST9750420AS (SATA2/7200/16M/노트북용)의 경우 WD 750GB Scorpio Black WD7500BPKT (SATA2/7200/16M/노트북용)보다 빠르게 쓰기를 할 수 있는 걸로 보입니다.
▲ WD 750GB Scorpio Black WD7500BPKT (SATA2/7200/16M/노트북용)
Write Response Surface는 읽기 테스트와 같은 방식으로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모든 쓰기 작업은 연속적으로 버퍼를 채워 스트레스를 테스트합니다. 위 두 그래프는 테스트하면서 하드디스크에 저장되는 속도를 보인 것이며 위 두 그래프를 보면 WD 750GB Scorpio Black WD7500BPKT (SATA2/7200/16M/노트북용)가 좀 더 빠르게 저장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아쉽지만 여기서 성능 첫 부분을 완료하고 다음 시간에도 WD 750GB Scorpio Black WD7500BPKT (SATA2/7200/16M/노트북용)의 성능에 대해 좀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WD 750GB Scorpio Black WD7500BPKT (SATA2/7200/16M/노트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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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하드디스크는 컴퓨터만이 고유 제품이 아닙니다. 하드디스크가 소형화되면서 가전제품은 물론 이동성과 대용량을 강조한 MP3나 PMP 같은 제품에도 하드디스크가 빠지지 않을 정도로 유용한 제품입니다. 그 이유 중 하나로 하드디스크가 메모리보다 많은 용량을 닮을 수 있다는 장점을 살리면서 크기를 줄여 왔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하드디스크가 메모리보다 많은 용량을 담을 수 있지만, 모바일용 2.5인치 하드디스크 용량이 소용량에서 벗어나기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이제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750GB 대용량을 지닌 WD 750GB Scorpio Black WD7500BPKT (SATA2/7200/16M/노트북용)를 내놓았습니다. 기록밀도가 높아진 만큼 성능도 껑충 뛰었고 소음과 안정성 기능을 그대로 넣었습니다. 용량과 성능, 소음 모두를 만족 시키는 WD 750GB Scorpio Black WD7500BPKT (SATA2/7200/16M/노트북용) 하드디스크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으며 저번에 예고한 데로 두 회사의 HDD 제품을 외형과 기술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비교 대상 제품은 Seagate 750GB Momentus 7200.4 ST9750420AS (SATA2/7200/16M/노트북용)입니다
* SmartAlign 기술은 고급 포맷이라 불리는 4K 섹터 드라이브의 사용과 관련하여 파티션 비정렬 상태로 인한 읽기-수정-쓰기 상태를 관리하는 하드 드라이브 펌웨어입니다. SmartAlign 기술은 하드 드라이브 파티션을 다시 정렬하지 않으며, 다만 호스트 컴퓨터의 개입 또는 인식 없이도 드라이브 내부에서 동적으로 읽기-수정-쓰기 상태를 관리합니다.
* AF(Advanced Format: 어드밴스드 포맷)는 하드 드라이브 저장 용량을 늘리려는 목적으로 WD를 비롯한 다른 드라이브 제조업체들이 채택하는 하나의 기술입니다. AF는 면적당 기억 용량을 향상시켜주는 효율적인 미디어 포맷입니다.
WD 750GB Scorpio Black WD7500BPKT (SATA2/7200/16M/노트북용)
차세대 스토리지 제품을 생각해보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바로 SSD일 것입니다. 그만큼 SSD는 최근의 경향에 맞는 초경량, 초소형, 저전력, 저발열에 맞춘 차세대 스토리지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존의 HDD와는 다르게 SSD는 SATAII 인터페이스의 한계에 근접한 뛰어난 전송속도를 보여주며, 0ms의 근접한 탐색시간으로 말미암아 성능면으로도 무엇 하나 차세대 스토리지라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는 성능과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SSD는 확실히 차세대 스토리지이긴 합니다. 하지만, 기존 HDD에 비하여 낮은 용량과 그에 반해 높은 가격 등의 이유로 아직은 차세대 스토리지인 SSD보단, HDD의 손을 좀 더 들어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영원한 승자는 없다고 했습니다. 언젠간 SSD도 제품이 가지는 몇 가지의 단점을 극복할만한 기술력의 발전으로 말미암아 PC 사용자들에게 대중적으로 인정받게 될 것입니다.
▲ 2011년부터 적용되는 새로운 4K 섹터 사이즈 - Advanced Format Technology
모든 PC사용자에게 대중적으로 인정받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SSD, 하지만 그동안 HDD가 쌓아온 노력과 기술, 대중의 관심은 쉽게 돌아서지 않을 것입니다. 새로운 4K 섹터 표준안은 Advanced Format Technology라 불리며 이에 따라 섹터 구조의 효율화 그리고 섹터 수의 감소로 말미암아 LBA Address가 줄어 효율성과 플래터의 가용 용량은 더욱 증가했습니다. IDEMA 자체 연구 결과, 기존 512Byte 구조보다 데이터 보존성은 10배 증가했으며 무결성도 크게 향상됐습니다. 또한, 커진 데이터 영역의 ECC 처리를 위해 더 긴 ECC 코드 워드의 사용으로 ECC 오류정정에 따른 과부하 개선되었고 한결 간결한 구조로 읽기 전송률의 향상도 기대됩니다. 즉, 데이터 밀도의 향상을 통해 7~11%의 용량 증가 이득 외에 데이터의 보존성 등 다양한 이득이 있는 Advanced Format Technology의 적용은 작년을 기점으로 시작되어 섹터 크기의 변경으로 말미암은 파티션 정렬 문제가 최근 대두하고 있습니다. Advanced Format Technology는 대표적으로 윈도우XP에서 파티션 정렬 문제가 발생하며 그로 말미암아 30~40%의 하드디스크 성능 하락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런 문제의 해결을 위해 다양한 기술 개발이 이뤄지고 있으며 WD는 Advanced Format Technology를 사용해 별도의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주소를 정렬하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Seagate는 SmartAlign을 기술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 WD - Advanced Format Technology
WD에서는 WD 캐비어 그린 WD10EARS, WD15EARS를 출시하면서 기존 플래터의 효율성을 높여 성능 및 인치당 비트밀도를 향상시킨 Advanced Format Technology를 선보였습니다. 이 기술은 섹터당 512byte인 구조에서 Advanced Format Technology 기술을 적용하면서 섹터당 4,096byte를 최초로 구현시킨 것입니다. 기존의 512byte 구조보다 데이터보존성은 10배가 증가하였으며, 무결성 역시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WD의 Advanced Format Technology 적용으로 말미암아 스토리지에서의 HDD의 위치는 독보적이라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 Seagate - SmartAlign
SmartAlign은 어드밴스드 포맷 기술이 적용된 하드디스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능 저하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기술로 경쟁사의 어플리케이션 방식과 달리 펌웨어 방식으로 접근, 별도의 유틸리티 없이 백그라운드에서 실시간으로 정렬하므로 사용자는 이를 인지하지 못합니다. 즉, SmartAlign 기술이 적용된 하드디스크를 샀다면 기존 하드디스크와 같이 사용이 가능해 Advanced Format의 적용으로 말미암은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 WD - Advanced Format Technology를 적용할 수 있는 WD Align
WD 750GB Scorpio Black WD7500BPKT (SATA2/7200/16M/노트북용)의 경우 HDD 표면에 XP 사용시에 WD Align을 실행하라는 문구가 적혀 있습니다 하지만 위의 사진과 같이 WD Align 프로그램을 XP에서 실행시 이미 최적으로 정렬되어 있다고 나와 있었습니다 WD의 Advanced Format Technology나 Seagate의 SmartAlign이나 같은 맥락의 의도지만 얼마만큼의 편의성과 성능을 보여주느냐에 따라 호불호가 나누어 질 겁니다. 그리고 WD가 Advanced Format Technology를 먼저 적용하며 시장을 선점했지만 Seagate의 SmartAlign 적용한 HDD는 다소 늦은 감은 있습니다 물론 Advanced Format Technology로 전환이 이뤄지는 과도기에서 충분한 기술 검토와 개발로 발생한 문제점의 근본적으로 해결하여 편의성이 높은 SmartAlign 기술을 발표함에 따라 본격적으로 기술 경쟁이 시작될 듯합니다
WD 750GB Scorpio Black WD7500BPKT (SATA2/7200/16M/노트북용)
자 그럼 두 제품의 면모를 한 번씩 들여다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반적인 외형과 내부 PCB 형태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좌측이 Seagate 750GB Momentus 7200.4 ST9750420AS (SATA2/7200/16M/노트북용) 우측이 WD 750GB Scorpio Black WD7500BPKT (SATA2/7200/16M/노트북용)입니다 얼핏 생김새만 봐서는 쉽게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같은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 두 제품 다 7200RPM의 속도를 지녔으며 용량 또한 750GB로 저 작은 HDD에 750GB라는 많은 저장 공간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이는 웬만한 데스크탑 PC와 맞먹는 크기입니다 두 제품 덕분에 더는 노트북 PC에서 하드디스크 용량 때문에 걱정할 일은 없어 보입니다. 그리고 버퍼용량은 두 제품 다 같이 16MB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인터페이스는 역시 두 제품이 S-ATA 3Gbps의 넉넉한 대역폭을 지녔습니다.
▲ 두 제품 다 본체 후면은 기판에 달린 칩을 하드디스크 안쪽으로 숨겨 깔끔한 모습을 유지하고 손상의 위험을 줄였습니다.
▲ 후면의 PCB를 제거한 모습입니다 두 개의 HDD들이 육안으로 보기에도 거의 비슷하게 구성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후면 PCB의 경우 두 제품 다 안쪽의 칩들을 보호하기 위해 얇은 스펀지 비슷한 재질을 대 놓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두 개의 HDD PCB의 구성은 칩의 위치 등이 약간씩 다를 뿐 거의 같은 스펙의 PCB를 사용한 걸로 보입니다.
▲ 두 개 제품의 버퍼 메모리는 Winbond Electronics Corp.의 128Mbit 16MB 캐시를 지닌 W9412G61H-5(Seagate) W9425G6 JH-5(WD) SDRAM이 사용되었습니다.
▲ 두 개의 HDD의 컨트롤러는 LSI Corporation의 B6650B(Seagate) Marvell Semiconductor, Inc.의 88I9045-TFJ2(WD)가 사용되었습니다.
▲ 두 개의 HDD 드라이브 컨트롤러는 STMicroelectronics의 UP08(Seagate) Texas Instruments의 SH6601AF(WD)가 사용되었습니다.
WD 750GB Scorpio Black WD7500BPKT (SATA2/7200/16M/노트북용)
지금까지 WD 750GB Scorpio Black WD7500BPKT (SATA2/7200/16M/노트북용)와 Seagate 750GB Momentus 7200.4 ST9750420AS (SATA2/7200/16M/노트북용)의 외형과 테크닉한 부분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작은 고추가 맵다는 말이 있습니다. 두 제품 다 2.5 인치로 작은 외모를 가지고 있지만, 내부는 알찼습니다 모바일 하드디스크는 2.5 인치로 크기가 작아진 만큼 데이터를 담을 수 있는 플래터도 그만큼 작아지고 데이터를 읽어오는 헤드 또한 작아야 하고 움직임이 정밀해야 하기 때문에 데스크탑 하드디스크보다 용량이나 성능을 올리기 어려웠습니다.
더군다나 용량만 높인 것이 아닙니다. 플래터의 기록밀도를 높이고 두 회사만의 독자적인 기술을 써서 성능을 부쩍 향상시켰습니다. 작지만 매운 고추같이 작은 크기에 성능과 용량이 알찬 WD 750GB Scorpio Black WD7500BPKT (SATA2/7200/16M/노트북용)와 Seagate 750GB Momentus 7200.4 ST9750420AS (SATA2/7200/16M/노트북용)를 살펴봤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좀 더 파고들어 두 제품의 성능에 대해 심층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압 +5V ± 5% , +12V ± 10%
읽기/쓰기 6.8 W
저전원 유휴(idle) 6.1 W
대기 상태 0.7 W
수면 상태 0.7 W
무게
690 g
디스크 크기
8.9cm (3.5형)
버퍼 용량
메모리 64MB
WD 1TB Caviar Black WD1002FAEX (SATA 6Gbps/7200/64M)
이전에선 WD 1TB Caviar Black WD1002FAEX (SATA 6Gbps/7200/64M)의 외형모습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당연한 얘기일 수도 있겠지만, 다른 하드디스크와 비교하여 WD 1TB Caviar Black WD1002FAEX (SATA 6Gbps/7200/64M)의 전체적인 모습은 크게 다른 것이 없었으며,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웨스턴디지털에서 나온 BGB 시리즈 중 최고의 성능을 제공하는 Black 제품군인 WD 1TB Caviar Black WD1002FAEX (SATA 6Gbps/7200/64M)는 차세대 인터페이스인 SATA3를 채택하였고, 7200RPM과 64MB의 캐시메모리로 좀 더 향상된 성능을 꾀하는 제품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성능이 있다고 한들, 확인할 수가 없다면 그것은 텍스트 문서로서의 가치만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SATA2를 지원하는 HDD인 Hitachi 250GB Travelstar 5K250 (SATA/5400/8M/노트북용)와 현재 소개하는 SATA3를 지원하는 HDD인 WD 1TB Caviar Black WD1002FAEX (SATA 6Gbps/7200/64M)의 성능을 테스트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제가 가진 제품이 SATA2만 지원하는 메인보드라 이점 유의해 주셨으면 합니다.
테스트는 위의 시스템에서 진행했으며, 어느 정도 전송률을 지녔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테스트 방식은 이러합니다. 각각의 HDD를
1.Microsoft Windows 7 Ultimate 64비트 한글판 OS 기반에서 PCMARK VANTAGE X64를 이용해 HDD의 성능평가
2.Microsoft Windows 7 Ultimate 64비트 한글판 OS 기반에서 HD TUNE PRO를 이용해 HDD의 읽기 쓰기 성능평가
3.Microsoft Windows XP Professional SP3 한글판 OS 기반에서 Intel Storage Performance Toolkit을 통한 여러 가지 HDD의 읽기 쓰기 성능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HD Tune Pro 4.60
외장 하드는 파일을 전송 보관하는 장치인 만큼 파일을 읽고 쓰는 속도가 중요합니다 WD 1TB Caviar Black WD1002FAEX (SATA 6Gbps/7200/64M)가 읽고 쓰는 속도에서 어떤 능력을 보여줄지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성능 테스트에는 HD Tune Pro가 사용되었습니다 전송률 확인하는 데 있어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으로 높은 수치가 좋은 결과를 대변합니다.
읽기
HDTune Pro 테스트 결과로 전송률은 높은 수치가 빠른 것을 말하고, 액세스 타임과 CPU 점유율은 낮을수록 우수합니다.
▲ WD 1TB Caviar Black WD1002FAEX (SATA 6Gbps/7200/64M)
HD Tune Pro를 통해 각각의 진행된 읽기 평균 속도는 43.4/104.3 MB/s로 측정되었습니다 Hitachi 250GB Travelstar 5K250 (SATA/5400/8M/노트북용)은 최저 4.6MB/s 최고 57.3MB/s였으며 WD 1TB Caviar Black WD1002FAEX (SATA 6Gbps/7200/64M)는 최저 61.7MB/s 최고 131.9MB/s로 안정적인 속도를 보여줬습니다 HD Tune Pro 프로그램으로 알아본 WD 1TB Caviar Black WD1002FAEX (SATA 6Gbps/7200/64M)는 Hitachi 250GB Travelstar 5K250 (SATA/5400/8M/노트북용)과 비교 시 확연한 차이로 빠른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약 3배 정도 빠른 전송률을 나타냈습니다 엑세스 타임은 WD 1TB Caviar Black WD1002FAEX (SATA 6Gbps/7200/64M)가 12.1ms로 Hitachi 250GB Travelstar 5K250 (SATA/5400/8M/노트북용) 제품보다 많이 빨랐습니다
▲ WD 1TB Caviar Black WD1002FAEX (SATA 6Gbps/7200/64M)
HD Tune Pro로 다양한 블럭 사이즈를 직접 디스크에 쓰거나 읽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File Benchmark를 실시해봤습니다 WD 1TB Caviar Black WD1002FAEX (SATA 6Gbps/7200/64M)가 읽기나 쓰기시 많이 빠른 것을 그래프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쓰기
▲ WD 1TB Caviar Black WD1002FAEX (SATA 6Gbps/7200/64M)
측정 결과 값을 좀 더 확인해 보고자 쓰기 속도를 측정해 보았습니다 쓰기 테스트는 WD 1TB Caviar Black WD1002FAEX (SATA 6Gbps/7200/64M)만 진행했습니다 읽기 속도보다 쓰기 속도가 빠른 것을 그래프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 WD 1TB Caviar Black WD1002FAEX (SATA 6Gbps/7200/64M)
WD 1TB Caviar Black WD1002FAEX (SATA 6Gbps/7200/64M)의 성능테스트는 2장의 플래터와 함께, 높아진 기록밀도 그리고 64MB의 향상된 캐시메모리로 말미암아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었습니다
PCMark Vantage x64
퓨처마크사의 시스템 성능 체크 유틸리티인 PCMark Vantage의 테스트 결과입니다. 테스트 단위는 MB/s이고, 결과 값이 높을수록 우수한 결과를 말합니다.
WD 1TB Caviar Black WD1002FAEX (SATA 6Gbps/7200/64M)의 성능이 월등하게 뛰어난 결과 값을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다 두각을 보이지만 특히나 눈여겨볼 부분이 동영상 작업 변환 작업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반적인 시스템 성능뿐 아니라 HDD 성능 역시 중요하게 작용하는 부분인 것을 입증하는 것 같습니다. 어찌 보면 이번 테스트는 일반적인 PC 사용 환경에서 일상적으로 느끼는 부분에 대한 테스트로 체감 수치와도 가장 근접하는 부분일 지도 모릅니다. PC의 전체적인 퍼포먼스를 검사하는 가장 대중화된 프로그램 중 하나인 PCMARK VANTAGE를 이용하여 HDD의 성능 부분을 테스트한 결과는 위에서와 같이 많게는 3배 이상의 스코어 차가 발생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ISPT(Intel Storage Performance Toolkit)
ISPT는 'Intel Storage Performance Toolkit'의 약자로 나온 지 10년여가 된 프로그램이지만 통상의 벤치마크 도구들과 달리 HDD의 특성을 매우 심도 있게 보여줄 수 있는 강력함을 자랑합니다. 다만 방대한 정보량을 보여주는 반대급부로써 테스트 데이터의 해석이 매우 난해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ISPT'는 테스트 데이터를 해석할 수만 있다면 그 어떤 HDD 벤치마크 도구보다도 뛰어난 성능을 자랑합니다. 하드디스크의 참모습을 보여주는 데 부족함이 없으니, 'ISPT'의 결과는 눈여겨볼 필요성이 있겠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 WD 1TB Caviar Black WD1002FAEX (SATA 6Gbps/7200/64M)
ISPT의 Read Buffer Transfer Rate는 디스크의 플래터를 배제하고, 순수하게 버퍼 메모리에서 이루어지는 데이터의 전송을 통해 버퍼의 반응 시간과 전송률을 볼 수 있는 테스트입니다 그래프상에서 숫자가 0인 부분은 버퍼의 반응 시간을, 그래프의 전체적인 기울기는 버퍼 메모리의 전송률을 볼 수 있는 부분인데 기울기가 수평에 가까울수록, 좋은 성능을 가진다고 보면 됩니다.
▲ WD 1TB Caviar Black WD1002FAEX (SATA 6Gbps/7200/64M)
얼핏 보기엔 매우 복잡한 형상을 한 3차원 그래프이지만 실상은 간단합니다. 가로축의 Service Time은 문자 그대로 데이터를 뿌려주는 데 걸리는 시간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가로축의 Seek Distance는 헤드와 데이터 사이의 물리적 거리를 섹터 단위로 환산해서 보여주는 것인데 중심의 0을 기점으로 좌우로 멀어질수록 데이터와의 거리 또한 떨어져 있음을 의미합니다. 세로축의 Probability는 문자 그대로 확률을 의미하며 해당 서비스 타임에 데이터를 뿌려줄 확률을 의미한다고 이해하면 됩니다. 살펴볼 부분은 Seek Distance가 0인 중심 부분에서는 거의 100%에 달하는 확률로 즉각(0ms)데이터를 뿌려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데이터와의 거리가 멀어질수록 Service Time 또한 증가하게 되는데, 가장 이상적인 그래프의 형상은 중앙의 파란색 그래프가 Seek Distance와 무관하게 벽면에 딱 붙어 퍼져 있는 형상입니다.
쓰기
▲ WD 1TB Caviar Black WD1002FAEX (SATA 6Gbps/7200/64M)
쓰기 테스트는 WD 1TB Caviar Black WD1002FAEX (SATA 6Gbps/7200/64M)에서만 진행했습니다 하드디스크에 저장을 위한 버퍼링 테스트를 하는 Write Buffer Transfer Rate 테스트는 위에서 진행한 Read Buffer 테스트와 같은 방식으로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WD 1TB Caviar Black WD1002FAEX (SATA 6Gbps/7200/64M)는 앞서 본 바와 같이 일정한 쓰기 속도를 보여줍니다. 물론 Read Buffer Transfer Rate시 좀 더 수평에 가까운 모습입니다.
▲ WD 1TB Caviar Black WD1002FAEX (SATA 6Gbps/7200/64M)
Write Seek Profile은 앞서 본바 있는 Read seek Profile과 같은 방식으로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Write 버퍼를 풀로 가득 채워 놓고 테스트를 진행하므로 데이터가 디스크에 어떻게 저장되는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WD 1TB Caviar Black WD1002FAEX (SATA 6Gbps/7200/64M)는 상당히 자료가 잘 분포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정도의 자료분포도이면 하드디스크에서 데이터를 읽어 들일 때에도 빠르게 읽어 들일 것입니다
WD 1TB Caviar Black WD1002FAEX (SATA 6Gbps/7200/64M)
일부 빅타워 케이스나 미들 케이스에서 하드디스크를 고정하는 방식이 볼트가 아닌 플라스틱 가이드를 사용하면 하드디스크 진동으로 말미암아 케이스 샤시가 떨리는 현상이 발생하곤 합니다 케이스 문제라고도 볼 수도 있지만, 진동이 많은 하드디스크 제품은 유독 그런 현상이 많이 발생합니다 WD 1TB Caviar Black WD1002FAEX (SATA 6Gbps/7200/64M) 하드디스크를 직접 사용해 본 결과 진동으로 말미암은 케이스 샤시 떨림 현상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WD 1TB Caviar Black WD1002FAEX (SATA 6Gbps/7200/64M)는 기존의 SATA2보다 2배 높아진 대역폭을 가진 차세대 인터페이스인 SATA3을 적용하여, 최고의 성능을 발휘할 제품입니다.
WD 1TB Caviar Black WD1002FAEX (SATA 6Gbps/7200/64M)는 1TB의 용량과 빠른 속도를 원하는 사용자들이라면 가격 경쟁력 있는 제품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500GB 하드디스크 2개 구입해 쓰는 것보다 이제는 1TB 제품으로 케이스 공간 절약과 전력 소모를 줄여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 될 것입니다 SATA3이라는 차세대 인터페이스를 적용하고 1TB라는 고용량 하드디스크로 우리 앞에 모습을 나타낸 WD 1TB Caviar Black WD1002FAEX (SATA 6Gbps/7200/64M)는 성능도 뛰어나며 SATA1/SATA2 하위호환도 문제없이 지원되기 때문에 기존 메인보드 사용자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가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아직 널리 보급되지 못한 SATA3 인터페이스에 대한 불투명한 미래 때문에, 제품을 구입하는 것을 꺼려하는 사용자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이 들지만, 예전 SATA1 에서 SATA2로 보급되는 것이 시간문제였던 것처럼, SATA3 인터페이스 역시 시간문제일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앞선 기술력과 함께, 높은 안정성을 선호하고 있고, 미래를 내다 보는 사용자들에겐 웨스턴디지털의 Black 제품군인 WD 1TB Caviar Black WD1002FAEX (SATA 6Gbps/7200/64M)를 구입하여 사용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판단일 것입니다.
지난 20년간, CPU는 575배 빨라졌지만 데이터가 저장되는 스토리지(HDD)는 19배 향상에 그치며 스토리지는 여전히 시스템 병목현상의 원인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수치만을 본다면 최근에 오히려 스토리지 병목현상이 심화한 것으로 오해할 수 있지만, 하드디스크 또한 수직기록방식 등 다양한 신기술이 더해지며 비약적으로 발전, 최근 들어 병목현상은 오히려 줄었습니다 하지만, 기계적 장치로 구동되는 태생적 한계로 하드디스크는 한계에 직면하는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플래터의 밀도 향상에 큰 이바지를 한 수직기록방식 이후, 하드디스크의 전송속도는 크게 개선됐지만, 회전속도는 여전히 7,200rpm으로 정체되어 있습니다
데이터 탐색, 엑세스 타임에 절대적인 회전속도의 한계, 이 벽을 뛰어넘은 스토리지가 바로 Seagate 500GB Momentus XT ST95005620AS (SATA2/7200/32M/노트북용)입니다. 차세대 고성능 스토리지 Seagate 500GB Momentus XT ST95005620AS (SATA2/7200/32M/노트북용)는 새로운 시장을 대상으로 등장했습니다 Seagate 500GB Momentus XT ST95005620AS (SATA2/7200/32M/노트북용)를 통해 하드디스크의 새로운 가능성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번 시간에 기기의 특징을 살펴보았습니다 이번에는 기본 내장된 4GB의 SSD가 퍼포먼스 향상에 얼마나 큰 도움이 될 수 있는지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세 개의 HDD를 같은 노트북으로 테스트했으며 새롭게 Microsoft Windows 7 Ultimate 64비트 한글판 Microsoft Windows 7 Ultimate 64비트 영문판 Microsoft Windows XP Professional OS를 각각의 테스트를 위해 설치했습니다 모든 테스트 환경이 같다고 생각하면 될 듯하며 비교 테스트에 사용된 HDD는 Hitachi HTS542525K9A300 (250 GB, 5400 RPM, SATA-II)와 ST9120822AS (120 GB, 5400 RPM, SATA)이며 둘 다 5400RPM, 8MB 버퍼를 지원합니다. 일반적인 2.5형 HDD의 사양으로 Seagate 500GB Momentus XT ST95005620AS (SATA2/7200/32M/노트북용)의 성능을 완벽하게 판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Seagate 500GB Momentus XT ST95005620AS (SATA2/7200/32M/노트북용)는 4GB의 SSD가 캐시 역할을 해 주기 때문에 한 번의 테스트로는 정확한 결과 값을 얻을 수 없습니다 같은 테스트를 3회 실시하고 마지막 결과 값을 정리하였음을 알려 드립니다
1.Microsoft Windows 7 Ultimate 64비트 한글판 OS 기반에서 PCMARK VANTAGE X64를 이용해 HDD의 성능 및 터보 메모리와 레디 부스터의 ON/OFF를 통한 성능평가
2.Microsoft Windows 7 Ultimate 64비트 영문판 OS 기반에서 INTEL HDxPRT 2010을 이용해 HDD의 성능 및 터보 메모리와 레디 부스터의 ON/OFF를 통한 성능 평가
3.Microsoft Windows XP Professional SP3 한글판 OS 기반에서 Intel Storage Performance Toolkit을 통한 여러 가지 HDD의 성능
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퓨처마크사의 시스템 성능 체크 유틸리티인 PCMark Vantage의 터보 메모리와 레디 부스터의 ON/OFF 따른 테스트 결과입니다. 앞에서 이야기한 데로 Seagate 500GB Momentus XT ST95005620AS (SATA2/7200/32M/노트북용) 하드디스크 및 비교 테스트 하드디스크는 총 3회 테스트를 반복하고 결과를 측정했습니다 먼저, 테스트의 터보 메모리 ON 레디 부스터의 OFF에 따른 종합적인 성능 수치값은 다음과 같습니다.
Seagate 500GB Momentus XT ST95005620AS (SATA2/7200/32M/노트북용)는 월등하게 향상된 결과 값을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테스트 결과 역시 Seagate 500GB Momentus XT ST95005620AS (SATA2/7200/32M/노트북용)의 성능 값이 향상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다 두각을 보이지만 특히나 눈여겨볼 부분이 동영상 작업 변환 작업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반적인 시스템 성능뿐 아니라 HDD 성능 역시 중요하게 작용하는 부분인 것을 입증하는 것 같습니다.
마찬가지로 Seagate 500GB Momentus XT ST95005620AS (SATA2/7200/32M/노트북용)의 결과 값이 더 높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어찌 보면 이번 테스트는 일반적인 PC 사용 환경에서 일상적으로 느끼는 부분에 대한 테스트로 체감 수치와도 가장 근접하는 부분일 지도 모릅니다. PC의 전체적인 퍼포먼스를 검사하는 가장 대중화된 프로그램 중 하나인 PCMARK VANTAGE를 이용하여 각각 HDD의 성능 및 터보 메모리와 레디 부스터의 ON/OFF를 통한 테스트한 결과는 위에서와 같이 많게는 2배 이상의 스코어 차가 발생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Intel High Definition Experience & Performance Ratings Test (HDxPRT) 2010
Intel High Definition Experience & Performance Ratings Test는 인텔에서 CPU의 성능 및 HD 성능을 테스트하는 데 이용되곤 합니다 하지만 그 근간에는 모든 부품의 조합 및 빠른 액세스와 빠른 인코딩 능력을 요합니다. 더군다나 지금과 같이 빠른 CPU 등이 많이 나오는데 하물며 HDD의 성능이 발목을 붙잡을 수도 있습니다 이 테스트는 대략 3회의 진행으로 시스템의 전체적인 HD 성능을 테스트합니다 CyberLink PowerDirector, CyberLink PowerDVD 9, DivX Converter, DivX Player, HDR PhotoStudio, iTunes, QuickTime Player, DivX Movies, Photomatix Pro 3.2 (64 Bits), Adobe Photoshop Elements 8 등이 테스트 어플리케이션으로 사용되어 어찌 보면 영상이나 사진 편집 등의 성능을 가늠하기도 좋지만 빠른 HDD를 장착했을 때 얼마나 속도 차이가 나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세 제품의 캠코더의 영상을 편집하는 속도를 주목해서 보셨으면 합니다. HD 캠코더의 영상을 컴퓨터로 불러와 영상을 편집해 컴퓨터에 저장하거나 온라인으로 공유하는 것을 비교한 수치입니다. 낮을수록 좋은 성능이라는 것을 나타내는 이 도표에서 제품 간의 차이는 단순 계산했을 때 대략 4분의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여기서 주목하실 부분은 디지탈 카메라의 사진을 하드에 직접 저장하는 4기가 용량의 10메가픽셀의 사진이나 동영상을 편집하거나 공유할 때의 비교 그래프입니다. Seagate 500GB Momentus XT ST95005620AS는 75.7분 반면에 다른 하드디스크들은 대략 1분에서 2분의 차이를 두고 완료됐습니다.
이 부분에서는 우리가 근래에 자주 사용하는 아이팟이나 아이폰을 이용해 사진이나 프로그램 영상 등을 자주 할 것입니다. 그래프에서 세 번째 부분에 해당하는 Prepare Media for On-The-Go는 음악이나 동영상 등을 아이튠즈를 통해 아이팟이나 아이폰으로 옮기는 테스트입니다. 4GB 기준의 테스트이며 단순히 옮긴다기보다는 아이팟을 써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일련의 과정의 거친 후 플레이어 쪽으로 옮겨지는 것을 알고 계실 겁니다 제품 간의 차이가 미세하게나마 존재함을 알 수 있습니다 앞서와 마찬가지로 Seagate 500GB Momentus XT ST95005620AS 제품이 우세한 성능을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결과는 스펙상으로는 거의 유사하지만, 대용량 버퍼와 SLC 방식 플래시의 역할이 비교적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고정된 시스템에서 HDD를 바꿨을 경우 물론 사용자가 느낄 수 있는 체감 속도는 다를 수 있지만 실생활적인 인코딩이나 사진의 편집 동영상 등을 감상할 때도 체감을 느끼기라 어려울 수도 있어 현재와 같은 테스트를 진행한 것입니다.
ISPT(Intel Storage Performance Toolkit)
ISPT는 'Intel Storage Performance Toolkit'의 약자로 나온 지 10년여가 된 프로그램이지만 통상의 벤치마크 도구들과 달리 HDD의 특성을 매우 심도 있게 보여줄 수 있는 강력함을 자랑합니다. 다만 방대한 정보량을 보여주는 반대급부로써 테스트 데이터의 해석이 매우 난해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ISPT'는 테스트 데이터를 해석할 수만 있다면 그 어떤 HDD 벤치마크 도구보다도 뛰어난 성능을 자랑합니다. 하드디스크의 참모습을 보여주는 데 부족함이 없으니, 'ISPT'의 결과는 눈여겨 볼 필요성이 있겠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ISPT의 Read Buffer Transfer Rate는 디스크의 플래터를 배제하고, 순수하게 버퍼 메모리에서 이루어지는 데이터의 전송을 통해 버퍼의 반응 시간과 전송률을 볼 수 있는 테스트입니다 그래프상에서 숫자가 0인 부분은 버퍼의 반응 시간을, 그래프의 전체적인 기울기는 버퍼 메모리의 전송률을 볼 수 있는 부분인데 기울기가 수평에 가까울수록, 좋은 성능을 가진다고 보면 됩니다.
얼핏 보기엔 매우 복잡한 형상을 한 3차원 그래프이지만 실상은 간단합니다. 가로축의 Service Time은 문자 그대로 데이터를 뿌려주는 데 걸리는 시간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가로축의 Seek Distance는 헤드와 데이터 사이의 물리적 거리를 섹터 단위로 환산해서 보여주는 것인데 중심의 0을 기점으로 좌우로 멀어질수록 데이터와의 거리 또한 떨어져 있음을 의미합니다. 세로축의 Probability는 문자 그대로 확률을 의미하며 해당 서비스 타임에 데이터를 뿌려줄 확률을 의미한다고 이해하면 됩니다. 살펴볼 부분은 Seek Distance가 0인 중심 부분에서는 거의 100%에 달하는 확률로 즉각(0ms)데이터를 뿌려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데이터와의 거리가 멀어질수록 Service Time 또한 증가하게 되는데, 가장 이상적인 그래프의 형상은 중앙의 파란색 그래프가 Seek Distance와 무관하게 벽면에 딱 붙어 퍼져있는 형상입니다. 그럼 다음으로는 커맨드큐잉 특성을 알아보기 위한 Read Queuing Test 결과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는 들어가기에 앞서, 커맨드 큐잉의 개념을 먼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개념에 대해 간략히 부연설명을 먼저 하고 테스트 결과를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 커맨드 큐잉을 널리 알린 화두라면 역시 NCQ(Native Command Queuing)
위의 이미지는 NCQ가 적용된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의 HDD 엑추에이터 암이 어떻게 다른 동선을 가지는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A라는 프로그램을 구동하기 위해 1,2,3,4라는 데이터를 읽어들일 필요가 있다고 가정하면 NCQ가 적용되지 않은 경우엔 플래터 위에서 헤드가 각 데이터의 위치를 순차적으로 지나가며 데이터를 읽어들여 출력해 줍니다 하지만 NCQ가 적용되어 있다면 모든 데이터를 읽어들이는데 필요한 최단거리의 동선을 계산하고 그 루트를 따라 엑추에이터 암이 움직이고 읽어들인 데이터의 전송 순서를 재배치하여 출력해 줍니다. 작동 구조상 NCQ는 일반적인 단일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전송하는 경우보다는, 복수의 데이터 요청이 동시에 들어왔을 때 빛을 발하게 됩니다.
그래프는 NCQ가 적용된 결과값의 모습입니다 NCQ활성화는 메인보드의 CMOS 셋팅 상에서는 S-ATA 작동 모드를 AHCI 모드로 설정해 두었을 때를 의미합니다 여기서 AHCI 모드는 NCQ 모드를 활성화시켰음을 뜻합니다 가로축의 Service Time은 위의 그래프와 마찬가지로 데이터를 뿌려주는 데 걸리는 시간을 의미하며 Child Processes는 동시에 요청하는 데이터의 개수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그리고 세로축의 Probabilty는 해당 Service Time에 데이터를 뿌려줄 확률을 의미합니다. 물리적인 작동구조로 되어 있는 HDD의 특성상 한 번에 다수의 데이터 요청이 들어오면 헤드가 더욱 분주히 움직이며 여러 데이터를 동시에 읽어들여야만 하는 상황에 직면합니다. 이때, Child Processes의 숫자가 증가하더라도 Service Time의 증가가 크지 않은 쪽이, 즉 한 번에 다수의 데이터 요청이 들어와도 데이터를 재빨리 뿌려준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더 좋은 성능을 가진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래프 상에서 일단 제일 먼저 봐야 할 부분은 구분을 쉽게 하려고 바닥 면에 따로 그어놓은 붉은 선입니다 NCQ가 적용된 상태에서도 빨간색 선 밖에 분포값들이 많이 존재하는데 이는 데이터 요청이 많아질수록 더욱 심하게 성능상의 저하가 발생한다는 뜻입니다.
시게이트의 고성능 하드디스크인 Seagate 500GB Momentus XT ST95005620AS (SATA2/7200/32M/노트북용)는 모바일 시장을 겨냥한 제품으로 현재 시장에서 각축전을 벌이는 고성능 SSD와 고급형 7200rpm의 2.5" 하드디스크 사이의 장점을 고루 수용한 제품입니다. 기존 7200rpm의 2.5형 하드디스크들은 rpm 상승에 따른 전송속도, Access Time의 향상은 있었지만, SSD에 못 미쳤었고, SSD들은 반대로 빠른 Access Time 등 체감 속도를 크게 끌어올려 사용자들에게 인기를 얻어왔지만, 상대적으로 작은 용량, 그리고 비교적 떨어지는 제품 수명과 일부 보급형 제품들에서 발생했던 프리징 현상이 발목을 잡아왔습니다 하지만 Seagate 500GB Momentus XT ST95005620AS (SATA2/7200/32M/노트북용)의 경우 기존의 7200rpm의 500GB 하드디스크를 베이스로 하면서 4GB의 NAND SLC를 추가해 빠른 Access Time을 얻어낸 것은 물론 어댑티브 메모리 기술을 통해 일반 작업환경에서의 퍼포먼스 역시 크게 끌어올린 것이 특징입니다. 물론 기존 제품과 비교하면 20% 정도의 가격 상승이 있지만 대부분 노트북, 포터블 제품은 1개의 HDD 슬롯을 제공하기에 확장성의 한계가 있었던 만큼 용량과 성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만족하게 하는 Seagate 500GB Momentus XT ST95005620AS (SATA2/7200/32M/노트북용) 하드디스크는 고성능 노트북 시스템을 원하는 전문사용자들에게 크게 어필할 수 있으리라 기대됩니다.
저렴해진 노트북 값 덕에 요즘은 노트북 사용자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데스크탑의 보조 용도로써 많이 쓰이던 것이 노트북이었지만 최근에는 데스크탑 없이 노트북을 메인 PC로 쓰는 이들도 많습니다 데스크탑 PC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성능을 가진 것들이 요즘의 노트북들이기 때문입니다. 사용자가 늘어남에 따라 노트북도 다양한 제품들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비교적 간단한 기능만 갖춘 저가형 제품, 온갖 기능을 빵빵하게 갖춘 고급형 제품과 이동성을 최우선으로 강조한 UMPC 등, 종류와 기능, 용도도 다 제각각입니다 다양한 노트북 제품 중에는 우리에게 메인보드 제조사로 익숙한 ASUS의 제품들도 있습니다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 등의 제품으로 익숙하지만 다른 방면으로도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는 아수스는 노트북 제품군에서도 많은 부분에서 수상한 훌륭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아수스의 다양한 노트북 제품 중 오늘 소개할 ASUS K52DR-EX167V은 디지털 홈 시장을 위한 제품으로써 모바일 활용보다는 다양한 기능, 고성능을 추구한 고급 제품입니다. 대화면과 다기능, 고성능 부품들로 꾸며진 아수스의 최고급 노트북 ASUS K52DR-EX167V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데스크탑 PC의 큰 특징 중 하나는 바로 고성능 시스템을 사용시 이용할 수 있는 고성능 게임 환경을 들 수 있는데, 이는 3D환경으로 구성된 게임을 즐기는 사용자에게 큰 장점으로 작용하는데, 그렇다고 데스크탑PC를 직접 짊어지고 다니면서 게임을 할 수 없는 노릇입니다 하지만 노트북 제품은 말이 달라집니다 배터리 포함된 총 무게 약 2.62Kg 으로 휴대하기에도 훨씬 쉬우며 거기에 ATI Moblity 라데온 HD5470 1GB 그래픽코어가 적용되어 있어 일반적인 게임들은 원활하게 동작하기 떄문에, 데스크탑 PC와는 다르게 직접 휴대하며 가끔 게임을 즐길 수가 있습니다 아무튼, 이번에 소개해 드릴 제품은 ASUS K52DR-EX167V로 Mobile TripleCore AMD Phenom II N830, ATI Mobility Radeon HD 5470, 윈도우7 64비트 등 노트북기종으로 출시된 제품치곤 꽤 괜찮은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 블록 키보드: 키 사이로 먼지가 덜 들어가고 키를 잘못 누르는 경우가 줄어듬
• Ice Cool : 팜레스트의 온도가 낮게 설계되어 노트북의 발열 최소화
• 별도의 숫자 키패드: 숫자키를 많이 사용하는 회계나 통계 등의 업무 시간 단축
▲ ASUS K52DR-EX167V 스펙
ASUS K52DR-EX167V
테스트를 하기에 앞서 이번 ASUS K52DR-EX167V 제품에 적용된 프로세서에 대해 좀 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ASUS K52DR-EX167V에 사용된 프로세서는 Mobile TripleCore AMD Phenom II N830이 사용되었으며, TripleCore 프로세서답게 3개의 코어를 가지고 있으며, 1.5M의 캐시메모리로 노트북 프로세서의 성능으론 꽤 뛰어난 스펙을 가지는 제품입니다. 그래픽 성능 또한 간단한 게임 벤치마크 프로그램과 영상을 통해 ASUS K52DR-EX167V 제품의 성능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 보도록 하겠습니다.
▲ Mobile TripleCore AMD Phenom II N830 프로세서로 노트북 그 이상의 성능을 경험해 봅시다.
2.1GHz의 Mobile TripleCore AMD Phenom II N830 프로세서는 작업 상황에 따라 작동 속도가 변하는 쿨앤콰이트 기술이 탑재된 제품입니다. 소비전력은 감소하고 밝기는 더 밝아진 LED LCD 탑재를 탑재하여 더 밝고 선명한 화면으로 눈의 피로 없이 사진, 영화 감상뿐 아니라 또렷한 화면으로 작업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력 소모가 적어 더 오랜 시간 배터리를 사용할 수 친환경 제품입니다.
▲ Mobile TripleCore AMD Phenom II N830은 TripleCore에 쿨앤콰이트를 지원합니다
▲ ASUS K52DR-EX167V를 이용한 일반 작업 시 코어속도
ASUS K52DR-EX167V를 이용한 웹서핑 및 일반적인 문서작업과 같은 간단한 컴퓨터 작업에는 위에 이미지에서 보이듯 800MHz로 코어속도가 유지되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은 시스템 자체적으로 이용하는 환경에 스스로 대처하여 성능을 조절해 주는 모습이라 할 수 있는 기능인 POWER4Gear Hybrid 기능을 사용할 때 좀 더 유용해 보입니다.
▲ ASUS K52DR-EX167V 게임 플레이 테스트 시 코어속도
먼저 선보인 간단한 컴퓨터 작업을 할 때보다 시스템부하가 좀 더 필요한 3D 게임을 구동했을 때의 코어속도를 확인해 봤습니다 이번 제품에서 사용된 Mobile TripleCore AMD Phenom II N830의 기본 베이스 클럭은 2.1GHz인 것을 고려하면 아직은 시스템 내에서 무리 없이 3D 게임의 데이터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 에버레스트를 통해 사용하는 메모리 성능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윈도우 상에서의 체험지수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미디어 플레이어 기본 코덱으로 1080P 고화질 동영상을 재생하는데, ASUS K52DR-EX167V는 끊김 현상이 없을 뿐 아니라 CPU 점유율 역시 10%로 무난하게 나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동영상을 테스트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영상은 최신 뮤직비디오로 색감 등이 세세하게 표현되어 있는 영상은 ASUS K52DR-EX167V에서 끊김 없이 재생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영상은 1366 x 768로 맞추어 진행하였습니다.
ASUS K52DR-EX167V
사용할 수 있는 그래픽은 ATI Mobility Radeon HD5470 1GB로 일반적인 게임을 하는 데 손색없는 성능을 지니고 있습니다 최근에 많이 사용하는 간단한 테스트를 통해 어느 정도 수준인지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스트리트 파이터4 벤치마크 프로그램]
출시 된 지는 조금 된 게임이지만 최근에 슈퍼스트리트 파이터4의 제목으로 신작이 출시된 스트리트파이터4 의 벤치마크 프로그램입니다 XBOX360 및 PS3로 출시되면서 큰 인기를 얻고 PC로 완벽하게 이식되어 출시된 게임으로 게임이 출시되기에 앞서 벤치마크 프로그램을 배포하여 사용자가 사용하는 PC의 사양에서 원활하게 플레이가 가능한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본 설정 사용]
▲ 노트북의 한계는 사용 가능한 해상도가 액정크기로 말미암아 한정되어 있다는 점이지만, 사용 가능한 안의 범위에서 테스트를 했을 때 위와 같이 나타났습니다 해당 수치는 데스크톱에서 GT220과 GT240 중간 정도의 그래픽 성능이라 평가할 수 있습니다 물론 사용되는 환경에 따라 다소 수치 차이가 발생할 수도 있으니 참고만 하셨으면 합니다.
▲ Dirt2 게임을 1366x760 ultra low로 설정하고 테스트를 진행했을 때 측정된 결과입니다 DirecX 11을 완벽하게 지원하는 특징이 있으며, 데스크톱과 비교 시 손색없는 성능이라 하겠습니다
▲ Mobile TripleCore AMD Phenom II N830과 ATI Mobility Radeon HD5470 1GB를 사용하는 ASUS K52DR-EX167V의 그래픽 성능은 3DMARK11 E656의 점수를 보여주었습니다
▲ ASUS K52DR-EX167V 제품 Intel High Definition Experience & Performance 을 이용한 성능 테스트
이번에는 ASUS K52DR-EX167V의 HD성능 인코딩 성능을 볼 수 있는 Intel High Definition Experience & Performance에서 성능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Intel High Definition Experience & Performance Ratings Test는 인텔에서 CPU의 성능 및 HD 성능을 테스트하는 데 이용되곤 합니다. 이 테스트는 대략 3회의 진행으로 시스템의 전체적인 HD 성능을 테스트합니다 CyberLink PowerDirector, CyberLink PowerDVD 9, DivX Converter, DivX Player, HDR PhotoStudio, iTunes, QuickTime Player, DivX Movies, Photomatix Pro 3.2 (64 Bits), Adobe Photoshop Elements 8 등이 테스트 어플리케이션으로 사용되어 어찌 보면 영상이나 사진 편집 등의 성능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 하드디스크 성능은 2.5인치이므로 데스트톱과 비교 시 떨어지는 것은 당연할 것입니다. 2.5인치 320GB의 평균 디스크 전송률은 74.1MB/s로 무난한 수치를 보였습니다.
ASUS K52DR-EX167V
지금까지 소개해 드린 ASUS K52DR-EX167V제품은 데스크탑PC에 견주어도 뒤떨어지지 않는 성능을 가지는 뛰어난 노트북이라 얘기해 드릴 수 있습니다 기존 노트북의 불편한 키보드 방식을 탈피한 블록 키보드의 적용과 휴대하기에도 적당한 약 2.62Kg의 무게, 중후하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는 디자인, 거기에 일반 웹서핑 및 문서작업은 물론 기본 온라인 게임은 무리 없이 구동시킬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시스템 구성 등 데스크탑PC에 못지않는 뛰어난 성능을 가지는 노트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ASUS K52DR-EX167V 노트북만의 노트북의 상태를 공장출하 초기 상태로 간편하게 복원시켜주는 복원 솔루션을 비롯한 Cam 솔루션 제공으로 적용된 30만 화소 카메라의 효율적인 사용까지, 기본적인 성능에 추가적인 옵션 프로그램 하나하나 모두 사용자를 위해 ASUS가 준비해 놓은 세심한 배려입니다.
ASUS K52DR-EX167V는 Mobile TripleCore AMD Phenom II N830 프로세서를 적용했다는 것부터 노트북 사용자로 하여금 플러스적인 요소로 작용하며, 데스크탑이 가지지 못한 공간의 효율성 및 휴대성, 낮은 소음도 등은 한번 노트북을 접한 사용자들은 계속 이용할 수밖에 없는 매력적인 마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가격 또한 구매자로 하여금 만족스러운 가격으로 책정되었습니다 데스크탑PC에 성능엔 아직 미치지 못하지만 조금씩 그 격차를 줄여가며 데스크탑 PC를 긴장시킬 여력이 충분한 ASUS K52DR-EX167V를 자 이제 체험해 볼 때입니다.
최근 게임 권장 사양을 비롯한 평균적인 프로그램 구동 필요 스펙의 향상으로 컴퓨터 사양의 상향 조정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사용자의 요구에 따라 시스템을 이루는 여러 주요 부품들의 스펙이 오르고 또 선택받고 있어 평균적인 시스템들의 스펙이 상당히 높아지는 추세인 것입니다 평균적으로 보면 주류급의 그래픽 카드가 출시되고 그 VGA의 성능을 최대한 끌어내기 위해 파워서플라이를 업그레이드 하는 편입니다 300W~400W 파워 서플라이를 주로 사용하던 과거와 달리 최근에는 500W급이 파워 서플라이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모델로 점차 이동되는 중입니다. 시스템을 구성하는 여러 부품의 스펙이 오르는 만큼 성능이 올라가기도 하지만 한가지 올라가는 것이 또 있습니다 강력한 성능을 유지하기 위해 그만큼 많이, 빠르게 움직이게 되게 되니 전력 소모도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이처럼 시스템의 전력 소비가 점점 늘어나 각 부품에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파워서플라이의 성능도 대체로 상향 조정되고 있으며 또한 전력 소비가 늘어난 만큼 효율적인 파워를 많이들 찾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사용자가 로드 와이어 같은 파워의 전력량을 잴 수 있는 도구를 가진 것도 아니고 사용자가 하나하나 직접 실험해보는 건 정력낭비에 지나지 않습니다 SuperFlower SF-500P12A는 3년 무상이라는 간판을 내걸고 뉴젠에서 출시했습니다 기존의 고용량 전원공급장치가 고급화를 주도하는 개념으로 출시되었다면 다른 진용으로 나선 SuperFlower SF-500P12A는 500W급의 효율 높은 보급형 파워서플라이의 선택 기준을 제공하는 개념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3년 무상이라는 제품에 대한 자신감이 넘치는 선언은 수퍼플라워의 이름으로 만들어진 제품이 가지는 기대감에 신뢰를 더합니다. 최고를 노리는 최고급형 제품이라기보다는 충실하고 가격 대 성능비 좋은 구성으로 500w급 보급형 시장을 노리고 출시된 SuperFlower SF-500P12A 파워 서플라이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SuperFlower SF-500P12A는 성능에 관계된 부분은 아낌없이 충실히 구성한 것에 비해 패키지는 파워서플라이 본체, 메뉴얼, EK 인증 케이블로 상당히 평범해 보입니다. 성능과 품질은 높이고 쓸데없는 거품은 다 제거한 합리적인 패키지로 가격 경쟁력을 높인 패키지 구성은 소비자를 혹하게 하는 화려한 것으로 치장하기보다 품질을 최우선으로 하여 소비자로 하여금 정확하고도 합리적인 판단을 하게 하고자 하는 뉴젠의 생각이 담겨 있습니다.
SuperFlower SF-500P12A
▲ 파워의 무광 처리된 마감과 절제된 색의 사용을 통해 간소하고 깔끔한 외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제품 상단의 쿨링팬이 조금 한쪽으로 치우 처진 듯하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는 제품 내 PBC 기판의 위치에 따른 자리배치로 보이며 기판에 좀 더 원활히 외부의 찬 공기가 닿게 하고 또한 시스템 내 설치하게 되면 이미 시스템 부품의 열로 말미암아 뜨거워진 공기가 아닌 중앙의 외부에서 유입된 찬 공기를 조금 더 받아들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 내부에서 발생하는 열을 밖으로 잘 배출될 수 있도록 벌집 모양의 통풍구를 사용하고 있으며 입력 전압으로 230V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 내부 온도에 따라 팬의 회전속도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온도감지 센서회로를 내장하고 120mm 무소음 쿨링팬을 장착하고 있습니다
▲ 케이블은 PC부품을 연결하기에 충분하게 제공되고 있습니다 20+4핀 메인 전원 케이블, 4+4핀 CPU 보조 전원, PATA 4핀 커넥터 5개, SATA 전원 케이블 6개, PCI-E 6핀 8(6+2)핀 보조 전원 케이블, FDD 4핀 전원케이블 1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옆면에 제품 인증 사항들과 전압 사항이 쓰인 스티커가 부착 되어 있어 파워의 상세 스펙 확인이 쉽습니다
▲ SuperFlower SF-500P12A의 전체적인 내부구성입니다 더블 포워드 컨버터 회로 방식으로 설계된 이 제품은 6대 안전 회로인 과전압(OVP), 저전압(UVP), 과전류(OCP), 과부하(OLP), 단락(SCP), 과출력(OPP) 과열방지(OTP)회로를 탑재하여 어떠한 전력환경에서도 컴퓨터와 사용자를 안전하게 보호해 줍니다.
더블 포워드 방식으로 말미암아 각 부품이 안정되고 여유로운 배열을 가지게 되어, 과전압(OVP), 저전압(UVP), 과전류(OCP), 과부하(OLP), 단락(SCP), 과출력(OPP)회로의 6대 보호 회로에 과열방지 회로(OTP-Over-Temperature Protection)까지 갖췄음은 물론 쇼트 방지용 접지와 퓨즈까지 갖춘 제품입니다. 또한 더블 포워드 컨버터 회로 방식으로 설계되어 70%의 효율에 불과한 하프 브릿지 회로보다 80% 이상의 효율을 얻을 수 있으며, 신뢰성과 품질이 좋은 캐패시터 및 고품질의 컴포넌트로 제품을 구성해 효율 및 안정성을 한층 높였습니다 또한 잘 설계된 제품의 배열로 인해 내부가 잘 정리되어 공기가 통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더 빠른 열 배출과 더 많은 양의 면적당 외부 찬 공기 접촉이 가능케 했습니다.
전원공급장치의 팬은 우리에게 골프팬으로 잘 알려진 Zaward Corporation 즉 GLOBE FAN의 S1292512L로 120mm 쿨링팬이 더해져 부하에 따라 자동으로 블레이드의 회전 속도 제어를 통해 높은 안전성과 한층 낮은 저소음을 제공합니다. 사용되는 쿨링팬은 슬리브 베어링 방식으로 수명이 길고 정숙성이 뛰어나 장시간 사용에 유리합니다.
▲ ST Microelectronics의 LM339N - LOW POWER QUAD VOLTAGE COMPARATOR
▲ 420V / 390μF(85도)용량의 콘덴서를 탑재했습니다.
CAPXON INTERNATIONAL ELECTRONIC CO., LTD의 LP 시리즈 알루미늄 캐패시터 1개를 메인으로 구성하여, 장시간 고출력이 요구되는 상황에서도 입력 전원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규칙 신호로 말미암아 주파수가 떨리는 리플 현상을 효과적으로 완화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전원 공급을 책임집니다.
▲ 내부에는 3개의 알루미늄 대형 방열판이 중앙과 양끝을 가로지르게 장착되어 쿨러와 연동해 방열 작업을 하여 파워 내부의 적정 온도 조절을 합니다
▲ 각 부분의 방열판에는 Infineon Technologies AG의 - N-Channel Power MOSFETs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 Infineon Technologies AG의 ICE2A0565Z - Integrated Power ICs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 파워서플라이에 장착된 EMI 필터의 모습입니다. 이 제품은 입력부와 내부 곳곳에 구성된 EMI 회로를 구성해 완벽한 노이즈 제거를 꾀하였습니다
입력부에 1개 내부 곳곳에 EMI 회로를 통해 외부의 부품들을 보호하며 가청대역 이상의 고주파 노이즈를 철저히 제거하는 역할을 해 안정적 전류 공급을 담당하며 전자 부품의 안전성 및 내구성을 높였습니다.
▲ Sharp Micro의 PC817 - PHOTO COUPLER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 쇼트 방지를 위해 제품 측면과 하단에 투명 필름을 사용해 내외부의 전기적 충격으로부터도 제품 보호를 위해 신경 쓴 모습입니다.
▲ +12V 쿼드 채널을 구성해 최신 규격의 메인보드, 6코어 CPU 등과 주변기기의 12V 전원을 독립적으로 공급합니다.
점차 증가하고 있는 12V 출력 강화를 위해 +12V 출력을 독립된 듀얼 채널로 구성하여 최신 6코어 및 고성능 다중 GPU 환경에서도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합니다. 또한 출력부의 강화를 위해 출력단에는 출력별로 CAPXON INTERNATIONAL ELECTRONIC CO., LTD의 캐퍼서티가 사용되었습니다.
▲ 입력부의 전류를 안정적으로 출력부에 전달할 수 있는 크고 작은 스위칭 트랜스를 2개 구성하여 사용자의 시스템에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합니다.
▲ 파워 및 인접 부품의 전류 자극을 최소화하기 위한 접지
▲ 과출력, 과전압시 신속하게 전력을 차단해 제품의 내구성을 보호할 수 있는 퓨즈가 구성되어 있어 제품의 수명과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입력부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과전압, 과전류, 저전압, 쇼트 등의 예기치 못한 문제로부터 발생 가능한 시스템의 손상을 방지하는 iC 및 접지, 퓨즈 등의 보호회로를 탑재해 파워서플라이 뿐만 아니라 파워서플라이와 연결된 각종 부품을 보호하여 시스템의 전반적 안전성 및 신뢰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 전압과 전류의 위상차로 인한 손실을 능동적으로 바로잡아 역률을 최대 99%까지 바로잡아주는 Active-PFC 회로를 탑재했습니다
Active-PFC 회로를 사용해 70% 내외인 패시브 방식보다 95% 이상의 높은 보정률 보여주어 일반전기의 효율을 높여 에너지 손실을 억제하고, 전력 효율을 극대화했습니다
▲ 기판 후면의 모습입니다. NON-SMT이며 일반적인 전원공급장치의 후면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보통 고가의 전원공급장치들은 후면에 A-PFC의 컨트롤러 및 모스펫이 위치하는 데 두 번째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충분히 후면에 실장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전원코드는 EK인증을 받은 제품이며 저번에도 언급했듯이 세부분 모두 다 인증번호가 있고 인증마크 또한 있어야 합니다. 간혹 부분적으로만 표기하고 막상 조회해보면 인증이 취소되었거나 아예 허위 제품이 많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일반적인 사용자분들이 헷갈릴수 있는 부분이 인증마크가 많다고 해서 안전하다고 여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저번에도 언급했듯이 국내에서 전자제품을 유통하려면 MIC 인증과 EK 인증은 필수입니다. 이점 유념해 주시고 꼭 전원공급장치나 기타 전자제품을 사실 때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SuperFlower SF-500P12A
사용되는 시스템과 테스트 방법에 따라 출력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것을 고려하면서 해당 결과를 봐주길 바랍니다 OCCT 파워테스트에서 해상도는 1280 x1024로 정했고 모든 값은 디폴트로 설정했습니다.
보급형의 주류급인 500w 제품이기에 GTX275를 이용해 시스템을 구성하여 테스트에 사용했고 CPU 역시 높은 전력 소비량을 요구하는 TripleCore AMD Phenom X3 8650을 시스템에 적용해 테스트에 임하였으며 이외에도 HDD 250GB, 80GB, 2TB와 USB 메모리 2G 두 개를 더 사용하였습니다 사용된 OS는 윈도우 7 64비트 얼티메이트입니다
▲ 테스트 시스템의 전력 요구량
▲ 아이들 시 측정값입니다. 출력은 대략 130 - 190W 측정되며 안정적으로 구동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OCCT POWER SUPPLY Test의 측정 설정 모습입니다.
▲ OCCT POWER SUPPLY Test에서는 약 410W가 측정되어 높은 사양 PC에서도 파워서플라이의 출력이 부족함 없이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번에 진행된 테스트에서 SuperFlower SF-500P12A는 파워의 출력을 극한까지 뽑아보는 테스트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파워서플라이에 귀를 기울이고 있어도 정숙한 상태의 구동음과 가끔 테스트 중 발생할 수 있는 기판의 타는 냄새 같은 것이 전혀 없는 정숙한 구동을 유지했습니다 SuperFlower SF-500P12A는 이번 테스트를 통해 정숙하고도 안정적인 출력을 했음을 증명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SuperFlower SF-500P12A
수많은 파워서플라이들이 매일 같이 발표되는 요즘 파워 시장에서 이 제품이 살아남으려면 사용자들이 관심이 있을만한 무언가 특징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하도 출시되는 제품이 많다 보니 한눈에 확 소비자를 사로잡지 않는다면 금세 묻히고 말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현재 판매되고 있는 500W급 파워 서플라이 제품에서 액티브 방식의 PFC 회로를 사용하고 과전압 보호설계(OVP), 과전류 보호 설계(OCP), 과전력 보호 설계 (OPP), 저전압 보호 설계(UVP), 쇼트 방지(SCP) 까지 갖추고 온도에 따라 조절되는 팬 컨트롤러도 갖춘. 퓨즈와 접지로 구성하며 안정된 성능과 정숙함을 보여줄 수 있는 제품은 그리 많지 않다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외형상의 특징을 과감히 포기하고 사용자에게 직접적인 만족을 줄 성능과 품질은 높여 쓸데없는 거품은 다 제거한 합리적이고도 효율적인, 그야말로 정정당당한 정면승부만을 벌이는 검객과도 같은 파워라 하겠습니다.
성능 테스트 결과에서도 보급형 500W에 고급 시스템도 여유롭게 구동해냈으며 SuperFlower SF-500P12A 구성이면 뭐든 쌩쌩 잘 돌릴 수 있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가격면에서도 500W 제품 대비 중저가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어서 사용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또한 Active PFC 회로의 채용, RoHS 친환경 인증을 통해 성능의 질과 안정성 유지에도 공을 들였으며 3년간 무상 서비스를 통해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점차 컴퓨터 부품들의 성능이 업그레이드 되고, 게이밍 등 PC의 활용 분야의 요구 스펙이 상승하고 있어 500W의 파워서플라이들의 수요가 증가하는 요즘의 상황에서 출시된 SuperFlower SF-500P12A는 새로운 유망주로 자신의 성능을 증명하기에 아무런 어려움이 없는 파워로써 사용자의 앞에 당당히 자신을 드러내고 선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Seagate 2TB Barracuda Green ST2000DL003 (SATA 6Gbps/5900/64M)
Seagate 2TB Barracuda Green ST2000DL003 (SATA 6Gbps/5900/64M)
제가 처음 PC를 구매했을 때 하드디스크의 용량은 고작 600MB였습니다 10년이 조금 더 지난 지금은 그때는 상상할 수 없었던 엄청난 용량의 하드디스크가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심지어 가격은 그 시절보다 훨씬 저렴합니다. 하드디스크는 이런 장점으로 주 저장장치 분야의 맹주로 자리매김해왔습니다 그런데 그런 하드디스크에 최대의 위협이라고 할 수 있는 적수가 나타났습니다 바로 SSD입니다. SSD는 디스크가 아닌 메모리라는 방식을 가진 SSD는 빠른 속도를 장점으로 하드디스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드디스크는 SSD보다 훨씬 더 큰 용량과 더 싼 가격으로 아직 맹주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습니다 만약 1TB 용량을 SSD로 구성한다고 하면, 가격은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하드디스크 전문 제조사인 Seagate에서 씨게이트 바리쿠다 그린 하드디스크 선보였습니다 저소음 및 저발열의 환경 친화적인 그린 제품인 Seagate 2TB Barracuda Green ST2000DL003 (SATA 6Gbps/5900/64M) 하드디스크는 사용자에게 가장 적합한 하드디스크라 할 수 있습니다 차세대 인터페이스인 SATA3(6Gb/s)와 5900RPM, 64MB 캐시메모리로 최고의 성능을 갖춘 Seagate 2TB Barracuda Green ST2000DL003 (SATA 6Gbps/5900/64M)입니다 Seagate 2TB Barracuda Green ST2000DL003 (SATA 6Gbps/5900/64M)를 알아보기에 앞서 기본 정보를 먼저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5900RPM, 64MB 캐시메모리와 함께 차세대 인터페이스로 급부상하는 SATA3(6Gbps) 까지 갖춘 Seagate 2TB Barracuda Green ST2000DL003 (SATA 6Gbps/5900/64M)의 기본 정보를 알아보았습니다 Seagate 2TB Barracuda Green ST2000DL003 (SATA 6Gbps/5900/64M)의 특징은 2TB의 대용량과 함께 기존 SATA2에 비해 2배의 처리속도를 제공하는 SATA 6Gb/s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SATA 6Gb/s는 최대 6Gbps의 대역폭을 제공해 과부하 상황에서도 자료의 고속 처리가 가능합니다. 또한 64MB의 대용량 캐시메모리를 탑재해 더욱 향상된 안정성과 성능을 제공합니다. 이와 함께 Seagate의 고유 기술인 4k 섹터로의 전환 Advanced Format 이 Advanced Format을 안전하고 매끄럽게 하는 SmartAlign 기술을 제공합니다. 또한 Seagate 2TB Barracuda Green ST2000DL003 (SATA 6Gbps/5900/64M)은 3년의 보증기간이 제공됩니다. 이것은 고성능이 필요한 사용자를 위한 제품인 만큼 사후지원도 확실해졌음을 의미하며, 그만큼 품질에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는 것입니다 장시간 사용, 대용량 데이터 처리와 고성능을 위한 특징을 담은 Seagate 2TB Barracuda Green ST2000DL003 (SATA 6Gbps/5900/64M)은 까다로운 안목을 가진 고급 사용자들의 입맛에 맞을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Seagate 2TB Barracuda Green ST2000DL003 (SATA 6Gbps/5900/64M)
이번에 출시한 Seagate 2TB Barracuda Green ST2000DL003 (SATA 6Gbps/5900/64M) 하드디스크는 세계적인 스토리지 제조사, Seagate의 제품으로 SATA3(6Gb/s)라는 차세대 인터페이스로 뛰어난 성능을 제공해주는 것은 물론, 2TB의 넉넉한 용량을 사용자에게 제공해주는 하드디스크입니다. 또한 Seagate의 앞선 기술력이 모두 집약되어 사용자에게 높은 안정성과 함께 최고의 성능을 약속합니다.
▲ Seagate 2TB Barracuda Green ST2000DL003 (SATA 6Gbps/5900/64M)의 제품 전면에 부착돼 있는 제품 스티커를 통하여 모델명 및 제품의 시리얼 번호를 육안으로 확인할 수가 있으며, 하단 부분에는 제품의 인증마크가 나열돼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 위의 모습은 Seagate 2TB Barracuda Green ST2000DL003 (SATA 6Gbps/5900/64M)의 전면과 후면모습입니다.
전체적인 외형은 일반 3.5" 하드디스크와 비교하여 크게 다른 점이 없어 보이며, 차세대 인터페이스인 SATA3 (6Gb/s)를 도입한 커넥터 부분 역시 크게 변하지 않은 것으로 보아, 하위 인터페이스인 SATA1, SATA2와도 무리 없이 호환 가능하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후면 부도 일반적인 평소에 접해 볼 수 있는 하드디스크와 별다른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플래터 하드디스크의 특성상 내부에 보관된 파일들이 안전할 수 있도록 묵직한 철판 재질이 듬직하게 느껴집니다. 제품의 테두리에는 진동에 의한 제품 손상 방지를 위해 고정 나사 구멍을 여러 개 제공하는 모습입니다.
▲ Seagate 2TB Barracuda Green ST2000DL003 (SATA 6Gbps/5900/64M)의 커넥터 부분으로서 SATA3(6Gb/s)를 지원하고, 하위 인터페이스도 무리 없이 지원 가능하여 기존의 커넥터와 비교했을 때 크게 달라져 있는 모습은 아닙니다.
Seagate 2TB Barracuda Green ST2000DL003 (SATA 6Gbps/5900/64M)
Seagate 2TB Barracuda Green ST2000DL003 (SATA 6Gbps/5900/64M)는 기존의 SATA2 (3Gbps)보다 2배 높아진 대역폭을 가진 차세대 인터페이스인 SATA3 (6Gbps)를 적용하여, 최고의 성능을 발휘할 제품입니다. Seagate의 앞선 기술력이 모두 집약되어 있어 높은 안정성을 기대해 볼 수가 있는 제품입니다.
SATA3(6Gbps)라는 차세대 인터페이스를 적용하고 2TB라는 고용량 하드디스크로 우리 앞에 모습을 나타낸 Seagate 2TB Barracuda Green ST2000DL003 (SATA 6Gbps/5900/64M)는 SATA2(SATA1 / SATA2) 하위호환도 문제없이 지원되기 때문에 기존 메인보드 사용자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가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아직 널리 보급되지 못한 SATA3(6Gbps) 인터페이스에 대한 불투명한 미래 때문에, 제품을 사는 것을 꺼리는 사용자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이 들지만, 예전 SATA1에서 SATA2(3Gbps)로 보급 되는 것이 시간문제였던 것처럼, SATA3 (6Gbps) 인터페이스 역시 시간문제일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앞선 기술력과 함께, 높은 안정성을 선호하고 있고, 가까운 미래를 내다보고 있을 사용자들에겐 Seagate 2TB Barracuda Green ST2000DL003 (SATA 6Gbps/5900/64M)를 구입하여 사용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판단일 것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BIGS VIKER X 케이스는 국내에 있는 BIGS ELECTRON CO.LTD라는 회사에서 출시하는 제품입니다. 국내에서 많이 알려진 BIGS ELECTRON CO.LTD의 제품이니만큼 케이스 자체의 완성도는 믿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BIGS ELECTRON CO.LTD는 무슨 회사일까요 바로 파워서플라이와 케이스를 전문적으로 유통 및 제조하는 회사입니다. BIGS VIKER X는 중국의 Game Demon의 케이스를 여러 조합으로 적어도 2개 이상의 케이스의 장점을 집합해 선보인 케이스입니다 중국의 Game Demon은 AERO-COOL의 내수 브랜드로 보입니다.
▲ BIGS VIKER X 케이스
전문적인 케이스를 배출하는 BIGS ELECTRON CO.LTD인 만큼 이번에 출시한 BIGS VIKER X 케이스 역시 범상치 않은 분위기를 풍기고 있습니다 이전 시리즈의 업그레이드형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BIGS VIKER X의 경우 저렴한 가격에도 총 4개의 쿨링팬을 지원해 케이스 쿨링 시스템에 특화되어 있으며, 특히 전면 및 상단에 있는 120mm 쿨링팬에 적용된 붉은색의 LED로 말미암아 자체 튜닝 효과를 가져다주는 특징이 있습니다 쿨링팬 외에도 사용자를 위한 케이스답게 제품 후면에 수냉 튜브 홀 역시 비치되어 있어 수냉식 쿨링을 이용하는 사용자도 겨냥한 모습을 보여주며, 넓은 내부 공간으로 말미암아 확장성의 쉬움까지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BIGS VIKER X에 대해 지금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BIGS VIKER X의 경우 ATX 미들 타워 케이스의 사이즈를 가지고 있어 전체적으로 큼직하며 우람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케이스 도장 역시 Black 계통을 적용해 더욱 무거운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한몫하고 있습니다 전면에 흡기식의 120mm 붉은색 LED 팬 1개가 적용된 모습과 전면 ODD 베이에 타공망까지 적용되어 있어, BIGS VIKER X 제품은 쿨링 시스템에 특화된 제품이란 것을 엿볼 수 있으며, 실제로 제품엔 총 4개의 쿨링팬이 적용되어 있고, 이 부분은 뒤에서 더 자세히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 케이스 전면에서 지원해 주는 USB2.0, AUDIO / MIC 단자 모습
▲ 전면 타공망을 지원한 5.25인치 베이
전면 타공망으로 설계되어 쿨링 시스템에 특화된 제품의 특성에 맞춘 디자인을 띄고 있습니다
▲측면 에어홀로 더욱 위엄 있는 측면 모습
BIGS VIKER X 제품은 쿨링 시스템에 특화된 제품답게 곳곳에 쿨링팬이 적용된 모습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측면 에어홀 역시 그 중 하나로서, 옵션으로 쿨링팬을 장착해 주면 차가운 공기를 케이스 내부로 조용하고 더욱 강력하게 불어 넣어주어 각 PC 제품에서 발생하는 열로 말미암아 뜨거워진 PC 내부를 신속하게 식혀주는 역할을 해 줄 것입니다
▲ BIGS VIKER X 케이스 후면 모습
케이스의 외형 및 디자인이 전부 제각각이지만 변하지 않는 부분이 있으니, 바로 후면 모습입니다. BIGS VIKER X 케이스의 후면 역시 여느 케이스와 비교했을 때 다를 것이 없어 보이지만, 쿨링 시스템에 탁월한 파워하단장착 방식을 비롯해 수냉 튜브 홀이 마련되어 있으며, 그 외 120mm 배기 쿨링팬과 확장성에 쉬운 많은 수의 PCI 확장 슬롯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BIGS VIKER X
▲ BIGS VIKER X케이스 전면에 있는 120mm LED 팬 및 HDD 베이 모습
제품의 전면에 120mm LED 팬 1개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전면과 상단에 있는 각 흡기/배기 쿨링팬에 적용된 LED는 붉은 빛을 내며 사용자에게 시각적인 즐거움까지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 HDD를 베이에 장착한 모습
▲ 다량 지원하는 PCI 슬롯 및 수냉 튜브 홀
PC를 사용하며 확장 카드를 주로 이용해 다양한 기기를 이용하는 사용자라면 BIGS VIKER X에서 지원하는 많은 수의 PCI 슬롯을 꽤 반가워할 것이며, 다량의 PCI 슬롯에서 VGA 제품 외에도 다양한 PC 제품에서 발생 되는 열을 BIGS VIKER X 제품의 쿨링 팬으로 냉각시키는 것이 불안하다면 수냉 튜브 홀 2개가 따로 마련되어 있어 수냉식의 쿨링시스템을 구축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 고가형 케이스에서만 설계되어 나오는 하단 파워장착방식
최근에 출시하는 고가형 케이스는 일반 케이스완 틀리게 파워서플라이의 장착 방식이 하단으로 바뀌어 가는 추세인데, 이런 시장 흐름에 맞춰 BIGS VIKER X 제품 역시 하단 파워서플라이 장착 방식으로 설계된 모습입니다. 일반적인 장착방식에 비해 하단으로 파워서플라이를 장착하게 되면서 하단부에 있는 통풍구를 통해 직접 찬바람을 유입해 열을 바로 배출할 수 있는 다이렉트 쿨링 시스템을 채택하였고, 파워서플라이 장착 부위에는 제품을 단단히 지탱해 줄 고무 지지대를 따로 설치하여 파워서플라이에서 발생하는 진동과 소음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파워서플라이를 하단 장착방식으로 변경하면서 PC 내부에서 발생하는 열에 의해 파워서플라이가 받는 부담이 훨씬 적어지게 되며 케이스 내부에 적용된 PC부품들에 더욱 안정적으로 전원을 공급해 줄 수 있는 효과를 가져다 줍니다
BIGS VIKER X
▲ ATX 메인보드를 수용하고도 남을 넓은 내부 공간
우람하고 듬직한 크기에서 짐작할 수 있듯 BIGS VIKER X 케이스 내부는 사진으로만 확인한 거지만 매우 넓은 공간을 보유하고 있음을 바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 CPU 쿨러 전용홀이 있어 메인보드를 분리하지 않고도 고성능 CPU 쿨러를 적용할 수 있고, 별도의 CPU쿨러를 사용하지 않는 사용자에게도 제품 내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해 주는 후면 120mm CPU 팬이 있어 발생하는 열을 외부로 신속히 배출해 오버클럭 등의 극한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동작을 도와주는 구실을 합니다 이 외에도 케이블 정리 홀 등을 두어 사용자에게 편의성을 제공해주기 위한 BIGS VIKER X의 세심한 배려를 엿볼 수 있습니다.
▲ 5.25인치 베이 모습 총 4개를 제공해줍니다.
▲ 케이블 정리용 홀이 따로 배치되어 PC 조립 후 어지럽게 흩어져 있는 케이블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제품의 총 크기는 180mm x 455mm x 490mm로 위의 이미지에서 보듯이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및 파워서플라이에 이르는 모든 PC 부품을 연결하고 나서도 넉넉하게 공간이 비어져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메인보드의 경우 ATX Micro-ATX 형의 메인보드까지 수용 가능하며 그래픽카드 역시 최신 그래픽카드(330mm)를 지원하고 있어 보조전원 커넥터의 연결 시에도 간섭받을 일이 없을 걸로 보입니다.
앞에도 소개해 드린 부분이지만 BIGS VIKER X의 경우 총 4개의 쿨링팬을 가지고 있어 케이스 내부 발열에 대해 특화된 제품입니다.
▲ 전면 120mm LED 팬
먼저 소개해 드릴 쿨링팬은 전면에 있는 LED 팬의 모습입니다 쿨링팬에서 은은한 붉은색의 LED를 내뿜으며 동작하는 PC를 보노라면 큼직하고 우람한 모습을 보이고 있던 BIGS VIKER X 제품에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한몫해주며, 전면 120mm LED 팬은 흡기 쿨링팬으로 설계되어 있어 외부의 차가운 공기를 빠르게 받아들여 케이스 내부에 발생한 열을 빠르게 냉각시켜주는 효과를 가져다줍니다
▲ 상단 120mm 배기 쿨링팬 2개
제품 상단에 있는 120mm 배기 쿨링팬 2개는 공기의 흐름으로 인한 위쪽으로 상승하는 뜨거운 공기를 120mm 크기가 큰 쿨링팬으로 빠르게 외부로 배출해 주는 구실을 합니다 팬 컨트롤러로 High/Low/Off 의 3가지 단계로 속도조절이 가능합니다.
▲ 케이스 후면에 있는 120mm 쿨링팬 VGA 및 CPU 등의 PC 부품으로부터 발생한 내부의 뜨거워진 공기를 후면으로 빠르게 배출해 줍니다
BIGS VIKER X
지금까지 BIGS VIKER X 케이스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BIGS VIKER X의 경우 총 4개의 팬으로 이루어진 강력한 쿨링 시스템,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케이스의 설계 및 디자인, 여유롭고 넉넉한 내부 공간을 보유하는 제품입니다
▲ 값어치 하는 BIGS VIKER X 케이스
그 외에 계속해서 강조하는 부분이지만 여타 다른 빅타워 케이스완 다르게 총 4개의 쿨링팬을 보유하고 있고. 특히, 80mm 및 90mm의 작은 사이즈의 쿨링팬이 아닌 기본 120mm가 갖추어져 있으며 전면과 상단에 있는 쿨링팬은 레드 LED가 내재하여 특별한 기술 없이도 튜닝케이스의 효과까지 추가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전체적인 디자인 역시 상당히 무난하며, 총 4개의 쿨링팬에서 발생 되는 소음 역시 상당히 정숙한 것을 확인할 수 있어, 많은 수의 쿨링팬으로 인한 소음은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부분이며, 고사양의 하이엔드 유저들이 고민 없이 선택할 수 있는 준비된 제품이라 얘기할 수 있습니다.
802.11n 공유기 제품 가격이 많이 내려가면서 덩달아 무선 랜카드도 부담 없는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살펴볼 EFM ipTIME G100UM 무선랜카드는 슬림 & 미니 제품으로 802.11B G 기술을 적용해 최대 54Mbps의 속도를 보여주는 제품입니다 사용기를 통해 어떠한 제품인지 살펴본 뒤 무선 속도 측정을 통해 성능 부분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FM ipTIME G100UM 무선랜카드
제조사
EFM ipTIME
제품명
EFM ipTIME G100UM 무선랜카드
전송규격
무선 : 802.11b (최대 11Mbps) / 802.11g (최대 54Mbps)
적용표준
IEEE802.3 10/100 ? TX IEEE802.11b/g
인터페이스
USB
크기
37.5 x 16 x 7mm
전원
USB Bus
문의처
EFM ipTIME G100UM 무선랜카드
EFM ipTIME G100UM 무선랜카드
USB 2.0을 지원하는 802.11b/g 무선 랜카드로 노트북뿐만 아니라 일반 데스크탑 컴퓨터에서도 공간 제약 없이 사용 가능한 특징이 있습니다 제품의 가격은 만원대로 무선으로 54 Mbps의 빠른 전송 속도를 지원합니다
▲ USB 드라이브 형태로 USB 연결단자 보호를 위한 별도 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품 작동 상태는 LED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제품 크기가 4cm 정도로 작은 편에 속합니다 후면에는 제품에 대한 모델명 및 시리얼 번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기본으로 제공되는 WPS 버튼은 간단히 말해 유무선 공유기에 WPS 버튼이 존재하고 있으면 쉽게 무선 랜카드를 설치할 수 있는 버튼입니다
▲ USB 부분의 파손을 막기 위해 캡을 제공하고 있으며 USB 컨텍터 부분에 가이드를 추가하여 사용자의 실수로 뒤집혀서 연결할 수 있는 가능성을 배제시켰습니다
▲ 넷북에 연결한 모습으로 USB 메모리라고 착각할 정도로 크기가 작습니다 옆의 USB 메모리와 봐도 무선랜카드라고 말하지 않으면 헤갈릴지도 모르겠습니다
EFM ipTIME G100UM 무선랜카드
무선 사용은 환경에 따라 다른 측정값을 보여줄 수 있는 부분임을 결과를 보기 전에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해당 테스트는 서울 중랑구 면목동에서 유선방송의 인터넷 케이블로 평일 저녁 9시에 측정했습니다 사용된 유무선 공유기는 EFM ipTIME N5004 이고 사용된 컴퓨터는 대략 두 대의 테스크탑과 두 대의 노트북에 USB 랜카드를 직접 연결해 측정했습니다
측정 장소 평면도- 단독 주택(공유기는 A 부분 바로 옆에 설치되어 있슴)
측정 장소 A
Intel(R) Wireless WiFi Link 4965AG
EFM ipTIME G100UM 무선랜카드
▲ 공유기가 있는 방안에서 측정한 결과 14Mbps 속도가 넘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유기가 있는 방안에서 사용할 경우 무선 사용에 전혀 제약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결과입니다
측정 장소 B
Broadcom 43224AG 802.11a/b/g/draft-n Wi-Fi
EFM ipTIME G100UM 무선랜카드
측정 장소 C
802.11n USB Wireless LAN Card
EFM ipTIME G100UM 무선랜카드
▲ C 지점에서 측정한 것으로 결과를 보면 무선 N 규격과 비교시 B 마찬가지로 성능이 떨어집니다 더군다나 C 지점에서의 결과는 참담하기까지 합니다
측정 장소 D
RT73 USB Wireless LAN Card
EFM ipTIME G100UM 무선랜카드
EFM ipTIME G100UM 무선랜카드
무선 속도가 빨라지면서 우리들의 인터넷 사용은 사용 공간의 제약이 있는 유선보다는 무선으로 케이블로부터 자유로움을 추구하게 되었습니다 가정에서 여러 방을 랜케이블로 길고 복잡하게 할 필요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사무실 역시 간단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EFM ipTIME G100UM 무선랜카드 제품은 구형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들에게 공간을 덜 차지하며 선의 제약이 없는 환경을 만들어 줄 것입니다
노트북에 대한 매력적인 부분은 점점 더 사용자들에게 한층 더 다가와 있습니다 데스크탑 컴퓨터에 뒤지지 않는 훌륭한 성능에 가격도 많이 저렴해졌습니다 게다가 Wi-Fi 무선 네트워크와 짝을 이루면 잡다한 선들로부터도 해방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웹을 즐기거나 업무에 대한 자유로움은 노트북이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이런 노트북에서 가장 큰 아쉬움을 꼽는다면 데스크탑 컴퓨터보다 부족한 하드디스크 용량을 꼽을 수 있습니다 광속의 인터넷이 많이 보급된 대한민국에서 250GB 안팎의 용량을 가진 노트북 하드디스크를 가득 채우는 것은 영화 몇 편 정도면 충분합니다. 더군다나 운영체제 및 기타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그 여유 공간은 더 줄어드니 저장공간에 대한 아쉬움은 항상 노트북 사용자에게는 큰 고민거리였을 것입니다 영화 몇 편 받은 거로 용량이 부족하다고 호소하는 노트북 과연 대안은 데스크탑 컴퓨터뿐일까요 물론 꼭 그렇지만은 않다 비록 지금 나오는 노트북이 보통 250GB 안팎의 하드디스크를 사용하며 2.5인치 하드디스크도 꾸준히 용량을 증설하는 추세입니다. 이번에 Seagate 750GB Momentus 7200.5 ST9750420AS (SATA2/7200/16M/노트북용)가 바로 그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750GB라는, 데스크탑 컴퓨터 못지않은 넉넉한 용량을 뽐내는 Seagate 750GB Momentus 7200.5 ST9750420AS (SATA2/7200/16M/노트북용)가 과연 어떤 제품인지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간단하게 Seagate 750GB Momentus 7200.5 ST9750420AS (SATA2/7200/16M/노트북용)의 생김새부터 살펴보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생김새는 종전 제품군과 다를 것이 없기에 그리 중요한 부분은 아닙니다.
▲ Seagate 750GB Momentus 7200.5 ST9750420AS (SATA2/7200/16M/노트북용)는 얼핏 생김새만 봐서는 종전 제품군과 쉽게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여전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제품명과 용량 표기 정도 외에는 크게 눈에 띄는 부분은 없습니다
▲ 1분에 7200번 돌아가는 Seagate 750GB Momentus 7200.5 ST9750420AS (SATA2/7200/16M/노트북용)는 작은 몸뚱아리에 750GB라는 커다란 용량을 담아냅니다. 이는 웬만한 데스크탑 컴퓨터와 맞먹는 용량입니다. Seagate 750GB Momentus 7200.5 ST9750420AS (SATA2/7200/16M/노트북용)라면 더는 노트북에서 하드디스크 용량 때문에 걱정할 일은 없어 보입니다. 16MB 용량 버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Seagate 750GB Momentus 7200.5 ST9750420AS (SATA2/7200/16M/노트북용) 회로 기판은 일곱 개의 나사를 제거하면 탈착되며 위의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LSI 컨트롤러칩에 열 방진 패드 및 전체적인 진동 방지를 위한 패드가 덧대어 있습니다.
▲ 16M 버퍼 메모리를 지닌 Winbond W9412G61H - 5와 HDD를 LSI B6650B 컨트롤러가 보입니다.
▲ 인터페이스는 종전 제품군과 마찬가지로 시리얼 ATA를 사용하며 3Gbps의 넉넉한 대역폭을 지녔습니다
▲ 본체 뒷면 또한 종전 제품군과 거의 같습니다 기판에 달린 칩을 하드디스크 안쪽으로 숨겨 깔끔한 모습을 유지하고 손상의 위험을 줄였습니다
▲ 충격으로부터 자료를 지켜 주는 Seagate G-Force Protection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지 않고도 4K 섹터로 전환 가능한 Seagate SmartAlign 등 모바일 하드디스크에 꼭 필요한 기능들을 알차게 담아 안심하고 쓰게 하였습니다
750GB라는 넉넉한 용량을 가진 Seagate 750GB Momentus 7200.5 ST9750420AS (SATA2/7200/16M/노트북용), 과연 그 성능도 이에 어울릴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하드디스크와 비교할 때 얼마나 나아졌는지 간단하게 살펴봤습니다 단순히 성능을 확인하려는 것이기에 굳이 노트북에 장착하지 않고 데스크탑 PC에 연결해 테스트했습니다 비교 대상으로 250GB 용량을 갖는 Hitachi HTS542525K9A300 (250 GB, 5400 RPM, SATA-II)을 선택했습니다 테스트 시스템은 아래와 같습니다
Seagate 750GB Momentus 7200.5 ST9750420AS (SATA2/7200/16M/노트북용)는 모든 테스트에서 가장 좋은 결과를 보여줬습니다 다른 하드디스크보다 한 수 위의 성능을 뽐냈습니다 하드디스크를 바꾸면 용량이 늘어나는 것은 물론 체감 성능 면에서도 유리함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Seagate 750GB Momentus 7200.5 ST9750420AS (SATA2/7200/16M/노트북용)는 단 하나의 예외도 없이 모든 테스트 항목에서 좋은 성능을 보여주었습니다 용량 면에서도 속도 면에서도 다른 하드디스크를 확실히 앞서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버스트 스피드로 Seagate 750GB Momentus 7200.5 ST9750420AS (SATA2/7200/16M/노트북용)가 다른 비교 제품보다 훨씬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Seagate 750GB Momentus 7200.5 ST9750420AS (SATA2/7200/16M/노트북용)는 데스크탑 컴퓨터용 하드디스크와 맞먹는 750GB라는 저장 공간을 뽐내는 제품입니다. 특별히 엄청난 하드디스크 용량을 요구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충분한 용량입니다. 하드디스크 하나만 바꿔도 노트북의 제약이 하나 사라지는 셈입니다. 용량뿐 아니라 성능면에서도 한 수 위 실력을 보여줬습니다 모바일 하드디스크가 750GB라는 용량을 담을 수 있다는 사실에 혀를 내두르는 이들도 있을 것입니다.
Seagate 750GB Momentus 7200.5 ST9750420AS (SATA2/7200/16M/노트북용)가 나왔으니 이제 노트북 PC 하드디스크 용량으로 걱정할 일은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같은 용량을 갖는 데스크탑용 하드디스크보다 비쌉니다. 금액에 상관없이 당장 넉넉한 용량을 원하는 이들이 아니고서야 선뜻 Seagate 750GB Momentus 7200.5 ST9750420AS (SATA2/7200/16M/노트북용)를 선택할 일은 그리 많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이는 어쩌면 시간이 해결해 줄 문제인 것 같습니다 어쨌거나 Seagate 750GB Momentus 7200.5 ST9750420AS (SATA2/7200/16M/노트북용)가 노트북의 미래를 제시하는 의미 있는 물건이라는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하루 빨리 노트북에서도 하드디스크 용량 걱정 없이 맘껏 자료를 담을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종이에 펜으로 그림을 그리듯이 컴퓨터에서도 펜으로 화면에 그림을 그릴 수는 없을까 하는 생각들을 다들 하시고 계실 겁니다 타블렛이라는 장치를 쓰면 이런 바람이 현실로 바뀝니다 당연한 얘기지만 불편함을 참아가며 삐뚤빼뚤 마우스로 그리는 것과는 수준이 다른 결과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타블렛이 기존 입력장치보다야 직관적이고 자유롭다는 것은 분명하지만 이러한 타블렛에도 제약은 있습니다 정해진 입력 영역 안에서만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단점 때문에 보통 타블렛에 호기심을 느끼고 제품을 구입한 이들이 금방 흥미를 잃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비스타블렛 펜패드는 6 X 4.5 인치의 작업 영역을 가진 실속형 타블렛입니다 비스타블렛 펜패드를 지금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비스타블렛 펜패드
유통사
비스타블렛
제품명
비스타블렛 펜패드
크기
190.5 x 196 x 7.8 mm
해상도
2048 LPI
압력 감지 레벨
1024 레벨
무게
600g
인터페이스
USB
비스타블렛 펜패드
그럼 사진으로 비스타블렛 펜패드의 특징을 간단하게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비스타블렛 펜패드는 슬림하면서 어느 공간에서도 어울리는 작업 영역을 가진 것이 장점입니다
▲ 6 X 4.5 의 작업 영역을 가지고 있습니다 해상도는 2048 LPI 까지 지원합니다
▲ 스타일러스 펜은 한 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펜은 장시간 작업에 유리하도록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 본체 뒤쪽은 마우스 패드의 후면 마냥 디자인해 타블렛을 쓸 때 미끄러지지 않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 USB 인터페이스로 컴퓨터와 연결합니다 윈도우 7 환경에서도 잘 작동합니다
▲ 전체 구성물은 사진과 같습니다
▲ 무선 펜 안에 AAA 건전지 한 개가 들어갑니다 배터리 교체 방법은 간단한 편입니다
▲ 펜 압력 감지는 고급 타블렛 제품 수준인 1024 레벨을 지원합니다 펜 끝이 눌림으로써 기본적인 인식을 하게 되며 추가로 그립부에 달린 버튼을 통해 두 가지 작동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비스타블렛 펜패드
비스타블렛 펜패드를 간단하게 둘러보도록 하겠습니다 타블렛으로 꼭 그림만 그릴 필요는 없습니다 상황에 따라 얼마든지 다양한 활용이 가능합니다
▲ 원래 타블렛은 기본적으로 모니터 화면과 작업 영역에서의 움직임을 일치시키는 형태로 작동합니다 때문에 디스플레이는 넓은 반면 타블렛 작업 영역이 좁을 경우 상당히 불편하며 세밀한 작업은 하기 어렵습니다
▲ 1024 단계의 정밀한 압력 감지 레벨은 전문가용 제품에서나 만나볼 수 있는 수준입니다 가격을 생각해 본다면 펜압 감지 센서의 수준만 따져도 충분한 준수해 보입니다
▲ 설치 CD를 넣으면 처음 뜨는 화면입니다 드라이버 및 타블렛 소프트웨어를 설치할 수 있으며 Free Notes & Office Ink 와 Power Presenter RE II 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타블렛 사용법도 익힐 수 있습니다
▲ Free Notes & Office Ink 와 Power Presenter RE II 등 함께 들어 있는 부가 소프트웨어는 좀 더 편리하게 컴퓨터를 쓸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 그림을 그리는 것 외에도 윈도우 7 운영체제에서는 타블렛을 더욱 편리하게 쓸 수 있습니다 펜 제스처 필기 입력 등 타블렛 사용을 상당히 배려한 모습을 곳곳에서 엿볼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오피스 메신저 등 타블렛을 활용할 수 있는 영역은 무궁무진합니다
비스타블렛 펜패드
비스타블렛 펜패드는 보급형 제품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이동성 및 공간 활용성이 돋보이는 타블렛 제품입니다 고급 제품에서나 볼 수 있는 1024 단계 압력 감지 기능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부가 소프트웨어 등 가격에 비해 매력적인 요소가 많습니다
책상이 넓으면 쓰기 편한 것처럼 타블렛 또한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특히나 요즘처럼 고해상도 LCD 보급이 늘어나는 추세라면 좁은 입력 영역을 가진 타블렛 제품을 쓸 때 불편함이 따를 것입니다 이런 면에서 비스타블렛 펜패드는 타 제품과 차별화 된 장점으로써 이점을 극복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적당한 가격에 이동성 및 공간 활용성이 뛰어난 타블렛을 원하는 사용자들에게 비스타블렛 펜패드는 차선책이 될수도 있을 것입니다
최신 무선을 지원하는 공유기들은 802.11n 을 지원하는 제품들입니다 기존 MIMO에 비해 무선 속도 향상이라는 장점을 지녔으며 최근 판매가 급증하고 있는 넷북과도 잘 어울리는 제품이 바로 802.11n 에 맞춰진 무선 공유기 제품들입니다 이번에 살펴볼 EFM ipTIME N6004 유무선공유기 제품은 802.11n 규격을 적용한 제품으로 한글 펌웨어 사용과 더불어 기존 제품에 비해 무선 속도 향상이라는 장점을 지닌 제품입니다 사용기를 통해 어떠한 성능을 지니고 있는지 간단한 테스트로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FM ipTIME N6004 유무선공유기
제조사
EFM ipTIME
제품명
EFM ipTIME N6004 유무선공유기
전송규격
유선 : 1Gbps
무선 : 802.11b (최대 11Mbps) / g (최대 54Mbps) / n (최대 300Mbps)
적용표준
IEEE802.3 10/1000 ?TX IEEE802.11b/g/n
안테나
3개 장착
포트
1000 ? TX RJ-45 for WAN : 1개
1000 ? TX RJ-45 for LAN : 4개
크기
183 × 134 × 26
문의처
EFM ipTIME
EFM ipTIME N6004 유무선공유기
외형은 외장형 3개의 안테나를 장착해 안정적인 형태로 사용할 수 있을 정도의 무난한 형태를 지니고 있습니다 블랙 & 화이트의 색상에 작동 상태는 LED를 통해 모니터링 할 수 있으며 눕혀쓰거나 세워 사용이 가능합니다 필요에 따라 거치대를 이용해 벽에 걸어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 스탠드에 얹어 세로로 세워 쓰게 되면 케이블을 연결하더라도 옆으로 넘어지는 일이 없습니다
▲ 공간 절약과 가정 및 사무실의 인테리어에 잘 조화되도록 버티컬 스탠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단부에는 내부 열을 방출하기 위한 통풍구도 위치하고 있으며 정면을 통해 작동 상태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스탠드 뒷면에는 벽걸이용 홈이 있습니다
▲ 3개의 안테나를 위치하고 있으며 제품을 놓는 방법에 따라 안테나 위치를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 LED 를 통해 인터넷 포트 무선 LAN 포트 사용 유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특히 WAN 포트를 컬러로 구분했으며 RT/WPS 버튼 전원 단자 전원 스위치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 제품 후면에 로고가 위치하며 통풍구를 구성해 놓았습니다 일반적인 공유기들과 비교시 발열이 적은 점 역시 해당 제품의 장점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기본 설치에 필요한 어댑터는 크기가 작아 좋으며 이 밖에 수직 장착을 위한 스탠드가 내용물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EFM ipTIME N6004 유무선공유기
간단한 설정에 대해 확인할 수 있도록 아래와 같이 준비했습니다 대부분의 수입 제품들의 단점이 한글 설정 미지원인 반면 최근에 출시되는 대부분의 제품이 국내 인터넷 속도와 제품 수요를 고려해 한글 설정을 기본으로 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EFM ipTIME N6004 유무선공유기 제품 역시 한글 설정으로 공유기 용어를 모르는 초보 사용자들도 쉽게 설정할 수 있는 특징을 지녔습니다
▲ 관리도구에 들어가기 위해 192.168.0.1을 익스플러 창에 입력 후 관리도구에 들어가면 됩니다
▲ 관리도구 화면 모습으로 펌웨어 설정이 한글로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메뉴는 기본설정과 고급설정으로 나뉘며 무선 보안 접근제어 포트설정 관리 상태보기 등 각각의 세부 메뉴 설정을 한 후 설정 저장을 할 수 있습니다
▲ 무선 설정에서는 SSID와 지역 채널 모드 및 보안 설정을 할 수 있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보안의 경우는 사용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6가지 형태로 설정할 수 있으며 고급 사용자를 위한 무선 고급 설정도 가능합니다
▲ 인터넷 엑세스를 제한할 수 있는 QOS 기능이 기본으로 있으며 인터넷 사용제한뿐만 아니라 내부적인 설정을 통해 여러 제한을 둘 수 있습니다
▲ 포트 포워딩과 포트 트리거는 가상 서버 설정에 관한 것입니다 손쉽게 설정이 가능합니다
▲ 시스템 관리에서는 비밀번호와 펌웨어 업그레이드 같은 전반적인 것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EFM ipTIME N6004 유무선공유기
벤치비에서의 속도 측정한 값을 아래와 같이 볼 수 있습니다 측정한 시간은 사용자가 많은 저녁 9시 정도에 측정했으며 우선적으로 유선 상태의 결과를 살펴보독 하겠습니다 테스트는 일반 테스크탑을 가지고 유선을 먼저 측정했습니다
[테스트 장소 평면도]
유선 성능 테스트 측정 장소 A
[EFM ipTIME N6004 유무선공유기 유선 측정값]
측정 장소 B Broadcom 43224AG 802.11a/b/g/draft-n Wi-Fi
[Broadcom 43224AG 802.11a/b/g/draft-n Wi-Fi 측정값]
측정 장소 B 무선 테스트는 802.11n 을 지원하는 노트북을 사용해 측정했습니다
측정 장소 C 802.11n USB Wireless LAN Card
[802.11n USB Wireless LAN Card 측정값]
해당 결과는 실제 사용하는 속도로 무선 테스트는 측정 장소에 따라 차이가 발행할 수 도 있습니다
측정 장소 D RT73 USB Wireless LAN Card
[RT73 USB Wireless LAN Card 측정값]
측정 장소 D 무선 테스트는 802.11g를 지원하는 USB 랜카드를 사용해 측정했습니다
EFM ipTIME N6004 유무선공유기
지금까지 EFM ipTIME N6004 유무선공유기 802.11n 을 지원하는 유무선 공유기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실제 사용 무선 속도 부분이 기존 802.11g에 비해 3배에서 5배까지 빨라졌다는 것은 반가운 소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넷북을 구입해 사용하고 있는 이들이나 기존 MIMO 제품보다 안정적이고 실제 사용이 빠른 무선 속도 제품을 기다리는 사용자들에게 당장 보다 나은 속도로 보답해줄 수 있을 거라 기대해 봅니다
보다 안정적이고 효과적인 사용을 위해서는 같이 판매되는 EFM ipTIME 무선랜카드를 사용해 무선 네트워크를 꾸미는 것도 방법이 될 것입니다 게다가 무선 사용이 편해지면서 단순히 속도만 올린 것이 아니라 여러 보안 기능이 추가되었다는 것도 반가운 소식일 것입니다 EFM ipTIME N6004 유무선공유기 802.11n 으로 무선뿐만 아니라 여러 어플리케이션 사용이 가능한 장점을 누려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라 보여집니다
이전에 FDD를 사용하면서 플로피디스크를 컴퓨터에 장착하여 자료를 복사하고 옮겨주던 시절을 누구나 한 번쯤은 겪어 봤을 것입니다. 그 당시 플로피디스크에 담을 수 있는 공간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며 짜증을 냈던 기억이 있는데, 그럴 때마다 생각났던 것이 자료를 옮길 하드디스크를 따로 장착 해제하여, 다시 장착하고 자료를 옮겨주는 것을 떠올렸는데, 그렇게 하자니 다시 나사를 풀고 조이고 하려던 것이 여간 귀찮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AKASA에서는 어릴 적 생각했던 것을 단숨에 해결해 줄 AKASA DuoDock 2S (하드미포함) 라는 제품을 가지고 찾아왔습니다. 앞서 소개한 AKASA DuoDock 2S (하드미포함) 는 어릴 적 생각을 현실로 실천하게 해줄 제품으로서 2.5"/ 3.5" 크기는 물론 빠른 전송속도를 위한 Super Speed USB3.0을 적용한 제품입니다. 다양한 크기의 저장장치를 지원하며, USB3.0 지원으로 말미암은 빠른 전송과 편의성까지 갖춘 AKASA DuoDock 2S (하드미포함) 제품에 대하여, 간략한 정보를 좀 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제조회사
AKASA
HDD 용량
HDD 미포함
HDD 크기
6.4/8.9cm(2.5/3.5형)
PC 연결 방식
USB3.0
전원 인터페이스
외부 AC 전원
AKASA DuoDock 2S (하드미포함)
다양한 크기의 저장장치를 지원하고 USB3.0 지원으로 빠른 전송을 제공해주는 AKASA DuoDock 2S (하드미포함)이지만, 요즘에 나오는 멀티미디어 장치에서는 기능적인 면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디자인 역시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공감을 할 것입니다. AKASA DuoDock 2S (하드미포함)의 외형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의 사진은 AKASA DuoDock 2S (하드미포함)의 전면 사진으로서, 중후한 멋을 뽐내고 있고, 전체적인 제품의 모양은 단순한 디자인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위의 사진은 AKASA DuoDock 2S (하드미포함)의 후면사진입니다. AKASA DuoDock 2S (하드미포함)에 전원을 공급해줄 어댑터 커넥터와 LED ON/OFF 버튼, 자료를 원활하게 전송시켜 줄 USB 포트가 자리 잡혀 있습니다. USB3.0 포트의 모습은, 기존의 USB2.0에서 USB3.0으로 넘어가면서 눈으로도 구분할 수 있게, 포트 색깔 역시 눈에 띄는 푸른색으로 바뀐 모습을 확인할 수가 있었습니다. 또한,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고, 5Gbps의 빠른 속도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할 수가 있습니다.
▲ AKASA DuoDock 2S (하드미포함)에 2.5/3.5" HDD를 장착한 모습입니다. 2.5/3.5" 치수에 맞게 장착이 되었으며, 장착 해제할 때도 간편하게 해제할 수 있었습니다.
▲ AKASA DuoDock 2S (하드미포함)에 HDD를 장착하였을 때, 해제할 수 있게 해주는 버튼입니다. 버튼을 아래 방향으로 눌렀을 시, 제품에서 장착돼 있는 HDD를 간편하게 해제할 수 있었습니다.
▲ AKASA DuoDock 2S (하드미포함)에 전원어댑터를 장착하고 전원버튼을 눌렀을 시 제품에 전원이 공급되면서 전원버튼 안에 포함된 LED에 의하여 동작할 당시엔 푸른색의 불빛이 감도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었습니다.
AKASA DuoDock 2S (하드미포함)
우선 테스트에 들어가기 전에 제가 USB 3.0을 지원하는 메인보드를 지니고 있지만, 현재 많은 이슈가 되고 있으며 아직 리콜 처리가 되지 않아 USB 3.0에 대한 테스트는 불가피하게 진행이 어려워 우선 USB 2.0으로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그전에 여러 기기에 대한 호환 여부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좌측부터 NAS형 서버인 윈도우 홈서버 2011이 탑재된 컴퓨터와 케이블 TV의 셋탑박스 XBOX360 순입니다.
위 그림에서 보다시피 현재 연결된 HDD들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AKASA DuoDock 2S (하드미포함)에 장착된 2개의 HDD도 잘 인식된 모습입니다.
XBOX 360의 경우 AKASA DuoDock 2S (하드미포함)를 연결하면 새로운 장치로 인식해 XBOX 고유의 포맷을 진행하게 됩니다. 그렇게 포맷을 진행하게 되고 위와 같은 성능경고 문구를 볼 수 있었으며 사용이 불가하였습니다.
다음은 케이블 TV의 수신기입니다 AKASA DuoDock 2S (하드미포함)을 연결하여 이동식 디스크를 탐색해 봐도 인지할 수 없어 케이블 TV 수신기에는 인식이 불가하였습니다.
AKASA DuoDock 2S (하드미포함)를 분리하면 위와 같이 4부분으로 나뉘어 분리됩니다
▲ JMicron Technology Corporation의 메인 칩셋이 탑재되었으며, 완벽한 호환성과 보다 빠른 전송속도를 갖춘 모습입니다. 또한, 안정적인 전원부가 있으므로 안정적으로 장치를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AKASA DuoDock 2S (하드미포함)에 사용된 컨트롤러는 JMicron Technology Corporation의 JMS551로 USB 3.0을 SATA 인터페이스로 변환해주는 기능을 갖췄습니다. JMS551 컨트롤러는 AKASA DuoDock 2S (하드미포함) 뿐만 아니라 듀얼 슬롯 방식 USB 3.0 인터페이스 SATA HDD 외장 장치에 많이 사용됩니다.
위의 모습은 AKASA DuoDock 2S (하드미포함)에 연결하여 자료를 전송하게 해주는 케이블의 모습입니다. 각각 USB3.0을 지원해주며 초고속 Super Speed지원을 해주어 빠른 전송속도를 보장합니다. 케이블의 안쪽을 살펴보면, 기존의 USB2.0에 비하여 4개의 접점만을 제공해주는 것이 아니라 USB2.0도 완벽 호환되며, USB3.0 역시 활용할 수 있는 9개의 접점을 제공해주는 방식으로 바뀌었고, 케이블 안쪽의 색깔과 마찬가지로 케이블의 전체적인 색깔도 푸른색으로 바뀐 것을 확인할 수가 있었습니다.
AKASA DuoDock 2S (하드미포함)
AKASA DuoDock 2S (하드미포함)는 사용자에게 최신 인터페이스인 USB3.0을 제공해 주면서, 동시에 빠른 전송속도를 자랑하는 제품이라고 소개해 드렸습니다. 하지만, 앞에서 언급한 바 있듯이 장비의 부재로 말미암아 간단히 USB 2.0의 속도와 내부 간의 전송속도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테스트에 사용된 Seagate 750GB Momentus 7200.4 ST9750420AS (SATA2720016M노트북용)의 모습입니다.
▲ CrystalDiskMark 및 HD Tune Pro를 이용하여 Seagate 750GB Momentus 7200.4 ST9750420AS (SATA2720016M노트북용) HDD의 USB2.0 읽기 및 쓰기 성능 테스트
앞서 설명했었지만, USB2.0의 경우 HDD의 읽기 및 속도로 말미암은 한계치가 있기 때문에,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USB2.0으로 성능테스트 한 결과와 같이 일정속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었습니다.
▲ 하나마이크론 Forte Plus SSD Series(64GB)
▲ CrystalDiskMark 및 HD Tune Pro를 이용하여 하나마이크론 Forte Plus SSD Series(64GB)의 USB2.0 읽기 및 성능테스트
지금까지 HD Tune Pro와 CrystalDiskMark를 이용하여 AKASA DuoDock 2S (하드미포함)에 USB2.0으로 연결했을 때의 HDD 및 SSD 성능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앞으로 AKASA DuoDock 2S (하드미포함)를 이용하여, USB3.0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케이블과 장치 등으로 자료를 전송한다면 3.5/2.5 저장장치들을 사용자가 편리하게 빠른 속도로 자료를 주고받을 수가 있을 것이고 또한, 더욱 안정적으로 장치를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다만 USB 3.0에 대해 테스트를 하지 못한 것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그래서 내부 간의 전송 속도와 다른 HDD에서 용량 큰 파일의 전송속도를 한 번 살펴봤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AKASA DuoDock 2S (하드미포함)는 두 개의 HDD를 장착시 당연히 두개의 하드드라이브로 컴퓨터에서 인식됩니다. 위는 다른 HDD에서 AKASA DuoDock 2S (하드미포함)에서의 각각의 HDD로 동영상을 전송하는 모습입니다. 하단의 두 그림은 AKASA DuoDock 2S (하드미포함)의 내부의 HDD에서 서로 동영상을 전송했을 때의 속도입니다.
AKASA DuoDock 2S (하드미포함)
AKASA DuoDock 2S (하드미포함)의 등장은 앞으로 발전할 길이 많은 USB3.0시장에 새로운 돌파구를 제시해 주는 제품입니다. 기존 480Mbps의 USB2.0을 보자면, HDD의 읽기 및 속도로 말미암아 초당 60MB을 완벽하게 전송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하지만, 차세대 인터페이스인 USB3.0은 이런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기술력이 있습니다. 기존의 480Mbps에서 최대 5Gbps의 속도로 전송된 USB3.0은 최적의 조건과 상황에서, 600~700MB의 용량을 1초에 전송 가능한 인터페이스로서 현재 USB2.0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더욱 빠르고 효과적인 자료 전송을 기대할 수가 있습니다.
AKASA DuoDock 2S (하드미포함) 제품은 누구나 저장장치의 자료를 원활하게 주고 받을 수 있도록 출시된 제품으로서, 빠른 자료 전송을 위하여, 차세대 인터페이스인 USB3.0을 적용하였고, 다양한 저장장치의 활용도를 위하여, 슬롯입구를 Docking 타입으로 처리하여 3.5/2.5의 저장장치도 무리 없이 지원하여 활용도가 높은 제품입니다. 요즘은 자신만의 자료를 웹하드에 저장하여 관리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물론, 웹하드에 저장해서 관리한다면, 별도의 장치가 없이 사용자의 PC와 인터넷이 되는 환경만 구축되면 이용할 수가 있기 때문에 손쉽게 관리하는 이점이 있지만, 그와 반면에, 인터넷이란 환경에서 관리되는 자료라 보안상의 취약하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한 AKASA DuoDock 2S (하드미포함)를 이용한다면, 인터넷에서 보관 및 관리되는 자료에 비해 보안적으로 더 안전하게 사용자의 자료를 취급할 수가 있으며, 차세대 인터페이스인 USB3.0의 지원으로 말미암아 빠른 속도로 자료를 원활하게 이용할 수가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애플의 맥북에어가 처음 공개되었을 때 많은 사람들은 경약했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두꺼운 부분이 USB포트와 비슷할 정도로 얇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항간에 큰 이슈가 되었지만 애플 제품을 싫어하거나 맥OS가 두려운 사람들에게는 그림의 떡이었습니다 하지만 어느날 갑자기 혜성처럼 등장한 노트북이 있으니 바로 LG전자 XNOTE P210-GE30K입니다 그것도 맥북에어 잡으로 온 노트북이란 별명과 함꼐 여러분들 앞에 선보였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두 제품을 사이에 두소 설전을 펼쳤습니다 하지만 그 누구도 속 시원히 두 제품을 놓고 비교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두 제품을 놓고 비교해 봤습니다 과연 LG전자 XNOTE P210-GE30K가 맥북에어를 잡는 것이 가능할까하고 말입니다 지금부터 꼼꼼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인텔이 울트라씬 프로세서를 발표한 후 꽤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하지만 그 동안 여러 제조사들의 울트라씬 노트북을 보면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드는 두께와 무게를 가진 제품이 대부분이었을 겁니다 이는 프로세서의 여러 요소들이 발전했지만 노트북설게에 관련된 폼펙터는 이전 세대의 것을 그대로 적용시켰기 때문이었을 겁니다 LG전자 XNOTE P210-GE30K는 폼팩터를 프로세서에 맞춰 새롭게 설계했습니다 그결과 뚜께는 21.1mm 무게는 1.29kg의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드디오 울트라씬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제품이 탄생한 것입니다 그것도 인텔 코어 i5를 내장하면서 말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기대는 여기서부터 출발했다고 보는 게 맞을 것입니다
처음 제품 발표 소식을 듣고 적잖이 놀랐습니다 11.6형 노트북과 같은 사이즈에 베젤을 줄여 화면 사이즈를 12.5형으로 키웠다는 것과 함께 이 작은 사이즈에 인텔 코어 i5프로세서와 4GB의 메모리 320GB의 하드디스크를 집어 넣었다는 것 때문입니다 게다가 번들로 제공되는 윈도우 시스템은 32bit가 아닌 64bit의 윈도우 7(홈프리미엄)인지라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를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TV에 무선으로 연결해 LG전자 XNOTE P210-GE30K의 영상과 음악 등을 즐길 수 있는 DLNA 기능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LG전자 XNOTE P210-GE30K의 디자인은 직선 위주에 모서리 부분과 하판만 둥글게 처리했습니다 또한 일정한 낙도를 두고 내려다 보면 하판이 보이지 않아 확실히 얇아 보이는 애프리 구사했던 디자인도 발현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스퀘어 타입의 힌지로 통일감을 주며 부러질 것 같이 얇은 맥북에어의 상판과 달리 상판은 프렘임 본연의 역할에 충실할 수 있을 만큼 듬직합니다 좌측에는 전원 포트와 네트워크 케이블 포트 마이크로 HDMI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오른쪽에는 2개의 USB포트와 이어폰 커넥터가 있습니다 전원연결/충전/하드디스크 작동 램프는 예의 키보드 위쪽이 아닌 아래쪽에 있습니다
LG전자 XNOTE P210-GE30K의 디장니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은 11.6형의 노트북과 거의 차이가 없는 크기지만 액정 사이즈는 12.5형이라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LCD 액정을 둘러싼 베젤의 크기를 극한까지 이끌어 냈습니다 그 결과 더 많은 정보를 표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생겼습니다 물론 이 때문에 웹캠의 위치는 베젤의 왼쪽 아래로 이동했습니다 웹ㅂ캠을 잘 사용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큰 문제는 아니껬지만 잘 쓰는 사람에게는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키보드의 형태는 최근 대다수의 노트북이 선택하고 있는 분리형 키보드입니다 다만 키의 모양과 세로사이즈가 여타 노트북에 비해 다소 짧은 편입니다 반면 가장 아래쪽의 키들은 다른 노트북에 비해 세로가 긴 형태입니다 가장 아래쪽 키의 크기를 조금 줄이더라도 전체적인 키의 크기를 늘렸다면 적응하는 시간이 조금은 줄어 들었을 것입니다 또한 전반적으로 키가 눌리는 느낌이 상당히 가볍기 때문에 여기서 생기는 이질감 극복 역시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여기에 번들로 포함된 랜케이블 어댑터와 마이트로 HDMI는 평소에 고무커버로 덮는 구조인데 이 커버의 사이즈는 포트의 사이즈에 맞춰 대단히 작습니다 그래서 잊어버리기 쉬운 담점이 있습니다
대기업 제품인만큼 여러 번들 프로그램이 제공됩니다 고스트나 기타 시스템 백업 프로그램에 LG Smart Recovery 각종 드라이버와 번들 프로그램의 새로운 버전이 등장하면 자동으로 알려주는 LG Intelligent update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시스템의 이상을 진단하고 치료해주는 기능과 함꼐 전화나 온라인으로 상담을 받을 수 있고 윈도우 재설치 및 각종 설정을 쉽게 바꿀 수 있게 해 주는 LG Smart Care가 번들 프로그램으로 제공됩니다 그런가 하면 앞서 이야기한 DLNA 기능을 더 쉽게 쓰게 해주는 LG media FUNtasia도 제공됩니다 이런 버늗ㄹ 프로그램에 대해 불만이 있는 파워 유저도 있을 것입니다 능력이 되는 만큼 삭제하고 사용하면 됩니다 분명 이 프로그램들의 도움을 받을 사용자도 있을겁니다
그렇다면 LG전자 XNOTE P210-GE30K는 정말 맥북에어를 잡을수 있을까요 일단크기롸 무게와 관련된 부분들은 표면적으로는 맥북에어의 승리입니다 각 제조사가 밝힌 사양을 비교해 보면 가장 두꺼운 부분에서 LG전자 XNOTE P210-GE30K는 맥북에어보다 3.9mm 두껍고 약 300g 정도 무겁습니다 단순히 수치만 놓고 비교하자면 맥북에어 쪽이 우세하지만 LG전자 XNOTE P210-GE30K에 탑재된 프로세서는 인텔 코어 i5라는 것과 64gb의 SSD보다 많은 320GB하드디스크가 들어 있다는 것 SD 카드 슬롯과 미니HDMI포트와 배터리 사용시간 등 사용성에 관련된 요소까지 포함시키면 우렬을 가리기가 힘들어집니다 또한 두 제품 모두 2개의 USB포트를 가지고 있는데 유선랜을 사용하기 위한 방법이 조금 다릅니다 일단 LG전자 XNOTE P210-GE30K는 번들로 제공되는 미니 유서낸 포트를 이용하면 되지만 맥북에어는 전용 액세서리를 구매해야 하고 이 액세서리는 USB포트에 연결되기 때문에 그만큼 USB로 연결하는 기기 사용에 제한 사하이 생깁니다
LG전자 XNOTE P210-GE30K은 인텔 코어 i5프로세서를 탑재한 노트북의 방향성을 제시한 제품입니다 강력한 성능의 프로세서와 넉넉한 저장공간 그리고 얇은 두께와 함꼐 가벼운 무게 실제 이런 제품을 만들기는 힘들지만 많은 사용자들이 바라는 노트북의 모습입니다 LG전자 XNOTE P210-GE30K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이뉴는 이런 방향에 한발자국 가까이 다가갔기 때문입니다 이 제품이 보여준 크기와 무게 그리고 성능 때문에 앞으로 출시될 토트북 제품들이 더 기대됩니다 여기에 SSD가 포함된다면 더 이상 바랄 것 없는 궁극의 노트북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무선 공유기 속도가 급속도로 경쟁이 붙고 있는 상황에서 초반 802.11n 제품들보다 최근 출시 제품들이 상당히 많은 가격이 하락했으며 현재로서는 802.11n draft 2.0을 준수하는 제품들이 대부분입니다 어느 정도 제품들간의 성능도 평준화되었으며 다양한 종류의 제품들도 만나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1-2년 전에 비해 현재 무선 속도는 그 당시 널리 퍼진 유선 속도보다 빠른 속도로 발전해 왔습니다 최근에 들어 FTTH나 광 케이블을 통해 100Mbps 유선 속도까지 수도권을 중심으로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유선 속도가 빨라졌으니 무선 속도를 기대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일 것입니다 N 모델 공유기들은 가격대 혹은 안테나 수신 방식에 따라 여러 제품들로 나눠 판매가 되고 있어 선택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EFM 에서 가격 경쟁력이 있는 ipTIME N104M 유무선공유기를 선보였습니다 EFM ipTIME N104M 유무선공유기는 11n 보급형 유무선 공유기로서 보여줄 수 있는 최상의 무선 속도와 강력한 인공지능 설치 도우미로 무장한 제품입니다 사용기를 통해 보다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FM ipTIME N104M 유무선공유기
제조사
EFM
제품명
EFM ipTIME N104M 유무선공유기
전송규격
유선 : 100Mbps
무선 : 802.11b (최대 11Mbps)
802.11g (최대 54Mbps)
draft-802.11n 2.0 (최대 150Mbps)
적용표준
IEEE802.3 10/100?TX IEEE802.11b/g/draft-802.11n
프로토콜
CSMA/CD CSMA/CA DSSS for 2.4GHz ISM 대역
안테나
1T1R 5dBi 1개 장착
포트
100?TX RJ-45 for WAN : 1개
100?TX RJ-45 for LAN : 4개
메모리
16Mbytes DRAM / 2Mbytes FLASH
프로세서
320MHz MIPS 32bit
크기
147×94×24
전원
DC 5V / 1A
문의처
EFM
EFM ipTIME N104M 유무선공유기
기존 모델과 달리 외형이 변화를 주었습니다 일단 크기가 훨씬 작아졌으며 작동 시 발생되는 열을 밖으로 배출되기 위한 통풍구를 충분히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보급형 N 모델로 안테나는 한 개 사용하며 외형 상단은 고광택 블랙 & 화이트색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 상단에 작동 LED가 있어 상태 확인이 가능합니다
▲ 4개의 LAN 포트와 1개의 WAN 포트를 지니고 있습니다
▲ 이미 공유기를 사용해본 이들이라면 계속 전원을 켜고 사용하기 때문에 발생되는 열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속 시원하게 해결하기 바닥면에 통풍구를 만들어 열 방출을 손쉽게 구성했습니다 그리고 공간 확보를 위해 고무 가이드를 네 군데 두었습니다
▲ 전원 인입구와 리셋 및 WPS 스위치가 있으며 안테나가 부착이 되어 있습니다 WPS(Wi-Fi Protected Setup) 기능은 최근 판매되는 제품들에 적용되는 부분으로 리셋과 동일 버튼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공유기 설정 필요 없이 초보자들도 버튼 하나로 무선 보안 설정까지 사용이 가능합니다 전원은 5V를 받아서 사용하며 안테나는 분리가 되지 않는 고정형 타입입니다
▲ 한글 사용설명서와 랜 케이블 등이 동봉되어 있습니다
▲ 전원 어댑터로 5V 1A 용량을 사용하며 케이블 길이도 충분한 편입니다
EFM ipTIME N104M 유무선공유기
EFM 제품은 이미 여러 제품을 통해 설정에 관한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EFM ipTIME N104M 유무선공유기 설정에 관한 것을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설정페이지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익스플러에서 192.168.0.1을 입력하면 됩니다
▲ 메뉴는 크게 기본 설정과 고급 설정으로 구분되며 각각의 메뉴에서 세부 항목을 통해 설정할 수 있습니다
▲ 테스트에 사용된 환경은 별도 설정 없이 손쉽게 연결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공유기 설정을 하지 않더라도 별 문제없이 연결을 해 자동설정으로 사용 가능한 특징이 있습니다 그리고 자동 설정이 아닌 수동 설정에 관한 항목을 간단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 무선 기본 설정에서는 무선 모드 선택과 네트워크 이름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필요에 따라 채널을 수동으로 선택 가능하며 SSID를 숨기고 별도 암호 없이 사용도 가능합니다
▲ 보안이 중요되는 것을 고려해 보안 기능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 연결되어 있는 포트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기능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 각종 로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FM ipTIME N104M 유무선공유기
테스트 환경
공유기 : EFM ipTIME N104M 유무선공유기
방법1 : 데스크탑에서 연결시 측정값
방법2 : 데스크탑에 N - 200UA 장착 후 측정값(802.11N draft 2.0)
방법3 : 아이팟 터치로 각각의 장소에서 측정
측정은 집에서 진행했으며 유선 측정과 무선 측정 결과값을 확인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테스트 결과는 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유선 성능 테스트 - A 지점 데스크탑 PC에서 측정
[EFM ipTIME N104M 유무선공유기를 연결해 데스크탑에서 측정한 유선 측정값]
측정 장소 B
[802.11n - N - 200UA 랜카드 연결 측정값]
측정 방법 3 - 아이팟 터치로 각각의 장소에서 측정
다운
업
1
11.68
2.35
2
12.40
2.48
3
12.45
2.59
4
12.94
2.28
5
12.68
2.23
6
6.08
1.19
7
9.12
2.48
8
3.99
0.95
9
0.57
0.26
10
X
X
[아이팟 터치로 각각의 장소에서 측정값]
EFM ipTIME N104M 유무선공유기
1Tx-1Rx 방식의 안테나 1개를 사용하고 있는 EFM ipTIME N104M 유무선공유기는 보급형 N 모델로 사용하기에 충분한 여건을 지니고 있습니다 게다가 2Mbyte 의 Flash Memory 를 사용해 고속CPU를 사용하면서도 시스템 안정성을 높인 제품이라 평가할 수 있습니다 실제 사용에 중요한 WAN 기능에 초점을 맞춰 에러 없는 인터넷 사용을 할 수 있다는 점과 WPS로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FM은 EFM ipTIME N104M 유무선공유기 출시로 11n 무선 IP공유기 라인업 중 보급형 제품을 추가해 가격대별로 무선 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습니다 보급형 제품이라는 점에서 우리가 알아야 될 점은 넓은 공간이 아니라 작은 사무실이나 가정에서 무선 환경을 저렴하게 구축하기에 충분한 여건을 지니고 있는 EFM ipTIME N104M 유무선공유기라는 점입니다
WD 750GB Scorpio Black WD7500BPKT (SATA2/7200/16M/노트북용)
WD 750GB Scorpio Black WD7500BPKT (SATA2/7200/16M/노트북용)
이제는 노트북도 날이 갈수록 그 매력을 더해가고 있습니다. 이제 데스크탑 PC는 기본이고 부담이 되더라도 노트북을 더 휴대할 정도니 말입니다. 데스크탑 PC 못지않은 뛰어난 성능에 구매하기 꺼려질 정도로 비쌋던 값이 이제는 부담스럽지도 않습니다. 여러 가지 선으로 묶여버린 데스크탑 PC를 보노라면 무선 네트워크로 짝을 이뤄 선으로부터 해방인 노트북은 한없이 자유로워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인터넷 환경이 잘 갖춰진 우리나라에서 고작 100GB 안팎의 용량을 가진 모바일용 하드디스크를 가득 채우는 것은 일도 아닐 것입니다. 종전까지 노트북의 성능은 뛰어나지만, 하드디스크의 용량은 그리 높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용량에서 해결할 수 있는 모바일용 2.5인치 하드디스크를 WD에서 내놓았습니다. 데스크탑 PC에서 항상 타 경쟁사들보다 뛰어난 성능을 가진 제품으로 잘 알려진 WD에서 2.5인치 대용량 하드디스크를 내놓았습니다. WD 750GB Scorpio Black WD7500BPKT (SATA2/7200/16M/노트북용)가 어떤 녀석인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AF(Advanced Format: 어드밴스드 포맷)는 하드 드라이브 저장 용량을 늘리려는 목적으로 WD를 비롯한 다른 드라이브 제조업체들이 채택하는 하나의 기술입니다. AF는 면적당 기억 용량을 향상시켜주는 효율적인 미디어 포맷입니다.
WD 750GB Scorpio Black WD7500BPKT (SATA2/7200/16M/노트북용)
먼저 간단하게 WD 750GB Scorpio Black WD7500BPKT (SATA2/7200/16M/노트북용) 생김새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하드디스크의 생김새는 제조사별로 따져봐도 규격에 맞게 하여 졌다면 크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WD 750GB Scorpio Black WD7500BPKT (SATA2/7200/16M/노트북용)는 생김새만 따져보면 종전 WD Scorpio Black 제품군과 크게 달라진 점이 눈에 띄지 않습니다. 사실 2.5인치 규격에 맞게 만들어진 제품이기 때문에 디자인이 달라지거나 하진 않습니다 모양은 그대로 단지 용량만 바뀐 듯합니다. 같은 용적에 담아낼 수 있는 용량이 많이 진다는 것이 놀랍기만 합니다.
▲ 1분에 7,200번 돌아가는 WD 750GB Scorpio Black WD7500BPKT (SATA2/7200/16M/노트북용)는 작은 몸뚱어리에 750GB라는 커다란 용량이 담아져 있습니다 이는 웬만한 데스크탑 PC와 맞먹는 크기입니다. WD 750GB Scorpio Black WD7500BPKT (SATA2/7200/16M/노트북용)라면 더는 노트북 PC에서 하드디스크 용량 때문에 걱정할 일은 없습니다. 16MB 용량 버퍼를 달았습니다.
▲ 750GB 용량을 가진 하드디스크, WD 750GB Scorpio Black WD7500BPKT (SATA2/7200/16M/노트북용)
WD 750GB Scorpio Black WD7500BPKT (SATA2/7200/16M/노트북용)는 2.5" 크기를 가진 모바일 하드디스크로 750GB의 대용량을 가졌습니다. 수직 기록방식으로 플래터당 용량이 더 늘어났기 때문에 2.5" 크기의 하드디스크에 750GB의 대용량을 담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 WD 750GB Scorpio Black WD7500BPKT (SATA2/7200/16M/노트북용)
WD 750GB Scorpio Black WD7500BPKT (SATA2/7200/16M/노트북용)는 2.5" 크기를 가진 모바일 하드디스크입니다. 2.5" 작은 크기를 가지고 있지만, 하드디스크 용량은 750GB로 대용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용량은 웬만한 데스크탑에서 써도 손색없을 정도의 크기입니다. 이제 노트북에서 용량 때문에 걱정할 일은 없겠습니다. 그리고 WD 750GB Scorpio Black WD7500BPKT (SATA2/7200/16M/노트북용)는 발열이 적고 매우 조용한 하드디스크입니다.
▲ S-ATA 방식의 WD 750GB Scorpio Black WD7500BPKT (SATA2/7200/16M/노트북용)
WD 750GB Scorpio Black WD7500BPKT (SATA2/7200/16M/노트북용)는 SATA2 인터페이스 방식을 사용합니다. 여기에 3Gbps로 넉넉한 대역폭을 가지고 있습니다.
WD 750GB Scorpio Black WD7500BPKT (SATA2/7200/16M/노트북용)의 뒷모습입니다. 뒷모습도 종전의 제품들과 크게 다를 바 없는 모습입니다. 하드디스크 내부에 자료를 기록하는 암과 디스크를 제어하는 PCB 기판이 있습니다. 이 PCB 기판의 중요한 칩셋들을 보호하기 위해 안쪽으로 숨겨두는 센스를 보이고 있습니다.
▲ 똑똑한 하드디스크 WD 750GB Scorpio Black WD7500BPKT (SATA2/7200/16M/노트북용)
WD 750GB Scorpio Black WD7500BPKT (SATA2/7200/16M/노트북용)는 전력 소모를 최소화하는 최적의 탐색속도를 계산해주는 IntelliSeek™ 같은 기술과 저전력 상태 중 디스크 헤드를 정지시켜 전력 소모를 줄여 주는 SecurePark™를 채용했으며 또한 이드라이브는 7200 RPM 드라이브의 전력 소비량이 5400 RPM 제품의 전력 소모 수준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노트북 드라이브는 소음이 적을수록 그 가치가 높아집니다. WD의 독자적인 WhisperDrive™는 최첨단 검색알고리즘을 통합하여 현재 시판 중인 2.5인치 하드 드라이브 중에서 가장 낮은 소음 수준을 자랑합니다.
▲ 쇼크가드(ShockGuard)로 향상된 내구성
WD의 ShockGuard™ 기술은 운반, 취급 및 일일 작동 중 충격으로부터 드라이브 메커니즘과 플래터 표면을 보호해줍니다. WD의 SecurePark는 스핀업, 스핀다운, 그리고 드라이브를 작동하지 않을 때 디스크 표면에서 기록 헤드를 안전하게 분리하여 보관합니다. 따라서 기록 헤드가 디스크 표면에 접촉할 일이 전혀 없어 헤드의 마모가 적고 충격에 의한 내구성이 향상되어, 더 오랫동안 안정적인 드라이브 성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성능과 소음뿐만 아니라 내구성을 높여 안정성에도 신경 썼다는 이야기입니다.
분해를 해 내부에 어떤 부품이 사용되었는지 간단히 PCB를 분리해 봤습니다.
위와 같이 WD 750GB Scorpio Black WD7500BPKT (SATA2/7200/16M/노트북용)의 PCB에 주요 세 부분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주요 세 부분은 컨트롤러 메모리 그리고 드라이브 컨트롤러 칩셋으로 크게 나눠 볼 수 있습니다.
WD 750GB Scorpio Black WD7500BPKT (SATA2/7200/16M/노트북용)
데스크탑 PC에서는 3TB 용량을 가지는 3.5인치 하드디스크가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이제는 가격의 거품도 줄어들어 어느 정도 구매할 수 있는 사정권에 들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정보의 자료 용량이 커지면서 담아두는 그릇도 그만큼 커졌다는 이야기입니다. 이것은 비단 데스크탑용 3.5인치 하드디스크에만 허용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노트북의 활용 용도가 많아지면서 그만큼 자료를 저장하는 용량도 필요해졌습니다. 여기에 노트북에 장착되는 모바일용 2.5인치 하드디스크도 용량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2.5인치 하드디스크에도 750GB 대용량을 담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성능도 동일한 rpm을 가진 3.5인치 하드디스크와 비슷한 성능을 가질 만큼 뛰어나 보입니다.
WD 750GB Scorpio Black WD7500BPKT (SATA2/7200/16M/노트북용)를 내놓으면서 이제 2.5인치 750GB 용량 하드디스크도 경쟁이 붙기 시작했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같은 용량의 타사의 HDD와 각각의 회사들이 주장하는 테크니컬과 외형 비교의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즈음 컴퓨터 시장은 몇 년 전만 해도 꿈도 꾸지 못했던 일들이 일상적인 풍경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평범한 가정도 듀얼 코어는 기본이요, 좀 더 쾌적한 컴퓨팅을 위해 쿼드 코어를 사는 것도 어렵지 않습니다 어디 그뿐이겠습니까 현실보다 더욱 사실적인 그래픽을 자랑하는 게임을 아무렇지도 않게 구현하는 그래픽 카드들이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지금도 눈부시게 발전하는 기술들 덕분에 사용자들은 낮은 비용으로 더욱 향상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유독 몇 년 전이나 지금이나 큰 변동이 없는 분야가 있었으니, 바로 파워 서플라이 시장 중 중저가형 시장일 겁니다. 컴퓨터 주요 부품 가운데 가장 중요한 분야라고 할 수 있지만, 직접적인 컴퓨팅 퍼포먼스와 거리가 멀고, 특별히 내부 구조가 바뀔 일이 없으니 어찌 보면 당연한 이야기로 치부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변화가 없다고 해서 소비자들의 선택 기준까지 변화가 없지는 않습니다 중저가형 파워가 변하지 않았다고 해서 컴퓨터 성능이 변하지 않은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IT 업계에 그린 바람이 불고 있다지만, 효율을 상승에 따른 상대적인 소비 전력 감소와 성능 향상으로 발생하는 절대적인 소비 전력 증가 중 무엇의 비중이 더 클지는 굳이 설명하지 않습니다 이번 사용기에서는 위에 언급한 바와 같이 최신 컴퓨터 업계에 필요성이 대두하고 있는 가운데 600W 파워서플라이 중에서 중저가인 Q-STAR 600PQ V2.3 제품을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Q-STAR 600PQ V2.3은 모델명에서도 추측할 수 있듯이 일반적인 파워 서플라이가 갖춰야 할 설계를 따른 듯합니다 크기는 일반적인 파워서플라이 크기와 같아서 일반적인 ATX 케이스와의 호환성은 확보된 듯합니다
제품 측면에는 파워 서플라이 출력 사양을 스티커로 붙여놓았습니다 일반적인 케이스에 장착했을 때도 사용자가 쉽게 볼 수 있는 위치입니다. DC OUTPUT 스펙에 +12V1/+12V2로 12V 출력을 나뉘어 기재해 듀얼 레일로 작동한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Q-STAR 600PQ V2.3의 냉각 방식은 바닥의 대형 쿨링팬 하나로 냉각하는 싱글팬 방식이기 때문에 후면에는 별도의 팬 없이 에어홀 가공만 되어 있습니다 에어홀은 열 배출에 가장 효율적인 구조로 알려진 벌집형 구조로 타공되어 있습니다.
파워 서플라이 냉각의 핵심인 대형 냉각팬의 모습입니다. 120mm의 커다란 크기로 풍량은 높이면서 소음은 더 낮춘 듯합니다 팬 위로는 고급스러운 블랙 그릴을 씌워 이물질 유입을 방지하고 미관상으로도 좀 더 세련된 느낌이 듭니다
Q-STAR 600PQ V2.3의 케이블에 24핀만 슬리빙 처리를 했습니다 덕분에 조립시 선정리에 좀 더 신경을 써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 Q-STAR 600PQ V2.3의 케이블들의 모습입니다. 케이블의 길이는 약간은 짧은 듯하며 하단에 파워를 장착하는 케이스의 경우에는 선이 짧을 것으로 보입니다.
Q-STAR 600PQ V2.3
우선 Q-STAR 600PQ V2.3의 내부를 살펴보기 전에 전원공급장치에 대해 간단한 이해를 하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 발열이 있을 만한 부위마다 히트싱크를 배치되어 있으며 쿨링팬의 공기 흐름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면적을 늘려 냉각 능력을 극대화한 모습입니다.
전원공급장치는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전원공급장치는 위와 같이 방열판 두 개와 가운데에 있는 트랜스포머를 위시하여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 위의 그림은 크게 나뉜 세 부분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본 모습입니다. 그리고 위의 도식대로 전원공급장치의 동작순서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위의 도식화 부분을 토대로 부분을 면밀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Transient filter 즉 필터부는 1차부와 2차로 나뉘어 있으며 1치부는 전원입력부에 2차는 PCB에 있습니다 AC 전원 입력단인 1차부의 구성은 착실하게 구성된 편이며 기판에도 EE-25 필터를 탑재해 한번 더 걸러내게끔 구성하고 있으며 기판 입력단이나 PCB의 코일은 테이프를 감아 차폐 처리도 잘 되어 있는 듯합니다
▲ 정류 캐패시터는 200V 820㎌ 부품이 사용되었습니다 고용량 파워 서플라이로 갈수록 낮은 내압 캐패시터를 여러 개 쓰는 것보다 높은 내압의 캐패시터로 대체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 정류 캐퍼서티를 지난 전원은 스위쳐 부분을 통해 트랜스포머로 이동하게 됩니다 스위쳐로 사용된 트랜지스터가 두 개가 위치해 하프 브리지 형태의 전원공급장치로 보입니다.
▲ 메인 트랜스포머는 입력단의 코일과 마찬가지로 차폐 테이프가 감겨 있습니다.
▲ 우선 전원 출력부의 필터링부를 살펴보기 전에 출력부는 위의 그림처럼 각각의 부품들의 위치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 전압별 조정 다이오드는 두 번째 방열판에 3개가 있으며 위의 그림처럼 각각의 채널별 전압을 조정합니다.
▲ Q-STAR 600PQ V2.3은 PGO/ OVD/ UVD/ FPLN/ PDONN을 갖춘 IC인 Weltrend Semiconductor의 WT7510이 실장되어 있습니다.
▲ 전원은 출력부에서 필터링을 거친 후 PWM 컨트롤러 및 메인 트랜스 하단에 있는 PWM 컨트롤 트랜스포머를 통하게 됩니다.
▲ TEXAS INSTRUMENTS의 FTL3845P PWM 컨트롤러를 사용하였습니다
▲ 쿨링팬은 이름을 알수 없는 제품이며 팬의 LOT. 번호를 통해 슬리브 베어링이 적용된 것을 알 수 있었으며 PCB에 장착된 팬컨트롤러와 온도센서를 통해 팬 컨트롤러 기능이 더해져 정숙한 팬 소음을 가졌습니다.
Q-STAR 600PQ V2.3
지금까지 Q-STAR 600PQ V2.3의 간단한 전원공급장치의 동작 모식도에 따른 부품의 구성을 살펴봤습니다 이제는 전원공급장치의 성능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테스트는 사용되는 시스템과 테스트 방법에 따라 출력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것을 고려하면서 해당 결과를 봐주길 바랍니다.
▲ 지포스 6600GT를 이용해 시스템을 구성하여 테스트에 사용했고 CPU 역시 높은 전력 소비량을 요구하는 TripleCore AMD Phenom X3 8650을 시스템에 적용해 테스트에 임하였으며 이외에도 HDD 750GB X 2, 250GB, 80GB와 USB 메모리 4G 4개를 더 사용하였습니다 사용된 OS는 윈도우 7 64비트 얼티메이트 SP1입니다.
[Q-STAR 600PQ V2.3 대기전력]
[Q-STAR 600PQ V2.3 아이들/풀로드 시 전원측정 및 12V 채널별 측정값]
제풉의 외형은 블랙 코팅 처리가 되어 있고, 냉각팬은 120mm를 사용해 냉각 효율을 높여 무소음 시스템을 꾸미는데 도움을 줍니다. 테스트 결과에서는 우수한 성능으로 충분히 사용이 가능했던 것은 매우 인상적이라고 평가할 수 있을 것입니다. 게다가 품질의 자신감은 A/S 무상 3년이 뒷받침 해주고 있습니다.
Q-STAR 600PQ V2.3은 까다로운 사용자들도 만족할 수 있는 수준의 파워라 말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박스 포장을 보더라도 기존 제품과 달리 많은 신경을 썼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번 제품 출시를 시작으로 여러 제품을 선보인다고 하니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사용기에 소개해 드릴 AONE 레전드 940XG 옵티머스 케이스는 AONE이라는 회사에서 출시하는 제품입니다. 그렇다면 AONE은 어떤 회사일까요 바로 파워서플라이와 케이스를 전문적으로 개발 및 제조하는 회사로서 5년 이상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체 브랜드로 제품을 공급해 좋은 반응을 얻는 회사입니다. 전문적인 케이스와 파워서플라이를 배출하는 AONE인 만큼 이번에 출시하는 AONE 레전드 940XG 옵티머스 케이스 역시 범상치 않은 분위기를 풍기고 있습니다 AONE 레전드 940XG 옵티머스의 경우 총 5개의 쿨링팬(2개 기본 지원 3개는 추가 옵션)을 지원해 케이스 쿨링 시스템에 특화되어 있으며, 특히 전면에 있는 120mm 쿨링팬에 적용된 붉은색의 LED로 말미암아 자체 튜닝 효과를 가져다주는 특징이 있습니다 쿨링팬 외에도 사용자를 위한 케이스답게 제품 후면에 수냉 튜브 홀 역시 비치되어 있어 수냉식 쿨링을 이용하는 사용자도 겨냥한 모습을 보여주며, 넓은 내부 공간으로 말미암아 확장성의 쉬움까지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파워서플라이만큼 기대를 하고 있는 AONE 레전드 940XG 옵티머스에 대해 지금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AONE 레전드 940XG 옵티머스의 경우 ATX 케이스의 치수를 가지고 있어 전체적으로 큼직하며 우람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케이스 도장 역시 Black 계통을 적용해 더욱 무거운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한몫하고 있습니다. 측면에 에어홀이 적용된 모습과 전면 ODD 베이에 타공망까지 적용되어 있어, AONE 레전드 940XG 옵티머스 제품은 쿨링 시스템에 특화된 제품이란 것을 엿볼 수 있으며, 실제로 제품엔 총 2개의 쿨링팬이 적용되어 있고, 이 부분은 뒤에서 더 자세히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 케이스 중앙에서 지원해 주는 USB2.0, AUDIO / MIC 단자 모습
▲ 전면 타공망을 지원하는 5.25인치 베이
5.25인치 베이는 전면 타공망으로 설계되어 쿨링 시스템에 특화된 제품의 특성에 맞춘 디자인을 띄고 있습니다
▲ 측면 모습
AONE 레전드 940XG 옵티머스 제품은 쿨링 시스템에 특화된 제품답게 곳곳에 쿨링팬이 적용된 모습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측면 에어홀 역시 그 중 하나로서, 차가운 공기를 케이스 내부로 조용하고 더욱 강력하게 불어 넣어주어 각 PC 제품에서 발생하는 열로 말미암아 뜨거워진 PC 내부를 신속하게 식혀주는 역할을 합니다.
▲ AONE 레전드 940XG 옵티머스 케이스 후면 모습
케이스의 외형 및 디자인이 전부 제각각이지만 변하지 않는 부분이 있으니, 바로 후면 모습이 그것입니다 AONE 레전드 940XG 옵티머스 케이스의 후면 역시 여느 케이스와 비교 했을 때 다를 것이 없어 보이지만, 쿨링 시스템에 탁월한 파워하단장착 방식을 비롯해 수냉 튜브 홀이 마련되어 있으며, 그 외 120mm 배기 쿨링팬과 확장성에 쉬운 많은 수의 PCI 확장 슬롯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AONE 레전드 940XG 옵티머스
▲ AONE 레전드 940XG 옵티머스 케이스 전면에 있는 120mm LED 팬 및 3.5인치 베이 모습
제품의 전면에 120mm LED 팬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전면에 있는 흡기 쿨링팬에 적용된 LED는 붉은빛을 내며 사용자에게 시각적인 즐거움까지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 3.5인치 베이에 HDD를 장착하는 모습입니다 케이스에서 간단히 분해하여 장착할 제품을 나사로 단단히 고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3.5인치 베이의 형태는 마치 탑을 쌓는 듯한 모습이며 계속 위로 쌓을 수 있습니다 물론 공간만 허용된다면 말입니다.
▲ PCI 슬롯 및 수냉 튜브 홀
PC를 사용하며 확장 카드를 주로 이용해 다양한 기기를 이용하는 사용자라면 AONE 레전드 940XG 옵티머스에서 지원하는 많은 수의 PCI 슬롯을 꽤 반가워할 것이며, 다량의 PCI 슬롯에서 VGA 제품 외에도 다양한 PC 제품에서 발생 되는 열을 AONE 레전드 940XG 옵티머스 제품의 쿨링 팬으로 냉각시키는 것이 불안하다면 수냉 튜브 홀 2개가 따로 마련되어 있어 수냉식의 쿨링시스템을 구축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 고가형 케이스에서만 설계되어 나오는 하단 파워장착방식
최근에 출시하는 고가형 케이스는 일반 케이스와 틀리게 파워서플라이의 장착 방식이 하단으로 바뀌어 가는 추세인데, 이런 시장 흐름에 맞춰 AONE 레전드 940XG 옵티머스 제품 역시 하단 파워서플라이 장착 방식으로 설계된 모습입니다. 일반적인 장착방식에 비해 하단으로 파워서플라이를 장착하게 되면서 하단부에 있는 통풍구를 통해 직접 찬바람을 유입해 열을 바로 배출할 수 있는 다이렉트 쿨링 시스템을 채택하였고, 파워서플라이 장착 부위에는 제품을 단단히 지탱해 줄 고무 지지대를 따로 설치하여 파워서플라이에서 발생하는 진동과 소음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파워서플라이를 하단 장착방식으로 변경하면서 PC 내부에서 발생하는 열에 의해 파워서플라이가 받는 부담이 훨씬 적어지게 되며 케이스 내부에 적용된 PC부품들에 더욱 안정적으로 전원을 공급해 줄 수 있는 효과를 가져다줍니다.
AONE 레전드 940XG 옵티머스
▲ ATX 메인보드를 수용하고도 남을 넓은 내부 공간
우람하고 듬직한 크기에서 짐작할 수 있듯 AONE 레전드 940XG 옵티머스 케이스 내부는 사진으로만 확인한 거지만 매우 넓은 공간을 보유하고 있음을 바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 CPU 쿨러 전용홀이 있어 메인보드를 분리하지 않고도 고성능 CPU 쿨러를 적용할 수 있고, 별도의 CPU 쿨러를 사용하지 않는 사용자에게도 제품 내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해 주는 후면 120mm CPU 팬이 있어 CPU에서 발생하는 열을 외부로 신속히 배출해 오버클럭 등의 극한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동작을 도와주는 구실을 합니다. 이 외에도 케이블 정리 홀, 원 터치 방식의 5.25인치 베이 등 AONE 레전드 940XG 옵티머스를 사용자에게 편의성을 제공해주기 위한 AONE의 세심한 배려를 엿볼 수 있습니다.
▲ 원 터치 방식의 5.25인치 베이 모습 총 4개를 제공해 줍니다.
AONE 레전드 940XG 옵티머스에서는 기존 나사를 이용한 5.25인치베이 고정방식을 탈피한 모습을 보여주며 원터치 방식이라는 아주 간편한 고정방식으로 설계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간단히 ODD를 장착해 별도의 나사의 조임 없이 손으로 조작하는 것만으로 단단히 고정되어 조립할 수 있기 때문에 좀 더 수월하게 조립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케이블 정리용 홀이 따로 배치되어 PC 조립 후 어지럽게 흩어져 있는 케이블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 먼지 필터를 제공해 외부 찬 공기유입에 의한 미세먼지의 반입을 원천적으로 봉쇄합니다.
AONE 레전드 940XG 옵티머스
▲ 파워서플라이, 메인보드, VGA 장착 후 내부 모습
제품의 총 크기는 187mm x 435mm x 490mm로 위의 이미지에서 보듯이 메인보드, 최신 그래픽카드 및 파워서플라이에 이르는 총 3개의 주요 PC 부품을 연결하고 나서도 넉넉하게 공간이 비어져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메인보드는 ATX 형 메인보드는 물론, Micro-ATX 형의 메인보드까지 수용 가능하며 그래픽카드 역시 최신 그래픽카드(총 400mm까지 지원)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 최신VGA를 장착 후 넉넉하게 공간이 비어져 있어 보조 전원 커넥터를 연결 시 전혀 간섭받을 일이 없습니다.
앞에도 소개해 드린 부분이지만 AONE 레전드 940XG 옵티머스의 경우 총 5개(기본 2개, 3개는 별도 옵션)의 쿨링팬을 가지고 있어 케이스 내부 발열에 대해 특화된 제품입니다. 각 전*후면, 측면, 상단, 하단에 배치된 쿨링팬이 케이스 후면에 제공되어 지거나 옵션으로 장착할 수 있습니다
▲ 전면120mm LED 팬 1개와 옵션으로 장착한 전면 120mm 팬
▲ 측면에 옵션으로 장착한 120mm 팬
먼저 소개해 드릴 쿨링팬은 전면과 측면에 있는 팬의 장착한 모습입니다. 총 3개의 쿨링팬이 동작하는 컴퓨터를 보노라면 큼직하고 우람한 모습을 보이고 있던 AONE 레전드 940XG 옵티머스 제품에 강렬한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한몫해주며, 전면 120mm LED 팬 2개와 측면 120mm 팬 1개 모두 흡기식 쿨링팬으로 설치하여 외부의 차가운 공기를 빠르게 받아들여 케이스 내부에 발생 된 열을 빠르게 냉각시켜주는 효과를 가져다줍니다.
▲ 옵션으로 상단 120mm 배기 쿨링팬 1개를 장착한 모습
제품 상단에 있는 쿨러 장착부는 120/140mm 팬을 장착할 수 있으며 사진에 보시는 거와 같이 120팬을 장착한 모습입니다 하지만 메인보드와의 간섭 때문에 탈착한 모습이 두번째 사진입니다
▲ 하단에 옵션으로 120mm 팬을 장착한 모습입니다 무리 없이 장착할 수 있었으며 다만 한가지 팁이라면 전원공급장치를 설치하시고 팬을 장착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상단과 같이 120/140mm 팬을 옵션으로 장착할 수 있습니다
▲ 케이스 후면에 있는 120mm 쿨링팬 VGA 및 CPU 등의 PC 부품으로부터 발생된 내부의 뜨거워진 공기를 후면으로 빠르게 배출해 줍니다
위의 부품을 가지고 앞에 보여준 사진처럼 조림을 완료하고 아래의 그래프처럼 케이스의 전체적인 온도 변화를 아이들시와 풀로드시를 살펴봤습니다.
아이들시와 풀로드시의 온도의 변화는 미비했으며 아무래도 많은 쿨링팬을 장착해서 그런가 아닐 듯싶습니다 앞서 말한 바와 같이 쿨링팬을 설치할 수 있는 곳이 5군데인데 네군데에 쿨링팬을 설치하고 이에 따른 배기와 흡기를 적절히 조절해 놓음으로써 위와 같이 풀로드시나 아이들시의 온도차가 별로 안 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AONE 레전드 940XG 옵티머스
▲ 값어치 하는 케이스 AONE 레전드 940XG 옵티머스
지금까지 AONE 레전드 940XG 옵티머스 케이스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AONE 레전드 940XG 옵티머스의 경우 총 5개(기본2개 3개 별도 옵션)의 팬으로 이루어진 강력한 쿨링 시스템,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케이스의 설계 및 디자인, 여유롭고 넉넉한 내부 공간을 보유하는 제품입니다.
계속해서 강조하는 부분이지만 여타 다른 케이스와 다르게 총 5개(기본2개 3개 별도 옵션)의 쿨링팬을 설치할 수 있으며. 특히, 80mm 및 90mm의 작은 치수의 쿨링팬이 아닌 기본 120mm부터 최대 140mm 사이즈까지 장착할 수 있으며 전면에 있는 쿨링팬은 레드 LED가 내재하여 특별한 기술 없이도 튜닝케이스의 효과까지 추가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전체적인 디자인 역시 상당히 무난하며, 총 5개(기본2개 3개 별도 옵션)의 쿨링팬에서 발생 되는 소음 역시 상당히 정숙한 것을 확인할 수 있어, 많은 수의 쿨링팬으로 인한 소음은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부분이며, 사용자들이 고민 없이 선택할 수 있는 준비된 제품이라 얘기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가 처음 등장한 이후 지금까지 엄청난 발전이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개인용 컴퓨터가 빠르게 보급되기 시작한 1990년대 후반부터의 발전 속도는 가히 놀랄 만 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약 10년 전 만해도 그 당시의 PC사양을 지금과 비교해 보면 어떻게 사용했을까 할 정도로 엄청난 차이를 보인다는 것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실제로 1998년도 봄에 구입했던 저의 PC사양은 인텔 펜티엄2 233MHz, 32MB 메모리, 3GB 하드디스크, 4MB 그래픽카드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2000년대에 들어서 PC를 접한 사람이라면 이것이 당시 거의 최고급 시스템이었다는 것에 놀랄 것입니다 약 10년이 지난 지금은 클럭속도 3GHz 이상의 쿼드코어 프로세서에 수 GB가 넘는 메모리, 1TB 하드디스크, 2GB에 이르는 그래픽카드에서 볼 수 있듯이 수십 배 차이가 날 정도로 발전해 있고 앞으로 더 발전할 것입니다
사람들이 컴퓨터를 사용하는 목적은 다양합니다 크게 몇 가지를 뽑자면 업무용도를 제외하고 게임, 인터넷, 멀티미디어 용도가 대부분을 차지할 것입니다 이 중 PC 사양에 크게 영향을 받는 것으로 게임과 멀티미디어를 꼽을 수 있습니다 특히 게임은 컴퓨터 사양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앞서 언급한 PC의 빠른 발전에 게임의 영향이 많이 작용했다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초기 2D위주였던 그래픽에서 3D 그래픽으로의 변화와 그 이후 점점 더 화려하고 사실적인 것은 원하는 사용자의 요구에 맞춰 진화했습니다 이렇게 발전된 게임을 원활하게 플레이 하기 위해서는 더욱 더 높은 사양의 컴퓨터가 요구되었고, 컴퓨터는 그에 맞춰 진화했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고사양을 요구하는 게임들은 컴퓨터 성능 테스트에서 도구로 사용되고 있으며, 그래픽카드같이 게임 플레이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부품은 플레이의 원활함이 성능과 구매의 직접적인 기준점이 되기도 합니다 1997년 스타크래프트의 출시와 히트는 한국의 컴퓨터 보급률을 급속도로 진행시켰으며, 국내 게임산업의 성장에도 크게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것은 PC방을 등장하게 했고, 초고속 인터넷의 보급은 온라인 게임산업의 성장에 일조했습니다 급기야는 게임 플레이를 직업으로 하는 프로게이머가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 보니 국내 게임 인구는 수백만 명에 이르렀고, 게임을 하기 위해 컴퓨터를 하는 것도 예삿일이 되었습니다 이에 저는 CPU업계 점유율 1위인 인텔과 메인보드 시장의 1위인 아수스 HDD의 막강 성능을 보이며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조하는 시게이트를 중심으로 해 각 부품 별로 최상위, 최적합 제품들을 조합해 다음과 같은 Seagate Dream PC III를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게임의 여왕 서지수 그녀를 위한 최강의 게임 PC
▲ 인텔 코어 i7 익스트림 980X (걸프타운) (정품) 프로세서
인텔 코어 i7 익스트림 980X (걸프타운) (정품) 프로세서는 현재까지 출시된 인텔 데스크탑 쿼드코어 프로세서 중에서 최상위/최고가 제품입니다 이전 최상위 제품이었던 코어 i7 965과 비교해 C0 스테핑에서 D0 스테핑으로 달라져 제품이 견딜 수 있는 최고 클럭이 올라간 것이 특징이며 기타 내부적인 스펙은 변화가 없습니다 LGA 1366 소켓을 사용하며 3.33GHz의 클럭, QPI 6.4GT/s 를 가지고 있습니다 캐시메모리는 데이터 2x32KB, 명령어 6x32KB등 총 8x32KB L1캐시, 1536KB L2캐시, 12MB L3캐시를 가지고 있습니다
코어 i7 패밀리의 특징으로 멀티프로세싱 환경에서 병목현상을 최소로 줄이는 QPI 기술과 트리플 채널을 지원하는 통합된 DDR3 메모리 컨트롤러, 논리적으로 코어를 2배로 만들어 주는 하이퍼 스레딩 기술 그리고 SSE4.2 어플리케이션 명령어, 스마트 캐시 등이 있습니다 이밖에 인텔 코어 i7 익스트림 980X (걸프타운) (정품)만의 특징으로는 배수 제한이 풀려있어 사용자가 임의로 배수를 설정함으로써 프로세서 클럭을 손쉽게 조정할 수 있고, 4.8GT/s 였던 QPI속도를 6.4GT/s로 높여 더욱 높은 성능을 자랑합니다 위 내용에서 알 수 있듯이 인텔 코어 i7 익스트림 980X (걸프타운) (정품)이 현존하는 데스크탑 프로세서 중 최고의 제품이라는 것에 이의가 없을 것이며, 그러므로 이번 Seagate Dream PC III 시스템에서 1순위로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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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US RAMPAGE3-EXTREME STCOM
이번 Seagate Dream PC III 시스템에 메인보드로는ASUS RAMPAGE3-EXTREME STCOM을 선정하였습니다 아수스는 메인보드 업계에서 명불허전이라고 할 수 있는 곳입니다 ASUS RAMPAGE3-EXTREME STCOM은 아수스 최상급 브랜드 중의 하나로 ATX 메인보드입니다 이번 Seagate Dream PC III 시스템을 구성하기에 부족하지 않은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ASUS RAMPAGE3-EXTREME STCOM은 아수스 R.O.G(Republic Of Gamers)라인업에 속하는 제품입니다 R.O.G 는 파워유저의 게이밍을 향상시키기 위한 가장 혁신적이고 최상 성능의 PC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모토로 제작된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노트북 제품들을 말합니다 즉, 이 제품은 게이밍을 위해 제작된 메인보드라 할 수 있습니다 인텔 코어 i7/i7 익스트림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ASUS RAMPAGE3-EXTREME STCOM은 ATX 규격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칩셋으로는 인텔 X58 노스브리지와 ICH10R 사우스브리지 칩셋을 사용하며, LGA 1366 소켓을 지원합니다
메모리 슬롯은 총 6개가 제공되고 트리플 채널 DDR3-1333/1066/1600MHz과 오버클럭을 통해 2200/2133/2000/1800MHz를 최대 24GB까지 지원합니다 또한 ATI 크로스파이어 X와 엔비디아 3-WAY SLI를 모두 지원합니다 R.O.G 라인업은 고유한 오버클럭킹 기능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동작을 위해 CPU 8페이즈 전원부 및 QPI/DRAM, 노스브리지, 메모리에 각각 2페이즈 전원부를 구성했습니다 또한 키보드 트윅, CPU/메모리 레벨업, 아이로그, 인텔리전트 오버클러킹 등 손쉬운 오버클러킹 기능을 제공합니다 여기에 MemOK, EPU-6, 터보V 등 아수스 메인보드에서 볼 수 있는 고유 기능들이 모두 들어있습니다 ASUS RAMPAGE3-EXTREME STCOM은 진정으로 게이임을 위해 태어난 메인보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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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US 지포스 GTX580 ENGTX580 D5 1.5GB Direct CU II
Seagate Dream PC III 시스템에서 가장 중요한 그래픽카드는 시작에서 말한 바와 같이 엔비디아의 최상위 제품인 지포스 ASUS 지포스 GTX580 ENGTX580 D5 1.5GB Direct CU II로 선정했습니다 ASUS 지포스 GTX580 ENGTX580 D5 1.5GB Direct CU II는 현재로써는 최상위 제품입니다
Seagate Dream PC III 시스템 구성에 사용한 제품은 ASUS 지포스 GTX580 ENGTX580 D5 1.5GB Direct CU II입니다 GTX5XX GPU로 구성되었으며 피직스 게이밍을 비롯한 엔비디아 CUDA 테크놀로지와 엔비디아 퓨어 HD를 통해 최상의 그래픽 성능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오버클럭이 가능한 제품으로 오버클럭 시 더욱더 강력한 성능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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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RSAIR DDR3 6G PC3-16000 CL8 DOMINATOR GT PRO (2Gx3)
프로세서와 함께 시스템 구성에 필수인 메모리는 CORSAIR DDR3 6G PC3-16000 CL8 DOMINATOR GT PRO (2Gx3) 2개를 트리플 채널로 구성해 총 12GB를 장착했습니다 CORSAIR는 메모리 전문 제조사로써 CORSAIR DDR3 6G PC3-16000 CL8 DOMINATOR GT PRO (2Gx3)는 다나와 인기순위에서 상위권에 위치해 있습니다 DDR3 메모리로써 240핀 DIMM을 사용합니다 2000MHz의 동작속도를 가지고 있어 빠른 데이터 전송이 가능합니다
지연시간은 CL 8-9-8 이며, 작동전압은 1.65V입니다 친환경 제품으로 RoHS 지침을 완벽 준수했고 JEDEC 표준 규격을 준수해 어떠한 메인보드에도 장착 가능합니다 CORSAIR DDR3 6G PC3-16000 CL8 DOMINATOR GT PRO (2Gx3)에는 고급스러운 방열판을 기본으로 장착하여 메모리에 발생한 열을 외부로 제거하고 메모리 내부에 써멀패드를 부착해 신속한 열 전달을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시스템에 사용된 ASUS RAMPAGE3-EXTREME STCOM 메인보드가 트리플채널을 지원해 6개의 메모리를 사용해 총 12GB용량으로 이에 맞게 구성하였습니다
게임 설치와 실행 공간을 위한 저장장치로는 속도가 빠른 Seagate 2TB Barracuda XT ST32000641AS (SATA 6Gbps/7200/64M)를 선택하기로 했습니다 사용한 제품은 Seagate 2TB Barracuda XT ST32000641AS (SATA 6Gbps/7200/64M) 제품으로써 6개를 레이드로 구성하려고 합니다 이 제품은 현재 다나와 인기순위에 올라있는 제품으로 안정성이 확보되어 있고 가격대비 성능비가 최고라고 평가 받고 있습니다
컴퓨터의 속도는 프로세서 뿐만 아니라 저장장치의 속도에 따라 눈에 띨 만큼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SATA 6Gb/s 방식의 하드디스크가 제격이라 판단되어 선택한 것이 Seagate 2TB Barracuda XT ST32000641AS (SATA 6Gbps/7200/64M)입니다 프로세서를 비롯한 시스템의 성능을 최대로 끌어올리는데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되었습니다 또한 6개의 Seagate 2TB Barracuda XT ST32000641AS (SATA 6Gbps/7200/64M)를 레이드로 구성함으로써 파일 병목현상을 줄여 더욱 빠른 읽기 성능을 내도록 구성하여 보았습니다
게임의 여왕 서지수 그녀를 위한 최강의 게임 PC
이번 Seagate Dream PC III 시스템에서 전원공급과 쿨링을 담당하고 외형을 책임질 부품들은 선정해 봤습니다 특히 프로세서 쿨러는 더 낳은 냉각을 위해 프로세서에 제공된 쿨러가 아닌 별도의 제품으로 구성해 봤습니다
▲ CORSAIR PROFESSIONAL SERIES AX1200 Gold 파워서플라이
우리의 강력한 Seagate Dream PC III에 안정적인 전원을 공급해 줄 파워서플라이는 1200W의 출력을 자랑하는 CORSAIR PROFESSIONAL SERIES AX1200 Gold입니다 고성능 부품들이 많이 사용되다 보니 많은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해줄 수 있는 제품을 선택했습니다
CORSAIR PROFESSIONAL SERIES AX1200 Gold는 정격출력 1200W로 이번 시스템 전력공급에 부족함이 없어 보입니다 특히 액티브 PFC회로를 사용하고, 80 PLUS 골드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써 전력 변동이 적은 안정적인 출력을 보여줍니다 공기 순환을 위한 130mm 팬은 작은 소음과 함께 파워서플라이 내부에 발생하는 열을 효과적으로 식혀줍니다 또한 전원 케이블을 파워에서 별도로 분리할 수 있어 효과적인 내부 정리에도 도움을 줍니다
▲ 쿨러마스터 V10 프로세서 쿨러
인텔 코어 i7 익스트림 980X (걸프타운) (정품) 프로세서를 냉각할 쿨러로 기본 번들 쿨러가 아닌 별도의 쿨러를 이용했습니다 이는 인텔 코어 i7 익스트림 980X (걸프타운) (정품) 프로세서의 전력소모량이 높고 풀 로드시에 효과적인 냉각을 위한 선택입니다 쿨러마스터 V10 쿨러는 쿨러의 대명사 쿨러마스터의 제품으로 다나와 인기순위에서도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쿨러마스터 V10은 타워형 쿨러로써 열전도율이 높은 10개의 구리 히트파이프와 촘촘한 알루미늄 방열판, 120mm 팬 두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20mm 팬은 최저 소음 17dBA로 조용한 쿨링이 가능합니다. 또한 인텔부터 AMD까지 대부분의 플랫폼을 지원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써멀테이크 VL30001N1Z Level 10 케이스
마지막으로 최고의 부품들로 구성된 Seagate Dream PC III 시스템을 지탱해줄 케이스로는 튼튼한 케이스의 대명사 써멀테이크가 만든 써멀테이크 VL30001N1Z Level 10으로 결정했습니다 써멀테이크 VL30001N1Z Level 10은 고급형 빅타워 케이스로써 튼튼한 샤시를 자랑하는 무척 써멀테이크다운 케이스입니다
거대한 빅타워 케이스답게 사이즈가 큰 타워형 쿨러나 풀 사이즈 크래픽카드 등을 장착하기 에도 부족함이 없는 넓은 내부공간을 자랑합니다 특히 컴퓨터 주변기기의 대명사 써멀테이크답게 시스템 냉각에 효과적인 위치에 쿨러들을 배치해 효율적인 냉각효과에 신경 쓴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프로세서부터 케이스까지 최고의 Seagate Dream PC III를 만들 부품들이 모두 구성해 봤습니다
게임의 여왕 서지수 그녀를 위한 최강의 게임 PC
시작에 말한 바와 같이 PC의 발전은 게임이 발전과 적지 않은 관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게임의 목적으로 PC를 구매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게임을 목적에 두는 구매자라면 한번쯤은 그 시기에 최고로 높은 사양의 시스템을 꾸미고 싶은 생각을 했을 것입니다. 이에 가장 고가이면서 고급인 부품들을 이용해 Seagate Dream PC III를 꾸며보았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시간이 흐르면 이 비싼 시스템도 똥컴 소리를 들을 날이 올 것입니다. 그런데 왜 그럼 이렇게 꾸미냐고 묻는다면, 당신은 왜 비싼 핸드폰을 사는가라고 반문하면 될 것입니다. 핸드폰은 PC보다 교체주기가 더 빠르니까 말입니다 그러나 만약 Seagate Dream PC III 시스템을 구성하려고 마음먹은 사람이 있다면 자신이 그것을 전부 활용할 수 있는지 생각해볼 것이며, 새로운 플랫폼의 등장시기가 언제인지 꼭 알아보고 구매하기 바랍니다
컴퓨터를 구성하는 각 부품 중 파워서플라이의 중요성은 경험해 본 사람은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는 역할이 사람 몸의 심장과 같은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다른 주요 부품들과 달리 파워서플라이의 성능은 눈으로 직접 확인하기 쉽지 않아 더 많이 신경 쓰게 됩니다 컴퓨터 환경이 고성능화되면서 각종 그래픽작업과 빠른 연산을 요구하는 시스템들은 당연히 많은 용량의 전력을 소비하기 마련입니다. 이런 경우 비용보다는 안정적인 사용을 원하는 이들을 위해 필요한 제품들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사용자들을 위한 파워 서플라이로 보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가격이 다소 부담스럽지만, 안정적인 출력과 전기 절약 효과, 그리고 조용한 시스템 환경까지 갖출 수 있는 제품이라면 눈여겨 볼만합니다. 국내에서는 파워 서플라이로 익숙하지 않은 LEPA G900 제품에 대해 이번 사용기를 통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제품의 첫인상이라 할 수 있는 박스 포장입니다 LEPA G900의 작은 박스에 모듈러 케이블들이 가지런히 담아 하이엔드 제품에 어울리는 디자인인 것 같습니다
LEPA G900
▲ ECOMASTER TECHNOLOGY CORPORATION LEPA G900
ECOMASTER TECHNOLOGY CORPORATION은 2000년에 설립된 회사로 주로 전원공급장치와 케이스 등의 유통을 역점을 둔 회사이며 에너맥스의 자회사입니다. 이번에 LEPA 시리즈는 이전에 에너맥스 계열의 제품으로 미주지역에서 상당한 인지도와 판매율을 갖고 있고, 국내에도 고급형 전원공급장치 시장에 첫선을 보였습니다 ECOMASTER TECHNOLOGY CORPORATION이 새롭게 선보이는 LEPA 시리즈는, 500W에서 900W 까지의 고출력 제품군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중 오늘의 주인공인 LEPA G900은 LEPA 시리즈 중 가장 높은 900W의 출력을 하는 제품으로 무려 4채널의 +12V 출력, 고급스러운 모듈러 케이블 방식 채용 등 멋진 특징을 가진 제품입니다.
▲ 무려 900W의 정격 출력을 자랑하는 LEPA G900
▲ 팬 속도 자동 조절 기능이 있는 140mm 냉각팬을 사용하고 있고, 특히 저소음으로 작동됩니다.
고출력 제품은 내부의 수많은 부품 덕에 일반 ATX 제품보다 더 큰 크기를 가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LEPA G900도 일반적인 ATX 크기보다 약간 더 긴 길이를 갖고 있긴 하지만, 특별히 케이스를 가릴 정도로 긴 길이는 아닙니다. 냉각 구성은 단일 냉각팬 구성을 취하고 있는데, 일반적인 120mm 냉각팬이 아닌 140mm의 대형 냉각팬을 채용한 점이 눈에 띕니다 좀 더 큰 냉각팬의 채용으로 말미암아 풍량도 좀 더 높일 수 있어 냉각 효과도 좋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 공기 순환에 가장 효과적인 벌집 형 구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 4개의 멀티 레일 출력을 지원하고 있으며, 제품에 관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LEPA G900은 900W라는 엄청난 정격 출력과 함께 +12V가 무려 4채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4개 +12V 레일 모두 30A의 출력을 지원하며, 최대 75A, 900W에 달하는 +12V 전원을 공급해줄 수 있습니다 이런 엄청난 +12V 출력은 CPU와 그래픽카드 등, PC의 주요 장치들이 모두 +12V 전원을 대량으로 요구하는 시대에 맞춘 선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엄청난 출력의 +12V가 가장 눈에 띄지만, +3.3V와 +5V 출력도 각각 24A, 120W로 충분한 수준 이상의 고출력을 갖추고 있으니 걱정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 LEPA G900 모듈러 커넥터
고급형 전원공급장치라면 모듈러 방식의 스마트 케이블은 대부분 채용되고 있습니다 LEPA G900은 좀 더 편리한 케이블 연결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각 케이블의 커넥터는 두 가지 색으로 구분되어 편리한 연결을 돕고 있습니다.
▲ 기본 장착된 20+4핀 주전원, 8핀, 4+4핀 보조 전원과 6+2핀 전원 케이블
스마트 케이블 방식이긴 하지만, 20+4핀 주전원, 8핀, 4+4핀 보조전원과 6+2핀 전원 케이블은 고정 장착되어 있어 따로 떼어낼 수 없습니다 이들 케이블은 거의 쓰게 되는 케이블들이니 따로 떼어낼 수 없다고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기본 장착 케이블들의 길이는 약간 긴 편으로 크기가 큰 케이스에서의 장착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다만 짧은 케이블을 선호하는 이들에게는 약간 아쉬울 수도 있는 부분일 것입니다.
▲ 기본 제공되는 전원 케이블들
빅타워 같은 시스템을 구성하더라도 충분한 케이블 길이 덕분에 문제없이 사용 가능합니다. 그리고 제품 사용에 필요한 케이블을 넉넉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래픽카드에 보조전원을 공급해주는 PCI-E 8(6+2)핀 보조 전원 케이블은 총 4개를 제공합니다. 그리고 4핀 전원케이블 8개, SATA 전원 케이블 12개, 6개, FDD 전원케이블 1개가 있습니다.
▲ EK인증 케이블
LEPA G900
제품 내부를 개봉해 어떠한 부품을 사용했는지 간단히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LEPA G900의 내부는 고출력을 내기 위한 큼지막한 부품들이 꽉꽉 들어차 있습니다 메인 캐패시터는 400V 330㎌의 대용량 캐패시터 두 개를 장착했고, +12V 변환을 맡는 대형 트랜스포머, 전력 효율을 높이기 위한 액티브 PFC 회로, 각종 안전 회로 및 장치들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뜻밖에 부품 구성보다 내부 방열판 크기는 작은 편이긴 하지만 내부 발열이 그리 많지 않다고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물론 140mm 냉각팬 성능이 강력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LEPA G900은 에너맥스의 대표적인 기술인 Dynamic Hybrid Transformer Topology (DHT)가 같이 사용되었습니다 Dynamic Hybrid Transformer Topology (DHT)는 전반적인 전원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전압을 조절하는 것을 얘기하며 이 기술을 통해 어떠한 부하 상황에서도 가장 안정적이고 고효율을 지속할 수 있습니다 보통 두 개에서 세 개의 트랜스포머를 쓰는 일도 있지만, 고급 제품들일수록 채널별로 스위칭 트랜스포머를 쓰는 경우가 많은 편입니다 LEPA G900은 RONG CHYUAN Electric의 스위칭 트랜스포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알루미늄 방열판을 통해 내부에서 발생한 열을 손쉽게 식혀주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출력단에 있는 각각의 모듈은 열로 방출되는 전력의 낭비를 줄여 더 높은 효율을 만들어 주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 1차 EMI 필터부
▲ 2차 EMI 필터부
전자파 노이즈를 차단해주는 EMI 필터는 입력라인의 잡음으로 말미암은 파워서플라이 내부의 부품 손상을 방지하고, 가청대역 이상의 고주파 노이즈를 제거해 안정적인 전류를 공급함과 동시에 내부 부품의 수명을 연장해 줍니다
▲ Rectifying bridge는 DACO semiconductor Co.의 GBU 15J 두 개가 히트씽크를 사이에 두고 있습니다
▲ Active PFC transistors and diode
▲ 좌측의 첫번째 방열판에 있는 3개의 APFC용 transistor는 TOSHIBA CORPORATION의 K20J60U 제품이 실장 되어 있습니다
▲ 기판 후면에 위치한 Active PFC controller는 Champion Microelectronic Corp의 cm6502s 컨트롤러가 실장 되어 있으며 90%로의 효율을 지녔습니다 이 Active PFC controller로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 시켰습니다.
▲ LEPA G900은 2개의 400V 330㎌ 85°C의 일본산(Matsushita Electric Industrial Co., Ltd.) 캐패시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력의 버퍼 역할을 담당하는 부품인 만큼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 아낌없이 투자를 한 모습이 보이는데, 충분한 용량은 물론 신뢰도 또한 높은 부품을 쓴 것에 좋은 점수를 줄 수 있습니다.
▲ 두번째 방열판에 위치한 스위칭부에는 2개의 Switching transistors가 보이며 TOSHIBA CORPORATION의 K20J60U 제품이 실장되어 있습니다.
▲ 위의 스위칭부를 컨트롤하는 기판 후면에 위치한 Champion Microelectronic Corp의 Resonant(LLC/SRC +SR) cm6901 컨트롤러는 넓은 입력 전압 범위와 부하조건에서 높은 전압으로 구동하게 하는 컨트롤러이며 그리고 그 위로 4개의 12V 채널을 감시하는 센서가 채널별로 보이고 있습니다
▲ 세번째 방열판에 위치한 +12V MOSFET 및 +5VSB diode입니다 +12V MOSFET은 International Rectifier의 40V Single N-Channel HEXFET Power MOSFET인 IRF2804가 6개 사용되었습니다
▲ 12V 출력을 필터링하는 부분에는 솔리드와 일반 캐퍼서티가 특이한 형태로 실장되어 있습니다 좌측의 솔리드 캐퍼서티는 Matsuki Precision Ceramic Co., Ltd의 105°C 제품이 사용되었으며 우측은 Nippon Chemi-Con Corporation의 105°C 제품들이 사용되었습니다.
▲ 메인트랜스에서 12V를 입력받아 5V와 3.3V의 변환하여 두개의 DC-DC 모듈을 이용하며 각각의 모듈에는 APM2556 모스펫과 Anpec Electronics Corporation의 Synchronous Buck PWM APW7073 컨트롤러가 위치하며 각각의 모듈에는 솔리드 캐퍼서티가 있습니다 이는 5V와 3.3V 변환 단계뿐만 아니라 5V와 3.3V 출력 단계에서도 최고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위치에 적용되어 있습니다
▲ DC-DC 모듈 앞에 있는 모듈에 실장된 Silicon Touch Technology의 6-Channel Secondary Monitoring IC인 PS232S와 STMicroelectronics의 저전력형 듀얼 Voltage Comparator인 LM393의 조합으로 풀보호회로(OVP,OCP,OLP,UVP,SCP) 설계로 과전압, 과전류, 과열, 과부하, 단락 등 여러가지 위험요소로부터 시스템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기능 및 대기전력을 낮추는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140mm 대형 냉각팬. 팬 컨트롤러에 연결되어 있어 온도에 따라 팬 속도를 조절합니다.
LEPA G900은 앞에서도 밝혔듯이 ECOMASTER TECHNOLOGY CORPORATION은 에너맥스의 자회사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140mm팬은 에너맥스의 트위스터 베어링 팬(EA142512H-OAB 12V 0.45A)이 사용되어 저소음의 긴 수명을 지닌 게 특징입니다.
LEPA G900
ECOMASTER TECHNOLOGY CORPORATION에서 멋진 제품을 내놓은 것 같습니다 ECOMASTER TECHNOLOGY CORPORATION의 새로운 LEPA 시리즈의 최상위 제품인 LEPA G900은 900W의 강력한 정격 출력, 무려 4채널의 30A +12V 출력 레일 등, 하이엔드 전원공급장치로 손색없는 능력을 갖췄습니다 하이엔드 전원공급장치로써 이 정도면 합격점을 줄 만해 보입니다.
강력한 출력 성능과 함께 모듈러 케이블도 LEPA G900의 빼놓을 수 없는 매력 포인트입니다. 진정으로 군침 한번 흘려 볼만하지 않겠습니까 ECOMASTER TECHNOLOGY CORPORATION의 신제품 LEPA G900은 성능과 멋, 모두 잡은 강력한 매력을 지닌 제품입니다.
컴퓨터에 전력을 공급해주는 심장부인 파워서플라이는 최근에 들어 에너지 효율에 관한 것을 많이 따지게 되었습니다 소비자들이 액티브 PFC 회로를 채용하거나 80Plus 인증을 받은 고효율 전원 공급 장치를 선호하는 것도 에너지 절약을 위한 긍정적인 움직임들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왕 구입할 제품 앞을 내다보고 고효율 파워 서플라이로 사면 전기 요금 절약과 오래 사용해도 문제없는 제품으로 선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파워서플라이는 한번 사면 가장 오랫동안 교체하지 않는 부품의 중의 하나라 더 신중을 기하게 됩니다. 이번에 살펴볼 제품은 Enermax NAXN ENP500AWT에서 80PLUS 국제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전기요금 절약에 도움되는 고효율 파워라는데, 사용기를 통해 어느 정도 수준인지 더욱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제품은 12V를 2개로 출력해 CPU 및 갖가지 확장장치에 안정적으로 전원을 공급해 주며, 최근에 들어 요구하는 충분한 확장 커넥터와 8핀 전원을 위한 그래픽카드를 위한 커넥터도 제공합니다. 게다가 80PLUS 인증을 받아 전기 요금 절약하며 사용할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 제품의 외형은 블랙 색상으로 별다른 특징이 없으나 제품 자체가 일반적인 제품에 비해 무게가 나갑니다.
▲ 120mm 쿨러는 Yate Loon Electronics Co., Ltd의 D12SH-12 제품으로 최대 2200RPM 풍부한 풍량을 지니고 있어 높은 냉각 성능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내부 열을 감지해 상황에 따라 회전수를 조절하는 오토 팬 컨트롤 기능은 기본으로 사용합니다.
▲ 벌집 모양의 통풍구를 통해 내부에서 발생하는 열을 효과적으로 밖으로 배출되게 합니다
▲ 제품의 출력에 관한 것과 모델명을 확인할 수 있으며, 각종 인증 마크를 통해 어떠한 제품인지 손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제품 박스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으로 각종 케이블 숫자를 알 수 있습니다
▲ PCI Express 6+2핀 1개 6핀 1개를 제공하며 기타 연결에 필요한 케이블은 4핀 전원 커넥터 4개, SATA 전원 커넥터 5개, FDD 전원 커넥터 1개로 넉넉합니다.
▲ NON-EK인증 케이블
아쉽게도 이 제품의 전원코드는 부분 인증만 받은 걸로 보입니다. 물론 이전에도 다른 사용기에서 밝혔듯이 세 부분 다 인증 부분에서 확인되어야 하는 데 커플러 부분에만 EK인증 번호가 위치하고 나머지 부분은 KS마크가 위치하니 이 전원코드는 시중에 유통돼서는 안 될 제품인 것 같습니다.
Enermax NAXN ENP500AWT
사진을 통해 내부 구성은 어떠한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제품 가격이 비싸니 내부 부품이 많을 거라는 예상과 달리 필요한 부품으로 알차게 구성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열이 많이 나는 쪽에는 히트파이프를 사용한 히트싱크를 장착해 내부 열을 효과적으로 잡아준다. 히트싱크 사이로 3개의 스위칭 트랜스를 장착해 +3.3V, +5V, +12V 전압의 출력을 담당합니다.
▲ 1차 EMI 필터부 및 안전 접지
▲ 2차 EMI 필터부
전자파 노이즈를 차단해주는 EMI 필터는 입력라인의 잡음으로 말미암은 파워서플라이 내부의 부품 손상을 방지하고, 가청대역 이상의 고주파 노이즈를 제거해 안정적인 전류를 공급함과 동시에 내부 부품의 수명을 연장해 줍니다.
▲ Rectifying bridge는 Diodes Incorporated의 GBU 8005 한 개가 히트씽크에 장착되어 있습니다.
▲ Active PFC transistors and diode
▲ STMicroelectronics의 STTH8R06 - Ultrafast High Voltage Rectifier
▲ STMicroelectronics의 STP14NK50ZN - POWER MOSFET
위 사진에서 처음 부분의 방열판에 있는 3개는 1개의 APFC용 transistor와 2개의 POWER MOSFET이 실장 되어 있습니다.
Active PFC는 전력 손실을 최소화시켜 효율을 향상시키는 역할로 무효전류를 유효전류로 최대한 높여 전기 요금 절약과 전기 장치 보호를 해줍니다.
▲ MAN YUE INTERNATIONAL HOLDING LTD의 LP시리즈 400V 220㎌ 85°C 한 개의 정류 콘덴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력의 버퍼 역할을 담당하는 부품인 만큼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 아낌없이 투자를 한 모습이 보이는데, 충분한 용량은 물론 신뢰도 또한 높은 부품을 쓴 것에 좋은 점수를 줄 수 있습니다.
▲ 두 번째 방열판에 있는 STMicroelectronics의 STP14NK50ZN - POWER MOSFET
스위칭 트랜지스터에서 발생하는 열이 일반적으로 가장 많다고 알려졌습니다 이 발생하는 열을 단순 방열판이 아닌 고순도 알루미늄 방열판을 사용해 스위칭 트랜지스터의 열을 식혀 주게 됩니다. 이 경우 장착된 냉각팬이 굳이 빨리 돌아가지 않아도 손쉽게 열을 식힐 수 있게 됩니다
▲ Lite-On의 LTV-817 - Photocoupler(회로 간을 전기적으로 절연한 상태에서 전기 신호를 전달)
▲ 세번째 방열판에 있는 +12V 및 +3.3V MOSFET입니다 +12V MOSFET은 Diodes Incorporated의 SCHOTTKY BARRIER RECTIFIER인 SBL2060CT가 1개 사용되었으며 +3.3V MOSFET은 STMicroelectronics의 POWER SCHOTTKY RECTIFIER
인 STPS3045CT가 사용되었습니다.
▲ 세번째 방열판 후면에 위치한 +12V 및 +5V MOSFET입니다 +12V MOSFET은 위에서와 같이 Diodes Incorporated의 SCHOTTKY BARRIER RECTIFIER인 SBL2060CT가 1개 사용되었으며 +5V MOSFET은 ON Semiconductor의 POWER SCHOTTKY RECTIFIER인 MBRF2545CT가 사용되었습니다.
▲ 모듈 형태의 Infineon Technologies AG의 ICE3BR4765J - Current Mode PWM Controllers
▲ Sitronix Technology Co., Ltd.의 ST9S429-PG14 - Monitoring IC
▲ STMicroelectronics의 저전력형 듀얼 Voltage Comparator인 LM393
모듈에 실장된 Infineon Technologies AG의 ICE3BR4765J(Current Mode PWM Controllers)와 Sitronix Technology Co., Ltd.의 Monitoring IC인 ST9S429-PG14로 풀보호회로(OVP,OCP,OLP,UVP,SCP) 설계로 과전압, 과전류, 과열, 과부하, 단락 등 여러 가지 위험요소로부터 시스템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STMicroelectronics의 저전력형 듀얼 Voltage Comparator인 LM393으로 대기전력을 낮추는 기능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 GTX275를 이용해 시스템을 구성하여 테스트에 사용했고 CPU 역시 높은 전력 소비량을 요구하는 TripleCore AMD Phenom X3 8650을 시스템에 적용해 테스트에 임하였으며 이외에도 HDD 750GB, 250GB, 80GB와 USB 메모리 4G 4개를 더 사용하였습니다 사용된 OS는 윈도우 7 64비트 얼티메이트 SP1입니다.
▲ 테스트 시스템의 전력 요구량
[Enermax NAXN ENP500AWT 대기전력]
[LEPA G900 대기전력]
대기전력은 두 제품이 다른 수치를 보였으며 Enermax NAXN ENP500AWT 제품이 LEPA G900보다 낮은 대기전력을 보여주었습니다.
[Enermax NAXN ENP500AWT 아이들/풀로드 시 전원측정 및 12V 채널별 측정값]
풀로드시 400W에 육박하며 덩달아 12V 부분도 그에 따른 움직임이 있었지만, 규격 범위긴 합니다. 하단의 비교 파워인 LEPA G900과는 그래프에서 보듯이 좀 더 많은 전력소비를 함은 물론 12V 부분도 많은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LEPA G900 아이들/풀로드 시 전원측정 및 12V 채널별 측정값]
Enermax NAXN ENP500AWT는 OCCT를 테스트를 걸어 놓은 결과 시간 동안 400W 사용시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다만 Enermax NAXN ENP500AWT의 경우는 80PLUS 스탠다드 제품이며 위의 비교 대상인 LEPA G900은 80PLUS 골드 제품입니다. 그에 따른 12V 채널 수 및 용량의 차이가 있긴 하지만 참고용 자료로 충분해 보입니다. 수치를 비교하면 Enermax NAXN ENP500AWT는 LEPA G900보다 12V 출력이 좀 더 안정적이지 못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80PLUS 등급에 따른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역시나 그 등급에 따른 전원소모나 전압의 차이가 극명하게 드러남을 알 수 있습니다.
Enermax NAXN ENP500AWT
제품의 외형은 여느 제품과 같아 보이지만, 내부에 사용된 부품들은 평범하지 않았습니다 80PLUS 인증을 받으려면 제품 자체 성능이 이미 일정 수준을 넘었다고 보기에 충분해 보이긴 합니다. 이미 앞선 테스트를 통해 어느 정도의 성능이 나오는지는 상위 클래스와 비교해 쉽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nermax NAXN ENP500AWT는 가격이 비싸 부담스럽기 때문에 모든 사용자를 대상으로 판매하는 제품은 아닐 수도 있습니다 타사보다 네임밸류로 인한 어중간한 가격대와 같은 클래스의 제품들이 산재해 있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Enermax의 네임밸류 하나만 하더라도 대부분의 사용자는 만족하며 Enermax NAXN ENP500AWT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NAXN ENP500AWT 하나면 현재와 미래에 웬만한 시스템을 사용하는 데 전혀 문제 없을 것이라 판단됩니다
요즘 컴퓨터 부품들은 저전력 특성이 있으려는 노력이 곳곳에서 엿보이고 있습니다 가장 전력을 많이 먹던 부품 중 하나인 CPU는 이미 전력 소모가 줄어든 제품들로 세대교체를 끝냈고, 가장 전력을 많이 소비하는 그래픽카드들도 전력 소모를 줄이려는 노력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하드디스크들도 저전력 바람이 불고 있으니 저전력 바람은 확실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의 저전력화가 달갑지 않은 것은 전원공급장치 제조사들이라 생각해볼 수도 있습니다 컴퓨터의 전력 소비가 줄어들면 고출력 제품들이 잘 팔리지 않을 테니 말입니다 하지만 아직 그런 생각은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저전력화 바람은 바람일 뿐, 실제적으로는 컴퓨터가 소비하는 전력은 계속 늘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하이엔드 시스템으로 갈수록 전력 소비량도 계속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각 전원공급장치 제조사들도 계속해서 고출력 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여전히 비싸긴 하지만 정격 1000W 이상의 제품들도 종류가 많이 늘어났습니다 저번 시간에는 LEPA G900의 간단한 외형과 부품의 구성 등에 살펴봤습니다 오늘은 파워의 기본인 성능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80PLUS 인증은 미국 에너지효율 인증기간에서 직접 관리/ 운영하는 전원 공급 장치에 대한 효율 인증 규격입니다. 전력의 입력과 출력 비율이 100:80 이상이 돼야 받는 규격으로 전기 효율이 좋아 절약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자동차의 연비와 같다고 보면 됩니다. 장시간 컴퓨터를 사용하는 이들에게는 해당 인증을 받은 제품을 쓰면 전기 절약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이번 사용기를 통해 살펴보는 LEPA G900 제품은 80PLUS 골드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90%까지 출력 효율을 보입니다.
테스트는 인텔 시스템과 AMD 시스템을 통해 진행했으며 이 시스템은 대략 LEPA G900의 절반가량 전력을 사용하는 시스템입니다. 사용되는 시스템과 테스트 방법에 따라 출력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것을 고려하면서 해당 결과를 봐주길 바랍니다 OCCT 파워테스트에서 해상도는 1920 x 1200으로 정했고 모든 값은 디폴트로 설정했습니다.
GTX275를 이용해 시스템을 구성하여 테스트에 사용했고 CPU 역시 높은 전력 소비량을 요구하는 TripleCore AMD Phenom X3 8650을 시스템에 적용해 테스트에 임하였으며 이외에도 HDD 750GB, 250GB, 80GB와 USB 메모리 4G 4개를 더 사용하였습니다 사용된 OS는 윈도우 7 64비트 얼티메이트 SP1입니다.
▲ 테스트 시스템의 전력 요구량
[LEPA G900 대기전력]
대기전력은 인텔 시스템과 다르게 좀 더 높은 수치를 보여 아무래도 메인보드에 따라 대기전력의 차이가 있는 걸로 보입니다.
[LEPA G900 아이들/풀로드 시 전원측정 및 12V 채널별 측정값]
▲ OCCT를 테스트를 걸어 놓은 결과 시간 동안 380W 사용시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특히 초기 사용 시 발생하는 냄새도 전혀 없었습니다 게다가 LEPA G900의 장점은 고용량 파워임에도 불구하고 소음이 일반 파워보다 적은 특징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고용량 파워 사용은 소음을 고려하고 써야 하지만, LEPA G900은 이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어 보입니다.
LEPA G900
시중에 판매되는 고용량 파워 서플라이는 출력에 초점을 맞추다 보니 작동시 소음이 일반 파워에 비해 2~3배 이상 크다고 잘 알려졌습니다 그래서 일반 사용자보다는 빠른 고용량 시스템이 필요한 사용자나 워크스테이션 등에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살펴본 LEPA G900 제품은 모든 사용층을 만족하게 할만한 작동 소음을 큰 장점으로 손꼽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80PLUS 골드 인증을 받은 제품이므로 효율은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SLI 지원을 위한 충분한 보조 전원 케이블을 지닌 제품이라는 강점을 지녔습니다 안정적이고 강력한 출력의 든든함을 지녔습니다 남들과는 다른 특별한, 강력한 하이엔드 시스템을 꾸미려는 이들은 LEPA G900에 투자해 볼만해 보입니다. 자신이 요구하는 용량을 고려하거나 앞을 내다보고 구입하는 것에 부담을 갖지 말고 투자해 좋은 파워를 구입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아 보는 것은 어떨지 생각해 봅니다.
컴퓨터의 작동을 위한 각종 케이블은 컴퓨터에서 필수불가결한 요소입니다. 케이블이란 것은 아무리 정리해도 거추장스러운 귀찮은 물건으로, 더욱이 PC란 것이 여러 부품이 모인 탓에 연결되는 케이블도 여러 개이니 여러모로 피곤한 녀석이다. 몰딩 처리로 숨기는 방법도 있긴 하지만 가정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작업은 아닙니다.
사용자에게서 가장 가까이서 움직이는 부품들이고 거의 필수적인 경우가 있기 때문에 키보드와 마우스에서 제품의 활용성은 무척 높습니다 가격도 많이 저렴해진 제품이 많아서 구매하기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머큐리움 ANYZEN K1000C Plus+ 제품도 싼값에 손쉽게 입력 솔루션을 꾸미기에 적당한 제품입니다 머큐리움 ANYZEN K1000C Plus+이 얼마나 쓸만한 제품일지 알아봤습니다.
머큐리움 ANYZEN K1000C Plus+의 키보드는 표준 규격입니다. 간혹 제품 배열 등의 이유로 특정키가 특이하게 작거나 위치가 살짝 다른 제품들이 있는데 머큐리움 ANYZEN K1000C Plus+의 키보드는 일반적인 형태를 그대로 가졌기 때문에 특별히 새로 적응해야 할 부분 같은 것은 없습니다 Home, Insert 등의 키도 정상이며 키패드도 잘 자리 잡고 있습니다.
▲ 일반적인 형태의 키 배치. 키 배치가 튀어봐야 불편하기만 할 뿐, 가장 기본적인 형태가 가장 편한 법이다.
▲ 멤브레인
머큐리움 ANYZEN K1000C Plus+의 키보드가 특이한 것은 펜타그래프가 아닌 멤브레인 형식이란 것입니다 멤브레인 형식은 펜타그래프와 기계식보다 부품 구성이 상대적으로 간단합니다. 이를 통해 제품의 가격을 낮출 수 있는 이점이 있고, 타자감이 부드러워서 손목에 무리를 주지 않고 장시간 작업이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멤브레인 형식 키보드는 상당히 일반적이기 때문에 특이할 것은 없지만 머큐리움 ANYZEN K1000C Plus+ 키보드는 펜타그래프 수준의 낮은 높이의 키를 쓴 것이 특이한 부분입니다 멤브레인 형식의 장점과 펜타그래프 형식의 장점을 취하려는 것으로 보이는 구성인데 이로 말미암아 머큐리움 ANYZEN K1000C Plus+의 키보드는 상당히 부드럽고 가벼운 키 감을 보입니다.
▲ 받침대를 이용하여 한 단계 높일 수 있습니다.
머큐리움 ANYZEN K1000C Plus+
▲ 머큐리움 ANYZEN K1000C Plus+ - 마우스
머큐리움 ANYZEN K1000C Plus+의 마우스는 미려한 곡선을 가진 인체 공학 형태입니다. 오른손으로 쥐었을 때, 엄지와 약지, 손바닥에 닿는 부분을 고려해 최적의 잡는 느낌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장시간 작업에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크기 또한 국내 기업의 제품인 만큼, 손의 크기가 서구인보다 상대적으로 작은 편인 국내 사용자들에게 맞게 적당한 크기라 잡는 느낌은 합격점을 줄 만합니다 평범한 남성 사용자들에게 딱 맞을 듯하며 여성 사용자들은 약간 큰 느낌이 들 수도 있겠지만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크기이니 누구나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외관은 무광 검정으로 멋스러움과 살리는 디자인입니다.
▲ 양손 사용에 적합한 인체 공학형 디자인입니다.
클릭감은 가볍고 경쾌하여 만족스럽습니다 좌클릭과 우클릭 모두 타점이 넓어 어떤 위치에서 잡든 가볍게 클릭할 수 있고 딸깍거리는 소리가 거슬리지 않고 경쾌하게 느껴집니다. 휠 버튼은 회전하는 정도를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회전감이 다소 무거운 감이 있지만 대신 정확한 회전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일장일단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자신이 회전하고자 하는 정도로 정확한 작동을 원하는 이들에게 잘 어울릴 것이며 휠 클릭은 무난한 편입니다.
▲ 센서는 광센서입니다.
머큐리움 ANYZEN K1000C Plus+
머큐리움 ANYZEN K1000C Plus+은 성능과 편의성, 활용도를 잘 갖춘 제품입니다. 비교적 싼값을 지녔으면서도 안정적인 작동 성능을 보여주었으며 설치도 간편합니다 싼값에 키보드와 마우스를 갖춘 머큐리움 ANYZEN K1000C Plus+과 함께 편리하고 부담 없는 컴퓨터 환경을 꾸며보는 것은 어떨까 합니다.
저번 시간에 이어 이번에는 멀티 코어를 지원하는 게임들에서의 성능 및 2세대 코어 프로세서에 내장된 인텔 HD Graphics의 성능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테스트에는 코어 i5 2500 (3.3GHz)에 포함된 HD Graphics 2000을 이용했습니다.
[i5 2500 HD Graphics 2000]
위의 GPU-Z에는 클럭이나 기타 자세한 사항을 볼 수 없습니다 아무래도 ES 버전이다 보니 나타나는 현상으로 보입니다. 테스트에 사용된 코어 i5 2500에 포함된 HD Graphics 2000은 코어 850MHz가 적용됩니다. 2세대 코어 프로세서 내장 그래픽은 클락데일과 달리 터보모드가 동작하며, CPU가 동작중일 때는 낮은 클럭을 가지며, GPU에 부하가 늘어나는 게이밍 환경 등에서는 GPU의 클럭을 자동으로 높여줍니다. 코어 i5 2500은 코어 850MHz에서 최대 1100MHz로 증가합니다
3DMark Vantage는 Entry(1280 x 1024, NoAA/ NoAF) 설정에서 테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그래픽카드의 기본 성능을 확인할 수 있는 3DMark Vantage는 멀티코어/스레드를 지원하므로 이에 따른 성능도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또한 2세대 코어 프로세서는 처리 성능 개선과 클럭의 향상으로 향상된 게이밍 성능을 제공합니다.
스트리트파이터 4는 DirectX 9 환경에서 테스트 되었으며, 저해상도는 CPU의 영향이 커지는데 테스트 된 해상도에서 적절한 성능을 보여주었습니다.
레지던트 이블 5는 멀티코어 지원이 잘되는 편으로 DirectX 9/10 환경에서의 테스트 결과입니다 저해상도일수록 CPU의 영향이 큰 것과 HD Graphics의 성능을 고려하면 상당히 많은 변화가 이루어진 것 같습니다 그리고 Resident Evil5는 멀티코어/ 멀티스레드 지원이 가능한 게임으로 이전 세대 제품에 대비해 프레임이 향상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인텔 DH67BL Media
인텔은 HD Graphics를 내장한 클락데일에서 이전의 내장 그래픽들보다 성능을 개선했고 2세대 코어 프로세서에 와서는 HD Graphics 2000으로 이전 세대 내장 그래픽과 비교해 성능을 한 단계 높였습니다 또한, 게이밍 성능을 비롯하여 3D 스테레오 (Blu-Ray 3D, HDMI 1.4 지원)와 Quick Sync Video를 비롯한 새로운 기능들도 추가되었습니다 2세대 코어 프로세서에 추가된 새로운 기능 중 하나인 인텔 퀵싱크 비디오 기술도 흥미로운 부분으로 기존에 지원하지 못했던 하드웨어 가속 기능을 바탕으로 빠른 인코딩 등이 가능할 것으로 알려진 만큼 간단히 이를 확인해 보았습니다.
인텔은 비디오 디코딩을 하드웨어로 지원할 수 있는 퀵싱크 비디오 기술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AMD Stream이나 엔비디아의 CUDA를 이용한 GPGPU 가속 기술처럼 2세대 코어 프로세서에 내장된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가속하여 비디오 인코딩시 CPU 단독의 처리보다 빠른 처리 시간과 낮은 CPU 점유율을 제공해 줍니다. 물론 인텔 퀵싱크 비디오 기술 역시 이에 최적화된 소프트웨어가 뒷받침되어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GPGPU 기술들과 유사하며, 다수의 프로그램이 인텔 퀵싱크 비디오 기술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D/인코딩 성능을 볼 수 있는 Intel High Definition Experience & Performance에서 성능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Intel High Definition Experience & Performance Ratings Test는 인텔에서 CPU의 성능 및 HD 성능을 테스트하는 데 이용됩니다. 이 테스트는 대략 3회의 진행으로 시스템의 전체적인 HD/인코딩 성능을 테스트합니다 CyberLink PowerDirector, CyberLink PowerDVD 9, DivX Converter, DivX Player, HDR PhotoStudio, iTunes, QuickTime Player, DivX Movies, Photomatix Pro 3.2 (64 Bits), Adobe Photoshop Elements 8 등이 테스트 어플리케이션으로 사용되어 어찌 보면 영상이나 사진 편집 등의 성능을 가늠하기에 좋습니다.
테스트의 결과는 전체적인 시스템의 HD 성능 종합과 각 부분의 유틸을 이용한 시간을 보실 수 있습니다 첫번째인 캠코더의 영상을 편집하는 경우는 HD 캠코더의 영상을 컴퓨터로 불러와 영상을 편집해 컴퓨터에 저장하거나 온라인으로 공유하는 것을 비교한 수치입니다. 빠를수록 좋은 성능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4기가 용량의 10메가픽셀의 사진이나 동영상을 편집하거나 공유할 때의 테스트이며 세번째로 Prepare Media for On-The-Go는 음악이나 동영상 등을 아이튠즈를 통해 아이팟이나 아이폰으로 옮기는 테스트입니다. 4GB 기준의 테스트이며 단순히 옮긴다기보다는 아이팟을 써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일련의 과정의 거친 후 플레이어 쪽으로 옮겨지는 것을 알고 계실 겁니다 2세대 코어 프로세서에 추가된 퀵싱크 비디오 기능은 하드웨어 가속을 바탕으로 CPU 단독보다 낮은 CPU 점유율과 빠른 인코딩을 지원해 이를 지원하지 않는 경우보다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그래픽카드로 GPGPU를 이용해 CPU를 도와 인코딩을 지원하는 것처럼 퀵싱크를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최적화가 필요할 듯합니다.
인텔 DH67BL Media
2세대 코어 프로세서의 애플리케이션과 게이밍 성능을 살펴본 데 이어 HD 영상 재생 및 소비전력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3.3GHz로 동작하는 샌디브릿지 코어 i5 2500]
2세대 코어 프로세서 제품군은 린필드가 베이스 클럭이 133MHz였던 것과 비교해 100MHz로 줄었으며, 이에 따라 전력관리 기능이 적용되면 최소 1600 (100 x 16)MHz로 동작하고 린필드는 1200(133 x 9)MHz로 동작합니다.
고화질 HD 영상을 GPU 하드웨어 가속 없이 동작하려면 고클럭 듀얼코어나 쿼드코어, 또는 그 이상의 멀티코어를 활용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영상 재생시 CPU 점유율은 낮은 점유율을 보여주었습니다.
[내장 그래픽 사용시 전체 시스템 소비전력 아이들시와 풀로드시(W)]
내장 그래픽만을 사용했을 때의 전체 시스템 소비전력을 비교했습니다. 2세대 코어 프로세서는 32nm 공정과 쿼드코어 구성으로 이전 세대와 같은 95W TDP 스펙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비전력은 CPU 하나가 아닌 전체시스템을 기준으로 측정했으며, CPU에 부하를 줄 수 있는 OCCT를 이용해 100%의 부하를 주고 소비전력을 측정했습니다
인텔 DH67BL Media
2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는 내부 성능과 전력 효율이 32nm 공정을 기반으로 향상되었습니다 특히, 클락데일의 경우 그래픽코어가 내장되면서 구조상 메모리 컨트롤러의 성능이 떨어져 시스템 성능에 영향을 주었지만, 2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는 링버스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여 메모리 성능 저하를 개선해 전반적인 시스템 성능을 끌어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내부 처리 성능과 클럭의 향상을 바탕으로 CPU 연산 능력과 렌더링, 인코딩에서 이전 세대보다 향상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내장 그래픽도 3D 스테레오 기능과 하드웨어 가속 기반의 퀵싱크 비디오 기술의 지원을 비롯하여 클럭의 향상과 내부 처리 효율 개선으로 이전 세대 내장 그래픽보다 성능 향상이 이루어져 저가형 외장 그래픽 조합과 가까운 성능을 내줘 저가형 외장 그래픽을 별도로 구입할 필요성이 더 줄어들었습니다
2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는 32nm 공정을 기반으로 다양한 기능 통합, 그리고 내부 처리 및 전력효율 등을 개선했습니다 하지만, 업그레이드 측면에서 보면 이전 세대의 LGA1156 소켓기반 린필드나 클락데일과 호환되지 않아 이들을 사용하고 있던 사용자들은 프로세서와 메인보드를 전면 교체해야 하기 때문에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렌더링과 인코딩이 많이 요구되는 환경이라면 이전 세대에서 업그레이드로 인한 성능 향상 및 시간을 단축할 수 있겠지만, 게이밍 환경이 주가 된다면 다수의 게임에서 큰 향상을 느끼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린필드/클락데일 세대의 업그레이드보다는 코어2 쿼드나 펜티엄 듀얼코어 등의 더욱 구형 프로세서를 사용하던 환경에서의 업그레이드가 더 만족스러울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린필드/클락데일 세대도 2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로 교체하면 32nm 미세공정 도입의 혜택으로 전력소비나 발열 부분에서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슬림 컴퓨터가 대기업을 중심으로 판매되면서 조립 컴퓨터 시장 역시 슬림 컴퓨터로 디자인 효과와 공간활용을 하는 이들이 많아졌습니다 케이스 제조사들도 슬림 케이스 종류를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으며 이중 케이스 전문 제조사인 THERMALTAKE도 역시 꾸준한 제품으로 우리를 유혹하고 있습니다 THERMALTAKE LP 타입 케이스 THERMALTAKE SD200에 대해 살펴볼 것입니다.
THERMALTAKE SD200
제품명
THERMALTAKE SD200
제품 구분
슬림/LP케이스
제품 크기
99mm x 367mm x 393mm
메인보드
Micro ATX
지원 파워 규격
TFX
전면 패널 포트
USB 2.0 연결 단자 2개 HD AUDIO 단자
확장
5.25"베이 외부 1개
3.5"베이 2개(내부 1개 외부 1개)
냉각 장치
측면 통풍구 및 에어가이드 및 홀
전면 80mm 1개 장착
PCI 슬롯
4개
THERMALTAKE SD200
현대적이고 깔끔한 검은색에 하이그로시 코팅을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으며 얆음을 강조하기 위해 자연스러운 곡선으로 디자인되었습니다
▲ 고휘도 LED를 사용하며 TFX 파워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 케이스가 작을수록 걱정되는 부분이 내부에서 발생하는 작동 열인데 이러한 부분을 한 번에 해결하기 위해 곳곳에 필요한 통풍구가 있습니다.
▲ 상단에는 공기 순환구가 있으며 이 부분을 통해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열을 빼내는데 도움을 줍니다.
THERMALTAKE SD200
간단하게 조립 과정을 통해 어떠한 구성으로 이루어졌는지 확인하겠습니다.
▲ LP 타입 케이스임에도 불구하고 넓은 공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메인보드는 MATX 제품까지 장착할 수 있으며 파워는 TFX가 장착된 특징이 있습니다.
▲ mATX 메인보드는 장착할 수 있으며 충분한 공간을 지니고 있습니다.
▲ 하드디스크를 케이스에 장착하려면 먼저 앞쪽에서 밀어 넣은 다음 볼트로 조여 주면 됩니다. 사진과 같이 하드디스크 장착부에 밀어 넣어 주고 나사를 이용해 고정해 주면 됩니다.
▲ ODD 역시 하드디스크와 같은 방식을 사용해 장착하면 됩니다.
▲ 조립이 완료된 모습으로 LP 타입 케이스에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mATX 메인보드와 TFX 파워가 장착되어 있는 특징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THERMALTAKE SD200 케이스의 간단한 성능 즉 온도 부분을 테스트해 보겠습니다 이 테스트는 다소 주관적일 수도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으니 다만 구매하실 때 참고 용도로 봐 주시길 바랍니다. 전면의 80mm 팬은 1,800rpm CPU 팬은 2,400rpm 정도 구동시켜서 테스트에 임하였습니다 아래는 간단한 테스트의 사양입니다.
최근 노트북 PC 값이 많이 내린 덕에 자리만 차지하는 애물단지 데스크탑 PC 대신 노트북 PC에 눈을 돌리는 이들이 늘고 있습니다 데스크탑 PC보다 확장성 측면에서 부족함이 있긴 하지만 대신 업체 측에서 그만큼 다양한 구색을 갖춰 용도에 맞게 제품을 살 수 있도록 하는 추세입니다. 겉으로 보기엔 거기서 거기인 것 같은 노트북 PC도 따지고 보면 그 종류가 상당히 많습니다 한 가지 규격으로 모든 이들을 만족하게 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화면 크기에서부터 시작해 플랫폼, CPU, 기타 용량 구성, 그래픽 기능, 부가 기능 등 이것저것 따져 보는 것이 내게 잘 맞는 노트북 PC를 사는 지름길입니다. 항상 들고 다닐 생각이라면 당연히 덩치가 작은 노트북 PC를 고르는 것이 현명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집에서 데스크탑 대용으로 놓고 쓸 생각이라면 노트북 PC 값이 뚝 내려간 지금이라면 집에서 쓸 PC로 노트북을 고르는 것도 괜찮은 선택입니다. 노트북 PC를 쓴다면 얼마나 편하겠습니까 이 방 저 방 옮겨 다니면서 웹 서핑을 즐길 수도 있고 크게 자리를 차지할 일도 없습니다 가끔 어디 갈 일 있을 때 쉽게 챙겨갈 수도 있습니다 이런 용도라면 무조건 작은 것으로 눈을 돌리는 것보다는 성능 적당하고 쓰기 편한 노트북 PC를 고르는 것이 무난합니다 ASUS K52DR-EX167V은 이러한 조건에 충분히 맞는 제품입니다. 새로운 AMD 다뉴브(Danube)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고 AMD Mobile TripleCore AMD Phenom II N830 프로세서에 2GB 메모리를 사용하고, 윈도우 7을 기본 탑재했습니다 또한 다이렉트X 11 재주를 부린다는 ATI Mobility Radeon HD 5470 1GB 그래픽 칩셋을 담았습니다 과연 구닥다리 데스크탑 PC를 대체하기에 적당한 제품인지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 블록 키보드: 키 사이로 먼지가 덜 들어가고 키를 잘못 누르는 경우가 줄어듬
• Ice Cool : 팜레스트의 온도가 낮게 설계되어 노트북의 발열 최소화
• 별도의 숫자 키패드: 숫자키를 많이 사용하는 회계나 통계 등의 업무 시간 단축
ASUS K52DR-EX167V
▲ ASUS K52DR-EX167V 전체 외형
ASUS K52DR-EX167V 제품은 제품 전체에 블랙 칼라를 적용하여 중후하며 거기에 고품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고, 노트북 상부에는 고 광택 하이그로시 코팅을 적용하여 전체적인 색감과 함께 맞물리며 더욱 고급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ASUS K52DR-EX167V 오픈 모습입니다.
저전력, 친환경의 15.6” LED LCD에 AMD의 새로운 노트북 플랫폼인 AMD 다뉴브(Danube)를 사용하고 있으며, 1GB 비디오 메모리의 외장 그래픽인 ATI Mobility Radeon HD 5470 1GB로 웬만한 게임을 하는 데 문제가 없습니다 사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은 AI Recovery utility(F9)로 OS 문제, 바이러스 감염 시에도 간편하게 OS 재설치가 가능하며, ASUS Net4Switch Utility로 손쉽게 인터넷 접속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후면]
[정면]
[좌측면]
[우측면]
▲ HDMI는 비디오 신호뿐만 아니라 오디오 신호를 하나의 케이블로 압축 없이 전송할 수 있는 넓은 대역폭(Band Width)을 가진 전송 방식입니다. 비디오 신호는 DVI 신호와 호환할 수 있으며, 오디오 신호 역시 기존 다채널 포맷의 디지털 신호와 100% 호환이 됩니다. Digital TV로 깨끗한 영상을 출력 확장이 가능한 특징이 있습니다
▲ 정확하고 빠른 타이핑이 가능한 Full Size의 블록 키보드와 별도 숫자 KeyPad 편리하게 사용 가능한 Fnkey가 위치합니다. 또한 여러 스티커를 통해 제품의 기본 스펙도 손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노트북 제품으론 특이하게 블록 디자인이 적용된 키보드를 사용하는 ASUS K52DR-EX167V는 자판 사이에 공간을 두어 타이핑을 하는 데 있어서 서로 간섭을 최대한 배제한 모습입니다. 그 외에 키보드 우측엔 숫자키 패드가 따로 적용되어 있어, 숫자 입력이 잦은 사용자는 매우 편리하게 사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위치별 단자 확인]
노트북은 제품의 성능 또한 중요하지만, 측면에 구성돼 있는 각 포트의 구성 또한 매우 중요한 요소로 손꼽힙니다 ASUS K52DR-EX167V의 경우 충실하게 구성돼 있는 측면단자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데 SD/MMC/MS/MS Pro 등의 메모리카드를 별도의 리더기 없이 제품 자체 내에서 수용 가능하여 파일의 이동 및 복사를 통한 손쉬운 파일 정리를 할 수 있으며, D-SUB 포트는 물론, 최신 디스플레이 환경을 위한 HDMI 포트까지 지원하고 있어 외부 TV에 연결하여 DVD를 통한 영화감상도 할 수 있습니다 좌측에 있는 환기구로 말미암아 마우스를 이용하는 데 있어서 뜨거운 열기를 직접적으로 쐴 일이 없도록 조치한 ASUS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부분입니다.
▲ ASUS K52DR-EX167V 후면
제품 내부에 적용된 CPU 및 램과 같이 제품의 중요 부품들이 발생하는 열을 효과적으로 없애기 위해 제품 후면에는 많은 수의 통풍구가 적용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데, 노트북 내부의 열은 효과적으로 배출할 수 있습니다.
▲ ASUS K52DR-EX167V의 배터리 락 및 미끄럼 방지 고무 패드
ASUS K52DR-EX167V
오타 없이 빠른 작업 환경을 제공하는 블록 키보드는 별도의 숫자 Keypad로 쉽고 빠르게 숫자 입력이 가능하고, 손이 큰 사람도 자연스러운 타이핑이 가능한 특징이 있습니다.
▲ Fn키 조합으로 System상 불필요한 움직임을 줄이면서 소음은 줄이고 전력 효율성을 증가할 수 있는 기능 등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n키 조합으로 Power4Gear Hybrid 작동 시 시스템 전체 성능을 다운시켜 저전력 상태로 전환되어 배터리 사용시간 증대 및 전력 소비 감소의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시스템이 돌아가는 팬의 속도 또한 확연히 줄어듭니다.
▲ 우측에는 전원 버튼이 아이콘과 같이 위치를 알려 주고 있습니다
▲ 터치패드는 마우스 휠이 없는 대신 터치패드의 하단, 우측을 사용하면 상하/좌우로 스크롤 할 수 있습니다.
▲ ASUS K52DR-EX167V 제품의 상단 덮개는 약 130도 정도로 사용자 임의대로 조절하여 사용할 수가 있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 이어폰, 마우스 & 키보드, 마이크, 휴대폰, 엑세스 포인트 등 다양한 전자 제품을 무선으로 연결하여 선이 없는 깔끔한 컴퓨팅 환경을 즐길 수 있으며, 복잡한 세팅 없이 누구나 간편한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Bluetooth 2.1 + EDR을 지원합니다
▲ 3.0M Pixel 고화질을 제공하는 Wabcam으로 고화질 깨끗하고 선명한 화상 채팅 및 화상 회의를 할 수 있으며, Webcam 전용 LifeFrame3 Utility 제공으로 재미있는 Webcam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 사용되는 6 Cell 리튬이온 (4400mAh)로 충분한 사용이 가능합니다.
▲ 제공되는 어댑터는 정격 입력 100~240V, 19V-3.42A (90W)입니다
ASUS K52DR-EX167V
고성능 노트북일수록 열이 많이 발생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는 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45nm 공정 Mobile TripleCore AMD Phenom II N830 프로세서와 40nm 공정 ATI Mobility Radeon HD 5470 그래픽 프로세서로 내부에 발생하는 열이 크지 않을 뿐 아니라 발생하는 열을 손쉽게 식힐 수 있도록 히트파이프 방열판과 쿨러가 있습니다.
▲ ASUS K52DR-EX167V 후면 보호 덮개 분해는 간단히 나사를 푸는 것만으로 가능합니다.
▲ ASUS K52DR-EX167V 분해 모습
후면에 있는 보호 덮개를 분해한 후엔 제품에 적용된 메모리와 하드디스크가 눈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 외에 후면 보호 덮개에 장착된 쿨러는 길게 늘어선 히트파이프에서 배출되는 열기를 통풍구 밖으로 밖으로 배출시켜주며, 시스템 부하에 따른 쿨링팬의 회전속도가 가변적이라 효과적인 쿨링팬 동작환경을 구성해 줍니다.
▲ Elpida Memory, Inc.의 EBJ20UF8BCF0 DDR3-1333 2GB 한 개를 사용하고 있으며, 사용자가 추가로 장착할 수 있도록 메모리 슬롯 1개를 더 제공합니다. 최대 8GB까지 확장 사용이 가능합니다.
▲ 하드디스크는 Seagate Technology LLC의 ST9320423AS 320GB SATA 7200RPM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ASUS K52DR-EX167V의 인터넷 환경을 담당해 줄 무선랜 모듈은 Atheros Communications, Inc.의 Atheros AR9285 Wireless Network Adapter입니다. 속도는 802.11 b/g/n으로 동작합니다.
▲ 프로세서 부분에 방열판이 부착된 모습입니다. 사용된 프로세서는 Mobile TripleCore AMD Phenom II N830입니다.
▲ AMD RX881+SB820M 칩셋입니다.
▲ ATI Mobility Radeon HD 5470 칩셋입니다
ASUS K52DR-EX167V
ASUS K52DR-EX167V는 AMD Mobile TripleCore AMD Phenom II N830 프로세서를 사용하였으며 ATI Mobility Radeon HD 5470 1GB를 내장해 데스트톱 부럽지 않은 고성능 노트북입니다 1366x768 해상도의 15.6형 LED 백라이트 LCD에 DDR3 2GB, HDD는 320GB 제품으로 메모리와 하드디스크 모두 충분한 용량을 제공합니다. 또한 최근 인기를 끄는 스마트폰과의 편리한 연결이 가능한 블루투스 2.1이 탑재됐고 HDMI 등의 다양한 입출력 기능을 지원합니다. 또한 윈도우 7 홈 프리미엄 운영체제가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블루투스 2.0과 무선랜 802.11n을 지원할 뿐 아니라 다양한 입출력 포트를 내장하여 확장성이 우수하며 자주 사용하게 되는 메모리 리더기와 웹캠을 내장하였습니다.
한마디로 All in one 제품으로 고성능을 가진 제품이라 평가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ASUS K52DR-EX167V는 무난한 디자인을 지녔습니다 곡선의 미를 잘 살렸으며 외형적 설계뿐 아니라 시각적으로 얇게 보이도록 세세하게 신경 쓴 모습이 보입니다. 또한 오타 없이 빠른 작업 환경을 제공하는 블록 키보드는 손이 큰 사람도 자연스러운 타이핑이 가능한 특징이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특징들은 ASUS가 주 구매층을 넷북 사용층인 이동성보다는 고성능, 다양한 기능을 추구하는 이들로 정하고 개발했기 때문으로 볼 수 있습니다 요즘은 데스크탑을 쓰지 않고 노트북만 쓰는 사용자들이 늘어나면서 노트북에서도 데스크탑 수준의 고성능을 요하는 작업을 하는 이들도 늘어났습니다 고성능 제품이 필요한 이들은 노트북의 이동성도 중요하지만 높은 성능을 가진 제품도 원하기 마련입니다. 이런 이들에게 ASUS K52DR-EX167V가 가진 높은 성능과 다양한 기능들은 분명히 큰 매력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최근에 작고 슬림한 케이스들이 인기가 많으며 그만큼 수요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작고 슬림한 케이스들은 좀 좁은 내부 공간과 냉각 성능이 그리 뛰어나지 않기 때문에 디자인으로만 뛰어날 뿐 기능성 면에서는 조금 뒤떨어지는 게 사실입니다 게다가 슬림하고 작은 케이스들은 확장성면에서도 일반적인 ATX 케이스에 비해 뒤쳐지기 때문에 아무래도 덩치가 큰 ATX타입의 케이스들이 시장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CORE X60 컴팩은 앞서 말한 슬림하면서도 작은 디자인을 갖고 있진 않지만 직선적인 디자인과 블랙의 조화로 위엄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CORE X60 컴팩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디자인입니다 그렇다면 CORE X60 컴팩은 어떤 케이스인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하이그로시 광택 처리된 전면부의 매끈함과 깔끔한 구조가 돋보입니다. 밋밋함에서 벗어나 전원 버튼부와 그 아랫부분의 움푹한 홈으로 특징을 주고 있습니다 하단 부분은 내부로 공기가 통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어 디자인뿐만 아니라 제품의 쿨링에도 유용하게 작용합니다.
▲ CORE X60 컴팩 제품의 전면부에는 1개의 5.25인치 베이와 디지탈 포트 및 3.25인치 베이가 있습니다
▲ CORE 로고와 전원 버튼 및 파워/HDD LED를 제품 전면부 중심부에 위치시켜 단순함 심플함에서 탈피하고 있고 마크 No.1 제품의 개성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전원 버튼 주위로는 푸른 색 LED가 자리 잡고 있어 구동시 은은한 멋을 더해줍니다.
▲ 케이스 전면부에 3.5인치 베이 USB2.0 x 2, 스피커, 마이크 단자 리셋 단자를 제공해 편리한 사용을 돕습니다
▲ 제품의 측면에 내부 공기 순환을 도울 2개의 에어홀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CPU 뿐만 아니라 PCI 슬롯부 위에도 배기홀이 자리 잡고 있어 전체적인 시스템 성능의 안정적인 구현을 돕게 됩니다
▲ 후면에 도난 방지 잠금장치를 제공하고 있어 PC방 사용에도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 전원부가 제품의 상단에 있는 일반적인 배열을 보이고 있으며, 총 7개의 PCI 확장 슬롯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후면의 중앙부에 통풍을 도와줄 80mm 저소음 냉각 팬이 위치합니다.
CORE X60 컴팩
▲ CORE X60 컴팩은 175mm의 미들케이스로 ATX 케이스 치고는 상당히 아담한 편에 속합니다 아담한 사이즈와 심플한 디자인이 강점이며, 측면 개폐 방식의 철 프레임을 제거하면 새시 내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측면 강판이 얇은 저가 제품들은 프레임이 쉽게 휘어 조립에 애를 먹는 경우가 있지만, 이 제품 또한 그와 비슷한 것 같습니다
▲ 케이스 내부에는 날카로운 모서리에 상처를 입지 않게 둥그렇게 마감 처리하고 있으며, 5.25인치 베이에 3.25인치 카드 리더기와 HDD를 장착할 수 있는 가이드가 제공됩니다. 최대 250 - 290mm 그래픽 카드가 장착 가능한 여유로운 내부 공간도 확보되어 있습니다
위는 제조사에서 밝히는 그래픽 장착 즉 길이가 긴 그래픽 카드의 호환성에 대해 보여준 것입니다. 물론 표면적으로는 250-290mm의 그래픽을 장착가능하다고 밝히고는 있지만 사실상 자기가 가지고 있는 그래픽 카드와 메인보드에 따라 장착을 못 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그냥 속 편히 내장 그래픽을 이용하는 게 빠를지도 모릅니다. 위의 그래픽 장착 사진은 장착한 것이 아니라 위치만 잡아본 것입니다. 장착이 불가능합니다 물론 제조사에서 밝힌 것처럼 사용자가 자기 자신의 메인보드와 그래픽의 호환성 정도를 알면 이 문제는 쉽게 해결할 수 있지만 어째 주객이 전도된 느낌입니다.
▲ 제품 내부 공기를 순환시키고 뜨거운 열을 외부로 배출하는 80mm 쿨링팬이 후면에 장착되어 있습니다 저소음 팬을 사용해 최적의 시스템 구성을 돕게 됩니다.
▲ 측면 섀시에 CPU 방열을 위한 쿨링팬을 장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보다 효과적인 시스템 냉각에 도움을 주게 됩니다.
물론 위와 같이 80mm 팬 두 개를 장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높이가 낮은 타워형 쿨러도 장착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그 외 따르는 조건들이 있을 겁니다 타워형쿨러는 높이가 140mm 정도 되어야 하며 측면에 80mm쿨러는 15mm 두께여야 할 것입니다. 이 조건을 충분히 만족할 시 위와 같이 구성해 좀 더 쿨링 성능에 만전을 기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하지만 저렴한 가격의 케이스인 건 인정하겠지만, 너무 호환이나 기타 조건이 까다롭습니다.
▲ 조립에 필요한 다양한 여분의 나사가 제공되는 데 그 수량 또한 가격에 맞춘 것인지 모자르게 보입니다 풀스펙을 고려한 나사구성이 아니더라도 중스펙에 맞춰질 수 있는 나사 구성을 했으면 합니다.
조립을 완료한 모습입니다. 내장 그래픽을 사용한 조건에서 HDD의 장착은 원활했으며 다만 ODD 버튼은 아무리 눌러도 트레이가 오픈되지 않는 점을 보니 ODD트레이 오픈 호환성은 제로인 듯합니다 이 점도 수정이 필요할 듯 합니다 앞에도 언급했듯이 이 케이스는 길이가 긴 250-290mm를 장착할 수 있다고 제조사에서 밝혔지만 원활한 장착을 위해서 250mm 정도나 그 이하급의 그래픽 카드를 장착할 것을 권장합니다.
위의 그래프와 서식은 케이스를 다 조립하고 케이스의 온도 부분을 체크해 본 것입니다 케이스의 기본적인 팬만 구동해 테스트에 임했으며 결과는 위와 같습니다 풀로드시와 아이들시의 폭이 상당히 커 보입니다
CORE X60 컴팩
빅타워 케이스부터 슬림형까지, 각양각색의 디자인과 천차만별의 성능의 다양한 컴퓨터 케이스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많은 사용자는 자신의 활용도에 따라 거기에 가장 적당한 제품을 선택하기 마련인데 일반적으로 디자인 면에서는 가장 심플하고 아담한 제품을 많이 선호하는 경향이 있으며, 제품의 크기는 무난하게 일반형 ATX 제품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심플하고 아담한 제품이 오래 봐도 질리지 않고 가격대도 무난하기 때문이며, 다양한 부품들로 컴퓨터 시스템을 구성하기에도 약간의 제약이 따르는 슬림 케이스나 가격대와 시스템 구성보다 부담스러운 빅 케이스보다 일반형 ATX 제품이 부담 없이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는 판단이 크게 작용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번에 소개한 CORE X60 컴팩은 일반형 ATX 제품임에도 생각보다 아담한 사이즈와 심플한 검은색 디자인을 활용한 깔끔한 외형을 겸비하고 있습니다
디자인을 겸비하고 있지만, 기능상에는 많은 걸림돌이 있어 보입니다 외형뿐만 아니라 내부 구성도 시스템 구동이 안정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충실하게 꾸며졌으면 합니다. 우선은 제조사에서 해야 할 일은 측면 강판을 강화하고 ODD 트레이 부분을 수정해야 할 것이며 사용자들의 편의를 위한 세세한 배려가 필요해 보입니다. 저렴한 가격대의 케이스를 찾는 사용자가 선택하기에 쉬운 제품이긴 하지만 글쎄 이만한 가격대의 케이스들은 널리고 널린 거라 그중에서 뽑기만 잘하면 이보단 더 좋은 케이스들은 많습니다.
입김마저 얼려버릴 듯 매서운 추위에 움츠러드는 겨울입니다 한여름 찌는 듯한 날씨로 컴퓨터 쿨링용품이 전성기를 누렸다면 겨울은 다음 한 해를 대비하기 위한 인고의 시간인 듯합니다 추운 겨울, CPU쿨러를 찾는 이도 드물고, 신제품 소식도 없지만 추운 날씨에 힘입어 한계 클럭을 돌파할 수 있는 겨울은 오버클럭커라면 오랫동안 기다려온 계절일 것입니다. 주의하지 않으면 하드웨어에 치명적인 손상을 일으킬 수 있어 일부 사용자들만이 즐기던 오버클럭킹은 이제 성격이 다소 다르지만 네할렘 아키텍처의 핵심기술로 자리 잡으며 오버클럭킹은 이제 일부 유저만의 전유물에서 대중화가 되었습니다 P67 메인보드의 핵심 기술인, 하드웨어 오버클럭 기능만으로도 이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일부 사용자만의 영역에서 점차 새로운 사용자층이 생기며 하이엔드 라인업에 편중된 쿨링 시장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기 시작했습니다 새롭게 엔트리, 메인스트림 라인업의 제품들이 틈새시장으로 떠오르며, 미들타워나 미니타워 케이스에 장착할 수 있는 고성능, 저소음의 CPU쿨러가 등장했습니다 이런 변화의 바람에는 컴퓨팅 환경의 변화도 큰 몫을 차지했습니다 인텔의 린필드, 코어 i5, i7을 시작으로 3칩셋 구조에서 2칩셋 구조로 플랫폼의 변화가 시작되고, CPU와 GPU를 통합한 새로운 아톰 프로세서, 파인뷰의 등장처럼 앞으로 컴퓨터의 플랫폼은 점차 소형화되고 있으며, 그에 따라 자연스럽게 CPU쿨러도 변화가 시작된 것입니다. TYPHOON WINDMILL이 어떤 제품인지, 어떤 의도로 태어났는지 실체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존의 80~92mm CPU쿨러와는 다른 점이 바로 이점이 있습니다 모든 제품이 스톡쿨러에 비해 좋은 성능을 제공하지만, 시장의 동향에 따라 저소음에 주안점을 둔 기존의 CPU쿨러는 미들타워 케이스라는 특수한 케이스에서 고성능을 추구하기는 어려웠지만, TYPHOON의 생각은 달랐습니다 일반적인 환경에서는 낮은 RPM으로 충분히 CPU의 발열량을 가릴 수 있기에 정숙하며, 고성능이 필요한 오버클럭킹과 같은 상황에서는 최대 RPM으로 기존의 거대 하이엔드 CPU쿨러에 버금가는 성능을 제공합니다 케이스 폭으로 말미암아, 하이엔드 CPU쿨러를 사용할 수 없던 사용자에게, TYPHOON WINDMILL은 새로운 대안으로 정숙함과 성능 그리고 호환성이라는 어우러지기 힘든 점을 추구했습니다 한마디로, 일반 사용자에게는 정숙함을 제공하면서, 오버클럭킹시 하이엔드 CPU쿨러에 버금가는 성능, 여기에 미들타워에도 넉넉한 작은 크기, 그리고 폭넓은 호환성을 지닌 CPU쿨러, 그것이 TYPHOON WINDMILL입니다.
▲ 미들타워 케이스에 최적의 호환성을 제공하는 TYPHOON WINDMILL
써모랩 TRINITY 트리니티와 비교해보면 TYPHOON WINDMILL의 작은 크기가 더욱 돋보입니다 150mm 높이의 써모랩 TRINITY 트리니티는 케이스 폭이 180mm 이상의 케이스에만 장착할 수 있으며 대부분의 하이엔드 CPU쿨러도 마찬가지입니다. 높은 성능을 위해선 필연적으로 방열핀과 공기가 닿는 방열면적을 넓힐 수밖에 없고 그로 말미암아 히트싱크는 거대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TYPHOON WINDMILL은 조금 다른 시도를 했습니다 높이는 130mm로 160mm이상의 폭을 지닌 케이스에 무리 없이 장착할 수 있는 크기를 지녔습니다.
▲ 고성능 쿨링팬에 최적화된 히트싱크 디자인
아담한 크기를 지닌 TYPHOON WINDMILL이 크기에 비해 넓은 방열면적을 갖출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쿨링팬에 의해 발생하는 공기의 흐름에 최적화한 히트싱크에 있습니다 TYPHOON WINDMILL이 크기의 한계를 벗어나 고성능의 하이엔드 CPU쿨러에 버금가는 성능을 낼 수 있었던 것은 TYPHOON WINDMILL의 히트싱크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 인텔/AMD 소켓 규격을 준수한 최상의 호환성
인텔, AMD는 각자의 프로세서를 위한 소켓 규격이 있으며 약속된 규격 덕분에 CPU, 메인보드, 그리고 CPU쿨러의 호환성을 확보되었습니다 치열한 경쟁 속, 더욱 특별한 제품을 사용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일부 메인보드는 이 규격을 조금 벗어난 레이아웃을 지니기도해 문제가 되기도 하지만, TYPHOON WINDMILL은 Intel, AMD 소켓 규격을 완벽히 준수하여 메인보드와의 간섭을 최소화해 호환성으로 말미암은 사용자들의 고민을 덜었습니다 작은 부분이지만 소켓 규격을 완벽히 준수한 결과 TYPHOON WINDMILL은 시장의 주력으로 자리 잡은 인텔 LGA1155 플랫폼의 메인보드에서 완벽한 호환성을 제공합니다.
TYPHOON WINDMILL
▲ 100mm 쿨링팬
촘촘한 방열핀 간격으로 공기가 흐르는 공간이 적기에 원활한 쿨링을 위해서는 강력한 풍압, 풍량이 필요하며 TYPHOON WINDMILL은 100mm 베어링 쿨링팬을 통해 이를 해결했습니다 정사각형의 일반적인 쿨링팬과 달리 원형 프레임이 적용돼 눈길을 끕니다. 특별한 프레임 덕에 블레이드는 100mm지만, 작지만 강한 TYPHOON WINDMILL에 특징을 잘 닮아있습니다 팬 회전속도는 1800~3000RPM, 작동 소음은 19dB로 100mm 쿨링팬으로는 보기 드문 강력한 쿨링성능을 지녔고 최대 3000RPM에 이르는 강력한 풍압에 TYPHOON WINDMILL의 히트싱크를 최적화하여 RPM이 높을수록 TYPHOON WINDMILL의 숨겨진 성능을 드러납니다.
▲ 최적의 평판도를 보이는 바닥면
TYPHOON WINDMILL의 베이스를 사물이 비칠 만큼 잘 래핑된 경우입니다 1~2도 정도의 온도 하락 효과가 있어 미세한 틈 없이 매끄러운 표면 보이는 래핑입니다
▲ 4개의 효과를 내는 2개의 U자형 히트파이프
고성능의 100mm 쿨링팬, 이에 최적화된 히트싱크, 그리고 CPU와 맞닿은 2개의 U자형 히트파이프를 더해 TYPHOON WINDMILL은 완성되었습니다 6mm 두께의 히트파이프가 2개는 CPU에 직접 닿고 히트싱크 전체에 골고루 열을 분산시킵니다. 또한 U자형 디자인을 적용, 2개지만 4개와 같은 효과를 냅니다.
CPU 쿨러의 특성상 프로세서와의 밀착은 무엇보다 중요하며, 잘못 장착하면 시스템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조립의 편의성도 사용자들 입장에선 중요한 부분으로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TYPHOON WINDMILL은 인텔 LGA775,1155,1156,1366 그리고 AMD AM2, AM2+, AM3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 멀티 가이드
▲ 백플레이트 조립
백플레이트에 소켓에 맞는 올바른 구멍에 고정 볼트를 끼워놓고 고정 볼트를 고정합니다. 또한 메인보드의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절연재가 백플레이트에 붙어 있습니다.
▲ CPU에 써멀그리스 도포
기본 제공되는 써멀그리스를 CPU에 바릅니다 전체에 고루 분포될 수 있게 충분한 양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TYPHOON WINDMILL 설치
메인보드에 조립한 백플레이트와 TYPHOON WINDMILL을 너트로 고정하며 수평으로 TYPHOON WINDMILL이 잘 장착될 수 있도록 대각선 방향의 너트를 일정 회전수로 번갈아 돌리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너트를 조으려면 쿨러가 약간의 간섭이 있으니 장착 전 쿨러를 탈착하고 장착하시기 바랍니다. 간단히 살펴보았듯, TYPHOON WINDMILL의 설치방법은 비교적 쉬운 편이지만 인텔 스톡 쿨러에 비해 조금 불편한 것을 부인할 순 없습니다 하지만, 인텔 스톡 쿨러의 버튼식 고정방법은 편의성은 높지만, CPU 쿨러의 무게, 수평장착, 안정적인 고정 그리고 메인보드 휨 등 일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 반면, TYPHOON WINDMILL의 방식은 장착이 조금 번거로운 것이 사실이지만, CPU와 CPU 쿨러의 안정적인 장착이 가능합니다.
▲ 인텔 DH67BL Media 메인보드 (인텔 LGA1155)
▲ 표준 규격의 준수로 뛰어난 호환성이 특징
TYPHOON WINDMILL은 앞서 언급했듯 성능과 더불어 호환성에 특별히 신경 썼습니다 메인보드에 장착한 결과 간혹 너트 고정이 불편할 수는 있지만 별다른 문제 없이 뛰어난 호환성을 보여주었습니다 간혹, CPU 쿨러를 구입하고 간섭으로 말미암아 반품하는 경우를 흔히 접할 수 있는데 TYPHOON WINDMILL이라면 충분한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글 서두부터 작지만, 강력한 냉각 성능을 자주 언급했는데 그렇다면 과연 어느 정도의 성능을 보여줄지 이제 기다리던 TYPHOON WINDMILL의 진정한 성능을 살펴볼 시간입니다. 모든 테스트는 오픈케이스로 진행했으며 테스트의 정확성을 위해 AIDA64 소프트웨어로 내장센서 온도를 측정했습니다.
▲ 측정한 CPU 온도
그래프를 보면, 1520RPM에서 CPU는 idle상태에서 30도 중반 정도이며 CPU에 100% Full Load를 준 결과를 보면 TYPHOON WINDMILL의 성능을 알 수 있었으며 50도 중반대로 보여주었습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TYPHOON WINDMILL의 팬이 3핀인 점과 쿨러의 속도가 바이오스상에서 100%로 조정해도 1500 정도도 고정되어 이 부분은 수정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메인보드마다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다를수도 있습니다
TYPHOON WINDMILL
100mm 쿨링팬은 TYPHOON WINDMILL의 모든 것을 말해줍니다. 성능만을 지향했다면 120mm 쿨링팬을 장착했겠지만, 성능과 호환성이라는 두 가지 특징의 조화와 균형을 위해 TYPHOON WINDMILL은 100mm 쿨링팬을 선택했습니다
2~3만원대 가격대가 형성된 메인스트림 라인업의 CPU 쿨러들은 케이스 내부에서 가장 효율적인 쿨링 구조인 타워형 구조, 여기에 90~92mm 쿨링팬을 장착하여, 미들타워 케이스에서도 무리없는 호환성을 지녔지만, 작아진 쿨링팬, 히트싱크에 걸맞은 성능만을 보여 좋은 성능을 원하는 이들을 만족하게 하기엔 부족했습니다 하지만, TYPHOON WINDMILL은 기존의 제품과 같은 특징에 5~6만원대 CPU 쿨러에 버금가는 고성능이라는 차별화된 매력을 더했습니다 즉, 사용자의 성향에 따라 저소음, 고성능이라는 두 측면을 모두 만족하게 할 수 있는 기본을 갖추었기에 저소음만을 고려하여 제작된 CPU 쿨러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것입니다. 저소음을 추구하는 다양한 제품들이 있지만, 때때로 고성능이 필요할 때 이를 만족하게 할 수 있는 제품은 드물 것입니다. 필요에 따라 CPU 쿨러를 교체할 수 있지만, TYPHOON WINDMILL이라면 이 두 가지를 모두 만족하게 할 수 있기에 새롭고, 특별해 보입니다. 그리고 160mm 이하의 케이스 폭이라면 무리 없이 장착 가능한 아담한 높이, 소켓 규격을 완벽히 준수한 높은 메인보드 호환성. 그리고 2만원 초반대의 매력적인 가격을 갖춰, TYPHOON WINDMILL은 CPU 쿨러의 교체를 원한다면 누구나 한 번쯤은 고려해 볼만한 제품임은 분명해 보입니다.